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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위해 더욱 노력하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송상철)와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는 14일 신년 조찬 기도회 및 하례식을 열고 새 각오를 다졌다.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김성구 교협 부회... 01.17.17 06:41
“사랑 기반의 공동체 만들어야” [애틀랜타 중앙일보]
에비니저침례교회에 2000여명 모여“백악관 누가 있든, 사랑.정의 잇자” 샌더스 의원 “킹, 경제 정의의 투사” 트럼프 회동 킹 3세, “생산적” 언급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기념일이었던 16일, 그를 추모하는 기념행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시대에 대한 우려와 저항의지를 되새기는 목소리가... 01.17.17 06:38
한인회관 방문한 ASO 관계자들 [애틀랜타 중앙일보]
한인회관을 방문한 애틀랜타 교향악단(ASO) 관계자들이 한인사회의 유구한 역사와 발전 과정 등을 전해듣고 그 규모에 깜짝 놀랐다. 이들은 앞으로 한인회관에서 연주회를 갖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실제 성사 여부... 01.11.17 14:18
“버려야만 제대로 살 수 있다는 결심해야” [애틀랜타 중앙일보]
미국 전역의 한인교회만 4300여개. 교회는 한인들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교회는 한인사회의 모습을 반영하기 때문에 교계를 보면 한 해의 방향성을 대략 가늠해 볼 수 있다. 정유년 한해 한인교회들은 어떤 가치를 지향할까. 새해를 맞아 한인교회들이 의미있는 ‘신년 표어’를 정하... 01.10.17 14:47
활기찬 새해 맞아 한인들 신앙심 다진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한인들이 신앙심으로 무장해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 개신교는 신년 특별새벽기도를 비롯한 송구영신예배 등을 통해 일제히 신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맞았다. 또 새벽기도 외에도 각종 외부 강사를 초청, 신년 집회 등을 개최하는가 하면 성경공부반, 주차팀, 봉사반 등 각 부서 모집을 ... 01.03.17 16:03
“예수의 동정녀 탄생은 비본질적인 문제” [애틀랜타 중앙일보]
알파레타의 한 초대형 교회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설의 사실 여부는 비본질적인 문제라는 내용의 설교를 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교계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노스포인트 미니스트리’의 창립자이자 찰스 스탠리 전 남부침례교단(SBC) 단장의 아들로도 유명한 앤디 스탠리... 12.28.16 15:02
영화 ‘마스터’ 1월6일 개봉 [애틀랜타 중앙일보]
영화 ‘마스터’가 내년 1월6일 애틀랜타에서 개봉한다. ‘마스터’는 한국에서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12월 극장가의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12.27.16 15:34
“교회는 미국인들과 가장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곳” [애틀랜타 중앙일보]
몽고메리 미국 교회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음악회에 한국인이 지휘자로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인 합창단원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조화시켜 아름다운 하모니로 이끌어낸 사람은 몽고메리 이스트우드 장로교회의 ... 12.20.16 16:02
14개 한인교회, 한곳에서 성탄의 기쁨 나눴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헌츠빌, 매디슨 등 북앨라배마 지역의 14개 한인교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탄절 의미를 되새겼다.‘헌츠빌 매디슨 지역 연합 한인예배’가 11일 헌츠빌 소재 헌스빌영락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참가한 14개 교회... 12.13.16 15:03
‘종교자유법’ 논쟁 부활 예고 [애틀랜타 중앙일보]
‘종교적 자유법’ 논쟁이 내년 재점화될 것으로 확실시된다. 이에 반대하는 재계는 소위 ‘화장실법’ 시행후 경제적 직격탄을 맞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사례를 들며 강력한 반대를 예고하고 있다. 의회내 대표적인 기독교 우파로 알려진 조쉬 맥쿤 주상원의원은 최근 조지아침례교단 행사에 보낸 영... 12.09.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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