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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법인장 교체 [몽고메리 중앙일보]
현대·기아자동차가 앨라배마와 조지아의 미국 생산법인 공장장을 교체했다. 내년 미국 생산·판매법인 통합에 대비해 임원 보직 변경 인사에 미리 들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고전을 면치 못하는 미국 시장의 분위기 일신을 위한 인사 교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앨라... 11.16.17 07:43
"임신하면 해고 각오해야…" [몽고메리 중앙일보]
한인이 운영하는 유명 화훼농장이 '임신 차별'로 거액의 합의금을 물게 됐다.연방법원 가주 동부 지법에 따르면 최근 중가주 머시드 카운티 지역 화훼농장인 'D 플랜트'가 여직원으로부터 임신 차별 소송을 당해 11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소송은 지난해 9월 제기됐으며 1년여에 ... 11.10.17 15:36
이민세관단속 4~5배 강화 [몽고메리 중앙일보]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 체류자 고용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하고 나섰다. 23일 워싱턴이그재미너 보도에 따르면 대니얼 버넷 ICE 대변인은 “불체자 고용이 위법인 줄 알면서도 이들을 고용한 업주가 적발될 경우 및 형사 고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넷 대변인은 “사업장의... 10.24.17 17:11
미시시피강의 가을 [몽고메리 중앙일보]
캐나다와 인접한 북부 지역에는 이미 가을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미국 중부를 북에서 남으로 관통하는 미시시피강의 북단 미니애폴리스의 단풍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AP] 10.24.17 17:17
테네시강의 추억 [몽고메리 중앙일보]
테네시강을 따라 운항하는 리버 보트 ‘아메리칸 퀸’호가 23일 테네시주 차타누가에 정박해 있다. 일꾼들이 승객들을 위한 음료수를 배에 싣고 있다. [AP] 10.24.17 17:16
미국서도 고전하는 현대차 … 점유율 8년 만에 최저 [몽고메리 중앙일보]
현대·기아자동차의 고난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미국 상황이 여의치 않다. 지난달에도 판매가 많이 감소하며 8년 만에 가장 낮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사드 보복’으로 최악의 부진에 빠진 중국 시장보다 오히려 상... 10.18.17 08:24
현대 다이모스, 설비확장 추진 [몽고메리 중앙일보]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다이모스가 95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 포인트의 공장 설비 확장을 추진 중이다. 웨스트 포인트 시의회와 투룹카운티 행정위원회는 최근 현대 다이모스의 확장계획을 승인했다. 설비 확장을 통해 1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 다이모스는... 09.21.17 08:49
기아차, ‘하비’ ‘어마’ 수재민 돕기 성금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아자동차는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30만 달러를 미국 적십자사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아차 판매법인(KMA)이 20만달러, 조지아공장(KMMG)에서 10만달러... 09.21.17 08:47
군포시 사절단 클락스빌 방문 [몽고메리 중앙일보]
경기도 군포시 사절단이 지난 6~9일 자매도시인 테네시 클락스빌을 방문했다. 김윤주 시장이 이끈 11명의 사절단은 클락스빌에 신축된 한국타이어 공장, 전기회사, 양주 증류소, 포도주 양조장 등을 견학하고 클락스빌... 09.21.17 08:42
허리케인 '어마'에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도 가동중단 [몽고메리 중앙일보]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의 여파로 현대·기아차의 현지 공장도 멈춰 섰다.현대·기아차는 11일 "미국 현지 공장이 허리케인 어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며 "따라서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의 경우... 09.11.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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