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 '좋아요' 번진다…때아닌 복숭아 열풍탄핵 정국 속에 때아닌 복숭아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다고 미 의회전문 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하필 왜 복숭아일까? 탄핵(Impeachment)과 복숭아(Peach)의 영문 철자가 비슷한 것에 착안한 언어유희다.
트럼프 또 이민규제 '건강보험 들어야 비자 발급'미국에 체류하려는 이민자가 건강보험에 가입하거나 의료비용을 지불할 여력이 있어야 비자를 발급하겠다는 새 규정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포고문을 통해 비자를 신청하는 이민자는 미국 입국 30일 이내에 건강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반드시 밝히도록 했다고 AP통신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 외신이 보도했다.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이민자의
생일날 장인 놀래주려던 사위, 장인 총 맞아 숨져62세 생일을 앞둔 미국인 장인을 놀래주려고 한밤중에 장인 집 문을 두드린 뒤, 마당 덤불에서 뛰어나오던 노르웨이인 30대 사위가 장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께 플로리다주(州) 산타로사 카운티 걸프 브리즈 지역에 있는 리처드 데니스 씨(61)의 집 뒷문을 누군가 세게 두들겼다. 권총을 꺼내 들고 뒷문 현관을 나
맨해튼 거리서 노숙자 4명 '묻지마' 둔기피살맨해튼에서 노숙자 4명이 둔기에 맞아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언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경찰(NYPD)은 약 3피트(91cm) 길이의 금속 막대를 휘둘러 노숙자들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 루디 로드리게스 산토스(24)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산토스는 이날 새벽 1~2시께 맨해튼 남부 차이나타운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잠자고 있던 노숙자들을 공격했다. 이로 인해
3차전 출격 류현진 '자존심 안 상해…꼭 이기겠다'사이영상 수상자인 맥스 셔저와 선발 맞대결을 묻는 말에도 "난 타자와 싸우는믿는 도끼에 또 발등 다저스, '커쇼 예우' 버려야류현진 상대 선발 바뀌나…워싱턴 감독 '셔저 상태 보겠다'
"차세대 정체성 함양 더욱 노력"'201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지난 4일(한국시간) 폐막했다. 전 세계 74개국의 한인회장 38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10개 지역별 현안토론 정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동포사회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재외동포들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마지막 날인 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확보
주말 '페스티벌 열기'…가자! 가든그로브로지난 3일 개막한 제35회 아리랑축제가 이번 주말 가든그로브 일대를 뜨겁게 달군다. 축제 이틀째인 4일, 축제장인 가든스퀘어 몰(옛 한남체인 몰, 9828 Garden Grove Blvd.)엔 전날보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축제장엔 한인은 물론 타인종 관람객의 발길도 이어졌다. 20대 타인종들은 BTS 캐릭터 'BT21' 제품을 파는 한국 화장품 가게에 관심을 보였다. 빈스 우엔(웨스트민스터)은 "장소가 바뀌었지만 아리랑축제에 세 번째
[사진]레이싱모델 민한나,'아찔한 숏팬츠' [OSEN=김성락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대화동 킨텍스에서 ‘2019 오토살롱위크’가 열렸다.2019 오토살롱위크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묹번시회인 오토살롱과 오토위크의 통합 전시회 브랜드이다.2019년을 원년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국내외 기업의 내수 시장 홍보를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
[사진]레이싱모델 민한나,'완벽한 바디라인' [OSEN=김성락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대화동 킨텍스에서 ‘2019 오토살롱위크’가 열렸다.2019 오토살롱위크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묹번시회인 오토살롱과 오토위크의 통합 전시회 브랜드이다.2019년을 원년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국내외 기업의 내수 시장 홍보를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
'리얼ID' 1년 앞으로 연방정부 기준에 맞춘 개인 신분증 겸 운전면허증인 '리얼아이디(Real ID)' 전면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와 아직 새 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은 주민들은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안보부(DHS)는 최근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2020년 10월 1일부터 공항시설 및 연방정부 건물 출입 시 기존 운전면허증 또는 신분증(ID)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DHS 케빈 매컬리넌 국장대행은 "공항 보안검색대 심사나 연방정부 건물을 방문하려
"IDNYC에 전자칩 삽입 반대"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취득 가능한 뉴욕시정부 신분증(IDNYC)에 금융기술회사 서비스를 도입하자는 계획이 추진되는 가운데, '전자칩(smart-chip)'을 추가하는 계획에는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4일 지역매체 NY1은 뉴욕시의회 이민위원회 카를로스 멘차카(민주·38선거구) 위원장이 최근 IDNYC에 포함된 개인 신상정보 외 다른 정보를 추가할 수 없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전자칩'의 장착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발의하고, 시정부의
[부동산칼럼] 이자의 Lock In과 Floating 최근 모기지 이자가 몇달 동안 오르락 내리락 마음대로다. 모기지 이자는 연방준비은행(FRB)에서 발표되는 기준 금리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일 등락되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율에 따라 매일 변동한다. 9월초 10년 만기 국채가 연초 대비 절반으로 떨어졌다. 그러자 30년 고정 이자가 3.5%까지 내려갔고, 재융자 문의가 봇물처럼 걸려왔다. 모두들 가장 낮은 이자로 갈아타길 원하는데 이번시간은 융자에 있어서 고객들이 많은 관
