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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배우기 가장 어렵다" [시카고 중앙일보]
미국 외교관은 외국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언어로 한국어를 꼽았다. 지난 29일 국무부 산하 외교관 영어연수 기관인 외교연수원(Foreign Service Institute)은 한국어를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배우기 가장 어려운 언어로 분류했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외교연수원이 발표한 '주요 70개 언어 ... 12.01.17 14:52
영어 줄고 수학·과학 늘어 [시카고 중앙일보]
일리노이 교육시스템이 영어 과목 비중은 줄어들고 수학, 과학의 비중은 늘어나고 있다.지난 1일 시카고 트리뷴은 일리노이 주교육이사회가 발표한 자료를 인용, 3, 6, 8학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리노이는 영어수업 시간을 줄이고 있으며 수학과 과학 수업시간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 12.01.17 14:33
FAFSA 추가서류 요구 2배로 늘어 [시카고 중앙일보]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2018~2019학년도 연방학자금보조(FAFSA) 신청에 대한 연방교육부의 추가 서류 요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학기 FAFSA 신청서 가운데 추가 서류 제출이 요구되는 신청서가 평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중서부 지역에 있는 일부 ... 11.29.17 14:05
시카고대 20위, 노스웨스턴대 22위 [시카고 중앙일보]
금융정보사이트 월렛허브가 미국내 ‘2018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327개 대학 가운데 일리노이주에는 시카고 대학이 20위, 노스웨스턴대학이 22위에 올랐다.평가는 ▶입학 성적 ▶대학 선호도 ▶대학 재정·학비 ▶교육 투자율 ▶캠퍼스 안전도 ▶학업 성취·교육 성과 ▶교수진 비율 ▶졸업률 등의 항목을 ... 11.16.17 14:49
한국 출신 유학생 9년 만에 6만명 아래로 [시카고 중앙일보]
일리노이에 유학 중인 외국 학생은 늘었지만 증가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카고트리뷴은 국제교육연구원(IIE)이 발표한 ‘오픈도어’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일리노이 유학생 변화에 대해 지난 12일 보도했다. 2016-2017학년도 일리노이 주내 대학에 등록한 유학생 수는 5만2225명으로 지난해보... 11.13.17 16:33
일리노이 필기체 교육 의무화 [시카고 중앙일보]
내년부터 일리노이주 초등학생들은 5학년을 마치기 전까지 영어 필기체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일리노이주 상원은 지난 8일 필기체 교육 의무화 법안을 42-12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브루스 라우너 주지사가 거부권을 ... 11.09.17 15:19
IL 고교 SAT 점수 불균형 심해 [시카고 중앙일보]
일리노이 고등학교들의 SAT 평균점수가 극심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지난달 31일 일리노이 리포트 카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리노이 각 학교의 SAT(11학년) 평균점수가 가장 낮은 고교(740점대)와 가장 높은 고교(1300점대)가 2배 가까운 점수차를 보였다. 일리노이 SAT 평균은 1015.9점(... 10.31.17 15:06
시카고 14위·노스웨스턴 24위 [시카고 중앙일보]
전세계 최우수 대학 톱 10에 일리노이주에 있는 대학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24일 발표한 ‘세계 최우수 대학’ 순위에 따르면 일리노이에 있는 시카고대, 노스웨스턴대, 일리노이대 어배나샴페인이 각각 14위, 24위, 51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서부 일대 대학 가운데 앤아버... 10.24.17 15:49
SAT 한국어 시험 인기 시들 [시카고 중앙일보]
SAT 한국어 과목 시험(subject test) 응시자가 계속 줄고 있다.SAT를 주관하는 칼리지보드가 최근 발표한 응시자 현황을 본지가 분석한 결과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SAT 한국어 응시자는 1712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응시자 1891명 대비 9% 감소한 것이다.지난 2009년 SAT 한국어 응시자는... 10.24.17 15:48
"주말 한국학교 교사 전문성 부족" 10명 중 2.5명만 교원 자격증 [시카고 중앙일보]
미국 등 해외 동포사회가 자생적으로 운영하는 주말 한국학교(한글학교) 교원의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5일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박주선 국회 부의장(국민의당)은 재외한국학교 교원 10명 중 7명이 교원자격증이 없는 비전문 교원이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이 박 부의장... 10.17.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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