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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 투자하면 SAT성적 '껑충' [아틀란타 중앙일보]
조지아 명문대 재학생들이 한인학생들의 SAT지도를 위해 나섰다.중앙SAT아카데미가 18일 둘루스 중앙문화센터에서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현재 명문대학에 재학중인 강사들이 직최신 SAT트렌드와 대학 신입생들의 성적 ... 10.19.14 17:27
교실도 이젠 ‘무한경쟁’ 시대 [아틀란타 중앙일보]
한인타운 고등학교가 ‘커먼코어’(Common Core) 도입과 대학, 고등학교 동시 수강 등을 통해 ‘무한경쟁’ 시대에 대비하고 나섰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커먼코어’에 부합하도록 수학과 영문학 수업방식을 ... 10.09.14 15:50
“한국어 프로그램은 케네소의 미래” [아틀란타 중앙일보]
케네소주립대학은 조지아대학(UGA), 조지아텍 등에 비해 한인 재학생 수가 적지만, 지난해 조지아주 최초로 독립적인 한국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현재 수강중인 50여명의 수강생들은 대부분 타민족 학생들이거나 ... 10.08.14 16:46
귀넷과기고, SAT ‘부동의 1위’ [아틀란타 중앙일보]
귀넷수학과학기술고등학교(이하 귀넷과기고)가 4년 연속 조지아주에서 SAT 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학교로 선정됐다. <표 참조> 조지아 교육부와 칼리지보드는 7일 2014년도 조지아주 고교별 SAT평균성적을 발표했다. 1... 10.08.14 06:22
“SAT, 한달만 꾸준하게 공부해도 점수는 오른다” [아틀란타 중앙일보]
SAT는 명문대 입학의 필수요소다. 많은 학생들이 이런저런 방법으로 SAT 공부를 시작하지만, 효율적인 방법과 전략을 찾아 공부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오는 둘루스에 위치한 중앙SAT아카데미는 소수정예 반에서 맞춤... 10.02.14 16:28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토바코’ 금지 [아틀란타 중앙일보]
애슨스 소재 조지아대학(UGA) 당국이 1일부터 캠퍼스에서 씹는 담배와 전자 담배까지 포함하는 모든 종류의 토바코 사용을 일절 금지했다. 대학측은 이날부터 ‘공기를 정화하자’는 이름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학교 건물, 여가시설, 보도 등은 물론 잔디밭과 주차장에서까지 토바코... 09.30.14 14:33
귀넷 고교 학생수 조지아 ‘최고’ [아틀란타 중앙일보]
귀넷교육구 소재 공립고교들의 학생 수가 조지아 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조지아 주 교육구는 가을학기 등록 학생들의 수를 기준으로 고교별 등록생 수를 집계해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고교 순위에서 상위 10곳 중 8곳의 고교가 귀넷에 몰려있는... 09.22.14 14:54
귀넷 교육청에 ‘상금 50만달러’ [아틀란타 중앙일보]
귀넷 교육청이 저소득층과 소수계 학생들의 학업성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상으로는 상금이 가장 많은 브로드 상을 수상했다. ‘엘리 앤 에디스 브로드 재단’은 22일 뉴욕에서 열린 ‘브로드상’ 시상식에서 귀넷 ... 09.22.14 14:54
귀넷, 새 3개 학교 이름 지었다 [아틀란타 중앙일보]
내년 개교를 앞둔 귀넷카운티 교육구내 3개 학교의 이름이 정해졌다. 19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 교육구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건설이 진행 중인 3곳의 학교에 대한 이름을 결정했다. 우선 로렌스빌에 들어설 중학교는 조던중학교(Jordan Middle School)로 선정됐다. ... 09.19.14 15:42
[2014애틀랜타 칼리지페어]학자금 최대화 전략 [아틀란타 중앙일보]
AGM칼리지플래닝 리차드명 대표는 ‘학자금최대화전략’ 세미나에서 정부 보조금, 대학 장학금 등 학자금 보조를 최대화 할 수 있는 전략을 강의했다. 명 대표는 “최근 대학 학비는 학생들의 생활비를 포함할 경우 매년 10%씩 늘어나고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특히 이민자 부... 09.19.1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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