[부동산 가이드] 살기 좋은 전원도시 토런스 (3) LA 인근 지역에서 한인들이 많이 사는 도시 중의 하나가 토런스와 팔로스버디스다. 두 차례에 걸쳐 토런스 지역이 좋은 이유들을 설명해 드렸고 이제부터는 토런스 주택에 대해서 알아보자. 토런스 주택 가격은 학군 때문에 생각보다는 비싸다고 말할 수 있다. 한인타운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고 라크라센타와 비슷하다. 토런스의 많은 주택은 1960~1970년대생이다 보니 오래된 집들이 많다. 당시에는 커스텀 디자인이 많았는데 집마다 구조와
"타운 노숙자에 일자리"…한인 업주들 지원나서 LA한인타운 노숙자들에 일자리 마련을 위해 한인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2여 년째 본지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디엠 경비회사(DM Security)' 이두하 대표는 보안요원이 되길 희망하는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수강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본 교육만 수강하면 큰 자격이 없어도 시험을 통해 보안요원에 지원할 수 있다"면서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겐 자립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을 희망하는 한인 노숙자
한인마켓 제품 '불신 심각'…"고사리에 볼트" 잇딴 제보 '한인마켓 반찬 이물질' 보도이후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한인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한인들은 과자, 우유, 라면, 심지어 아기용 간식까지도 안심하지 못한다며 한인마켓 제품들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특히 본지 기사에는 마켓 음식에서 나온 이물질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A씨는 지난달 육개장에 넣을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한인마트에서 말린 고사리를 샀다가 경악했다. 고사리 봉투에서 손으로 한 묶음 쥐어 꺼냈더니 고사리
[과학 이야기] 모유수유가 두뇌·사회구조 발달 가져와 현생인류와 직계 조상을 포함하는 사람속(屬.Homo)의 초기 조상은 자식에 대한 모유 수유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비롯한 다른 원인(猿人)들보다 상당히 더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이는 지능발달과 사회구조 형성 등 현생인류의 특징을 결정짓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영국 브리스틀대학에 따르면 이 대학과 프랑스 리옹대학 연구진은 사람속 초기 조상과 원인들의 이빨 화석을 분석해 얻은 이런 연구 결과를 과학저널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
뉴욕시 미래형 신규 학교 20개교 신설 2021년부터 뉴욕시가 시민들과 함께 미래형 신규 학교 20개교를 설립하고 기존 20개교를 재건축한다. 3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리처드 카란자 교육감은 '뉴욕시 이매진 스쿨 챌린지(Imagine Schools NYC Challenge)' 프로젝트의 계획을 발표하고 뉴욕시의 5개 보로에 공적 기금과 민간 투자금을 포함한 3200만 달러의 최초 투자금과 추가적인 자금모금을 통해 미래형 신규 학교 20개교와 기존 20개교의 재건축 계획을
美서 생일 앞둔 장인 놀래주려던 사위, 장인 총에 맞아 ...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62세 생일을 앞둔 미국인 장인을 놀래주려고 한밤중에 장인 집 문을 두드린 뒤, 마당 덤불에서 뛰어나오던 노르웨이인 30대 사위가 장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께 플로리다주(州) 산타로사 카운티 걸프 브리즈 지역에 있는 리처드 데니스 씨(61)의 집 뒷문을 누군가 세게 두들겼다. 권총을 꺼내 들고 뒷문 현관을 나
<뉴욕증시 주간전망> 미·중 무역전쟁 출구 찾을까…파월도... (뉴욕=연합뉴스) 오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7~11일) 뉴욕증시는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의 성과에 촉각을 곤두세울 전망이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 힌트를 줄지도 핵심 변수다. 연준 정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물가 지표도 발표된다. 장기간 지속해 온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또 한 번 주요 변곡점을 맞는다. 미·중 양국은 오는
보험 에이전트 선택은? [ASK미국 메디케어/건강보험-폴... ▶문=앞으로 메디케어를 받을 예정입니다. 에이전트 선택 요령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답=캘리포니아에서 엘에이,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몇 년 전만 해도 한인 시니어들을 돕기 위한 메디케어 건강보험 한인 에이전트는 손에 꼽을 정도로 소수 분들이 활동하였으나 매년 증가되어 근래에는 수백 명 이상의 에이전트가 한인 시니어 분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여러 건강 보험 회사들이 다양한 건강보험 플랜과, 메디칼 그룹
[조아라 칼럼] 노년층 독감 예방접종, 합병증 크게 줄여 독감은 인플루엔자 A형 또는 B형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 질환이다. 주로 가을과 겨울철에 고열, 기침, 근육통 및 전신 증상을 유발하며 증상은 일반적으로 2~5일에 걸쳐 개선되지만 경우에 따라 1주일 이상 지속될 수 있다. 몇 주동안 기운이 없고 피로가 지속될 수 있다. 감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아닌 인플루엔자 A 또는 B형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과 초기부터 고열을 동반하고 전신 증상이 매
'아내 셋' 취임식장 데려온 인니 의원, 본회의장서 잠들어
태국 판사, 법정서 판결 후 권총 꺼내 ‘탕’ 극단 선택 시도…왜?
조국이 갈라놓은 대한민국, 서초동이 두 토막 났다
서초동서 '검찰개혁' 대규모 촛불…광주·부산서도 집회(종합2보)
정경심 조사시간 2시간 40분···조서열람은 11시간 넘겼다
홍준표 "조폭들끼리 서초동서 단합대회 해본들 발악일 뿐"
‘내란 선동’ 혐의 고발당한 전광훈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 확정
미국 FDA 임상3상 성공률 58.1%라는데, 우리는 왜 못넘나...기로에 선 K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