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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병원의 부당한 디파짓 청구

작성일: 05/01/2017

안녕하세요. 한인타운에 살고있는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지난 주말에 갑자기 눈병이 생겨서 예전에 방문/치료를 받은적이 있는 3663 w 6th st #200에 있는 안과에 아침에 급하게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방문한지 5년정도 되었고 해서 환자정보를 새로 적어달라기에 적어주고 잠시 기다리면서 새로운 보험정보와 신분증을 주고 기다리는데 저보고 보험이 바뀌었으니 닥터를 만나기 위해서는 $100~$150을 선불로 지급하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묻자 자기네 병원만 그렇게 선불로 돈을 받는답니다. 해서 저는 보험이 PPO로 가입이 되어있고 추후에 보험처리를 하고 난 후에 저희 집주소로 billing을 하시라고 했더니, 이 병원에서는 선불로 $100~$150을 납부하지 않으면 의사를 볼수 없다는겁니다. billing을 하면 되지 않냐니까. 보험에 청구하고 남는돈은 추후에 다시 돌려줄테니 의사를 보고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100~$150을 무조건 내라고 하는데, 예전에 이 병원에 왔을때도 이렇게 선불로 진료비를 요구한적도 없었고 보험이 바뀐것뿐이데 난데없이 선불부터 내야 의사진료를 받을수 있다는말에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냥 나와서 3가에 있는 다른 안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런 병원들의 터무니없는 부당 선불요구 행태를 그냥 넘기기 힘들어서 이렇게 몇자 보내봅니다.
환자의 질병을 고치기보다 돈부터 요구하는 일부 병원의 행태가 정말 씁쓸합니다.이런걸 관행처럼 요구하는 병원들도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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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해당 부서에 요청 사항을 전달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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