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한반도 전쟁 땐 첫날 3만-6만명 사망” [애틀랜타 중앙일보]
“한반도 전쟁은 멈추기 어려운 3차원 체스,3∼4일내 북 제압해도 초기피해 엄청날 것”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한반도 전쟁 발발 시 첫날에만 많게는 6만 명이 미사일 공격으로 목숨을 잃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일간... 07.06.17 18:23
소녀상, 보금자리 이전 추진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브룩헤이븐시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를 옮긴다. 건립 취지를 더 살려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옮기기 위한 목적에서다.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준비위원회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새롭게... 07.05.17 16:14
강경화 장관, 애틀랜타 소녀상 소식에 ‘반색’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제막 다음날이었던 지난 1일, 김백규 애틀랜타 평화의소녀상 건립준비위원장은 워싱턴DC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이 소식을 직접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07.04.17 15:11
소녀상의 여정은 계속된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평화의 소녀상’이 브룩헤이븐에 보금자리를 찾기까지 여정은 길었고,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소녀상 제막을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던 6월 29일 밤 8시. 같은 시각 브룩헤이븐 시청에서는 사뭇 긴장감이 흘렀다. 시의회 정기회의에 일본 영사와 ... 07.04.17 15:04
“동포와 함께”…축제 분위기 대통령 간담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동포간담회는 동포 축제처럼 진행됐다. 1일 정오에 시작하는 행사 2시간 전부터 워싱턴DC 캐피탈힐튼 호텔 입구는 워싱턴지역과 미 전역에서 모여든 동포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행사에 초청된 워싱턴 동포 350여 명, 타지역 동포 250여 명은 정장과 한복을 차려입고 ... 07.02.17 15:03
미국 남부 최초 ‘평화의 소녀상’ 마침내 막을 벗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일본의 집요한 방해를 뚫고 미국 남부에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에 세워졌다.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인근 브룩헤이븐 시립공원(일명 블랙번2)에서 ‘평... 06.30.17 08:33
‘매춘부 망언’ 규탄 한 목소리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관의 시노즈카 다카시 총영사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해 한인 사회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인 정치인과 학자, 평화의 소녀상 건립준비위원회가 일본 총영사의 발언을 비판하고, 역사 바로잡기에 나섰다.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은 시... 06.26.17 17:12
일본 네티즌 ‘소녀상 반대’ 공세 [애틀랜타 중앙일보]
존 박 시의원, 소녀상 필요 기고 게재 오는 30일 제막식을 앞두고 있는 브룩헤이븐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 관련, 일본 네티즌들의 온라인 댓글 방해 공작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소녀상에 관련된 지역 언론의 기사마다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고, 주애틀랜타 일본 총영사의 “위안부는 매춘부”... 06.26.17 16:10
애틀랜타 일본 총영사 “위안부=매춘부” 망언 [애틀랜타 중앙일보]
일본의 위안부 역사에 대한 왜곡 시도가 점입가경이다. 시노즈카 다카시 애틀랜타 일본 총영사<사진>가 최근 위안부를 ‘매춘부’로 비하하는 망언을 쏟아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노즈카 총영사는 지난 23일 브룩헤이븐 ... 06.25.17 15:35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위 한인사회 동참 요청…이메일 지지보내 소녀상 무산 막아야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제막을 약 1주일 앞두고 건립 준비위원회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에 나섰다.최근 일본 총영사관은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막기위한 극렬한 저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설치 장소인 ‘블랙번 2’ 공원 인근 주민들도 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에 애틀랜... 06.21.17 16:26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