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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교생 리더십 키워준다 [뉴욕 중앙일보]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이 9~11학년(가을학기 기준)을 대상으로 청소년리더십프로그램(WAFL) 8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29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2015년도 프로그램의 커리큘럼 및 지향점을 설명했다. 총 14회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올해 신설된 ‘커뮤니티 체인지... 07.29.14 17:37
대학 학비 세액공제 단일화 법안 하원 통과 [뉴욕 중앙일보]
대학 학비에 대한 세금 혜택을 단일화하는 법안이 지난 24일 연방하원을 통과했다. 공화당의 다이앤 블랙(테네시) 의원이 발의한 '학생.가족 세금 단순화 법안(HR 3393)'은 이날 전체 표결에 부쳐져 찬성 227표 반대 187표로 가결돼 상원으로 이첩됐다. 이 법안은 현재 네 가지 종류로 구성된 ... 07.29.14 17:27
롱아일랜드 웹인스티튜트, 가치있는 대학 2위 '기염' [뉴욕 중앙일보]
롱아일랜드 글렌코브의 해양공학 전문 4년제 웹인스티튜트가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대학 2위에 올랐다. 머니매거진이 29일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이 대학은 규모가 작지만 시민권.영주권자에게는 학비를 면제해주는 데다 졸업 후 1년내 취업률 100% 졸업자들의 5년간 평균 연봉 6만5000달러를 ... 07.29.14 17:20
등교 시간 앞당긴다 [뉴욕 중앙일보]
상당수 뉴욕시 공립학교가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수업 시작 시간을 앞당겨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29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교 시간을 앞당긴 학교는 450곳이 넘는다. 이와 관련 데보라 케이 시 교육국 대변인은 "등교 시간을 변경하는 학교가 계속 늘고 있어 ... 07.29.14 17:19
뉴욕시 공립교 교사 징계 '솜방망이' [뉴욕 중앙일보]
지난 2년간 뉴욕시 공립학교 교사 826명이 과실.무능 등의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월스트릿저널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 496명의 처벌이 확정됐다. 이 중 가장 많은 171명은 교사직을 유지하면서 단순히 벌금 처분만 내려졌다. 정직은 19명 해고는 40명으로 파악됐다. 신문... 07.28.14 16:22
뉴욕시 공립교 점심 건강해진다 [뉴욕 중앙일보]
뉴욕시 공립학교 급식에서 이르면 올 가을학기부터 소금과 지방 함유량이 높은 메뉴가 전면 퇴출될 전망이다. 이는 시 교육국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기 시작한 정책으로 현재까지 소금과 지방 함유량이 높거나 신체에 유해한 물질이 담긴 음식 24가지가 학교 급식 메뉴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2... 07.28.14 16:16
[대입 가이드] SAT? ACT? 내 아이는 어떤 시험 유리할까 [뉴욕 중앙일보]
대입시험인 SAT와 ACT를 두고 어떤 테스트를 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학부모들이 있다. 이런 학부모의 최대 관심은 자녀가 SAT와 ACT를 봤을 때 어떤 것이 유리할까 하는 문제일 것이다. 우선 SAT와 ACT 테스트가 모두 새로 바뀌기 때문에 두 테스트에 관하여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일부 학... 07.25.14 13:32
[송온경의 책세상] 고요한 물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뉴욕 중앙일보]
어느 달 밝은 밤 언덕위에 있는 판다곰 스틸워터의 집에 도둑(너구리)이 들어왔다. 너구리는 스틸워터를 보지 못하고 온 집안을 뒤지고 있었다. 바로 그때 스틸워터가 밤손님에게 "우리집에 찾아와 주어서 고맙다"며 손을 내밀자 너구리는 할 말을 잊었다. 한편 자기 집에 찾아온 손님을 빈손으... 07.25.14 13:28
"FAFSA 한국어 번역" [뉴욕 중앙일보]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FAFSA)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역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발의자는 그레이스 멩(민주.뉴욕 6선거구) 연방하원의원으로 통과되면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로만 제작되는 FAFSA 양식을 한국어와 중국어로도 번역해 웹사이트(https://fafsa.ed.gov)에 게시해야 한다.... 07.22.14 18:01
학비보조 신청 오류, 20만 명 구제받는다 [뉴욕 중앙일보]
〈속보>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FAFSA) 작성 시 저소득층임에도 백만장자로 연소득을 잘못 기재해 학자금 지원 자격을 박탈당할 위기에 몰렸던 약 20만 명의 학생이 구제된다. 22일 교육부는 2014~15학년도 FAFSA 온라인 양식에 실수로 소득을 과다 신고한... 07.22.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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