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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스탠포드 제치고 1위 등극 [뉴욕 중앙일보]
예일·프린스턴·MIT 나란히 3~5위 차지캘리포니아공대·듀크·포모나 톱10 진입윌리엄스 등 명문 리버럴아트 칼리지 부진경제전문지 포브스의 2017 미 대학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위였던 스탠포드대... 08.18.17 17:36
NYU-고려대 공대 인재 교류 협정 체결 [뉴욕 중앙일보]
뉴욕대(NYU) 공대와 한국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이 과학·기술 분야 인재 교류에 적극 나선다. 16일 뉴욕대 공대와 고대 공과대학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골자로 하는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브루클린에 있는 뉴욕대 공대에... 08.17.17 17:50
프린스턴대, 28년 만에 편입생 뽑는다 [뉴욕 중앙일보]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한 곳인 프린스턴이 28년 만에 편입생을 받는다. 15일 프린스턴대 교지 '데일리 프린스토니안'에 따르면 대학은 2018~2019학년도에 입학할 편입생 지원서를 올 가을부터 접수한다. 프린스턴대 입학처는 대학 웹사이트에 공고문을 내고 '매우 우수하면서도 다양한 배경(Back... 08.15.17 18:40
선발 기준서 '인종' 배제하면 합격률 급등 [뉴욕 중앙일보]
대학 입학 전형에서 우수한 성적의 아시안 학생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은 아시안 학부모 사이에 이미 오래 전부터 논란이 돼 왔던 이슈다.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조건을 모두 다 갖추고 있어도 아시안이라는 이... 08.11.17 17:18
핵심은 아시안 역차별 [뉴욕 중앙일보]
한인 등 64개 단체가 제기 "성적·활동 등 스펙 좋아도 전형서 타인종보다 불리" 연방 법무부가 대학 입학 전형에서 우수한 성적의 아시안 학생들이 받는 역차별 문제를 소수계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 조사의 핵심 사안으로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법무부 산하 인권국은 대입 전형에서 지원... 08.03.17 18:59
뉴욕 사립대 30여 곳 수업료 감면 [뉴욕 중앙일보]
코넬 등 뉴욕주에 있는 사립대 30여 곳이 오는 가을학기부터 뉴욕주정부가 제공하는 수업료 보조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주 고등교육서비스국(HESC)에 따르면 코넬.페이스.세인트존스.예시바대 등이 주정부가 제공하는 '인핸스드 튜이션 어워즈(Enhanced Tuition Awards.이하 ETA)'에 동참을 결정했... 07.06.17 17:36
오리엔테이션 참석, 가족 여행 겸해도 좋아 [뉴욕 중앙일보]
룸메이트 정할 땐 공부 습관 등 고려은행 계좌 열고 세탁·쇼핑 요령 숙지수강 신청, 교재 구입도 가급적 일찍대학 입시의 긴 여정을 지나온 학생들에게 대학 입학 전 여름방학은 그 동안 미뤄왔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 05.26.17 17:15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졸업 후 거주 의무 완화 [뉴욕 중앙일보]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를 면제해주는 '엑셀시오르 스칼라십(Excelsior Scholarship)'의 수혜 조건 규정이 완화됐다. 주 고등교육서비스(HESC)는 25일 엑셀시오르 스칼라십을 승인하면서 졸업 후 거주 의무 등을 완화하는 수정안을 채택했다고 주지사실이 발표했다. 엑셀시오르 스칼라십은 연소득... 05.25.17 18:26
럿거스대, 뉴저지주 경제에 매년 52억불 기여 [뉴욕 중앙일보]
럿거스대가 뉴저지주 경제에 매년 53억 달러 규모의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매체 TAPinto에 보도에 따르면 럿거스대는 지난해 주정부가 학교 측에 제공했던 활동 기금에 7억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밝혀졌으며 매년 6억5800만 달러를 연구.개발에 지출해 다른 뉴저지주 대학 ... 05.09.17 20:06
예일대 학부 예일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뉴욕 중앙일보]
아이비리그 명문 예일대 학부인 예일칼리지 학장에 한인 마빈 천(한국이름 천명우.50.사진) 교수가 임명됐다. 피터 살로비 예일대 총장은 심리학.신경과학 석좌 및 종신교수인 천씨를 새로운 예일칼리지 학장으로 임명... 04.27.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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