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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서 부는 바람, 서에서 부는 바람]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해 주십시오 [워싱턴 중앙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 법정에 처음 출석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정치가 얼마나 허무한가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수인 번호 ‘503’ 표지가 달린 옷을 입고 손목에 수갑을 찬 채 법정에 들어서는 일그러지고 초췌한 모습에서 현직 대통령으로 보여주었던 품위는 전혀 찾아볼... 05.26.17 15:57
[굿스푼굿피플] 이동식 펫 그루밍 차량 도네이션 [워싱턴 중앙일보]
지난해 8월 중순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K씨가 비즈니스에 사용하던 펫 그루밍 밴 (Pet Grooming Van)을 선교 후원용으로 기부하고 싶다는 전화였다. K씨 부부는 펫 그루밍 분야에 있어서 워싱턴 지역 최고 전문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의 단골 손님 중엔 버락 오바마 전 ... 05.26.17 15:55
[김령의 퓨전에세이] 세계의 시선이 아시아로 향하는데 [워싱턴 중앙일보]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 문재인.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문재인도 없었을 것이라 말한다. 대선은 끝났고, 청와대 입성도 끝났다. 약식취임식 이후 그의 일정은 빽빽한 것 같다. 현재까지는 문외한인 내가 보기에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보다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일단 안도한다. 모든... 05.26.17 15:52
[영화칼럼] “명장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난 SF 호러계의 레전드” [워싱턴 중앙일보]
SF 호러의 전설 에이리언이 돌아왔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1979년부터 1997년까지 4편을 각각 다른 감독들이 맡으며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SF 호러 영화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시리즈이다. 이 위대한 시리즈의 첫발은 ‘떡밥의 제왕’으로 불리는 미장센의 마술사 리들리... 05.26.17 06:18
[음악으로 쓰는 짧은 편지] 아름다운 선율의 최고봉…슈베르트의 현악 5중주 [워싱턴 중앙일보]
600여 곡 이상의 가곡을 작곡한 프란트 슈베르트(Franz Schubert, 1797~1828)는 가사의 흐름에 맞추어 아름다운 선율을 창작하여 독일 낭만 가곡을 발전시킨 작곡가이며, 그로 인해 가곡의 왕이라는 별명까지 지니게 되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작곡하였는데, 무엇보다도 그의 실내악곡... 05.26.17 06:13
[한미미술가협회 지상갤러리] 오늘의 작가 백영희 [워싱턴 중앙일보]
빛은 창조주가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다. 그 속에 투영된 자연 섭리에 따라 살아가는 인간.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우리 곁에 머무르며 살아 숨 쉬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또 삶의 깨달음을 얻게 하는 자연. 그 ... 05.26.17 06:11
[MJ’s Joyful Kitchen!] 파스타 샐러드 & 토마토 부르스케타 [워싱턴 중앙일보]
미국에서 매년 5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미국의 기념일 가운데 하나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로 우리나라의 현충일과 그 성격이 비슷한데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목숨을 잃은 전사자들을 기념하는 날이면서, 여름... 05.26.17 06:06
[지평선] 꽃길 가는 대한민국 [워싱턴 중앙일보]
경상도 토박이신 시어머니는 1919년 3.1운동 때 태어나 왜정시대를 거쳐 6.25와 4.19의거, 5.16혁명, 군사독재정권, 민주화 시대를 몸소 겪고 사셨다. 또 그저 평범한 서민으로 아침마다 단정하게 앉아 불경을 외며 가족의 안녕과 나라의 평온을 빌고, 화투로 그날의 운세가 좋게 나와야 하루 일... 05.26.17 06:01
[박영철 국제칼럼] ‘비정규직 제로(Zero)’와 ‘재벌개혁’의 시대가 오는가? [워싱턴 중앙일보]
“국민의 87%가 문재인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국정 운영을 잘할 것”이라고 평가한다는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국민의 절대다수는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된 ‘일자리’와 극심한 ‘소득 양극화’ 현상의 해소라고 믿는다. 문재인 정권은 이런 국민의 소망을 ... 05.25.17 06:46
[유흥주 칼럼] 고토리의 큰별이 미국에서 빛난다 [워싱턴 중앙일보]
지난 4일 전쟁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장진호 전투’를 기리기 위한 기념비 건립이 결실을 보았다. 한국전쟁에서 북한 공산군의 총에 맞아 피 흘려 상이용사가 된 참전유공자회 손경준 회장과 신진균 부회장의 강권에 못 이겨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워싱턴에서 30마일 거리에 있는... 05.25.1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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