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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의사당 차량·흉기 테러 범인은 영국 출생 52세 남성 [뉴욕 중앙일보]
22일 영국 런던 의사당 앞에서 차량 돌진 및 흉기 테러로 4명을 숨지게 하고 경찰에 사살된 용의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영국 수사 당국은 23일 용의자가 영국 출생의 52세 남성 칼리드 마수드라고 밝혔다. 테리사 메이... 03.23.17 19:46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 오늘 하원 본회의 표결 [뉴욕 중앙일보]
23일 예정됐던 오바마케어 폐지 및 대체 법안의 연방하원 본회의 표결이 결국 연기됐다. CNN에 따르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공화당 내 강경파 프리덤코커스와 지도부는 이날 의회에서 비공개 회동을 열고 법안에 대한 절충과 논의를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 03.23.17 19:44
세월호 인양 작업, 고비 넘겼다 [뉴욕 중앙일보]
세월호가 23일(이하 한국시간) 해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열려진 선미 램프 때문에 이날 밤 인양 작업이 중단되는 암초를 맞았다. 당국은 이날 밤 잠수부를 긴급 투입해 24일 오전 램프 제거를 마쳐 큰 고비를 넘겼... 03.23.17 19:41
10명 중 1명, 돈 없어서 원하는 대학 못 간다 [뉴욕 중앙일보]
2016년 신입생 11%가 1지망 대학 포기 진학 안 한 주된 이유는 경제적 부담 탓 등록금-학자금 보조-장학금-취업 보장 순대학 지원자 10명 중 1명 이상이 1지망 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있다. 경제적 요인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못 가고 있는 것이다. 23일 인사이드하... 03.23.17 18:57
퀸즈 법원 "배심원 부당 대우 시정하겠다" [뉴욕 중앙일보]
퀸즈 법원이 영어를 못 하는 배심원에게 부당 대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퀸즈 법원의 판사 4명이 배심원 심사 과정에서 이민자들에게 영어를 못 한다는 이유로 규정에도 없는 영어 교육 이수를 명령하거나 법원에 다시 나와 영어 능력을 입증하라는 부당 요구를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03.23.17 18:55
[인터뷰] 온두라스 우라꼬 선교 13년째 황충열 선교사 "희망찬 미래 위한 씨앗 심는다" [뉴욕 중앙일보]
13년 전 한국보다 수십 년 낙후된 중미 온두라스에, 그것도 이웃 마을로부터 '악령이 지배하는 곳이다'라며 외면당한 우라꼬 지역에 맨몸으로 선교 사역의 숙명을 안고 뛰어든 선교사가 있었다. 살인 등 강력 사건이 ... 03.23.17 18:18
[한인사회 캘린더] '재미한인대학생 콘퍼런스' 외 [뉴욕 중앙일보]
24일(금)재미한인대학생 콘퍼런스미주한인대학생총회가 주관하는 제28회 재미한인대학생 콘퍼런스(KASCON 28)가 24~26일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 있는 유펜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한인 학생들에게 정체성의 의미를 깨닫고 미래로 영향력 있게 커나가기 위해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취지로 열린다.... 03.23.17 18:15
크레스킬 초등학교 난타 공연 [뉴욕 중앙일보]
크레스킬의 메릿 메모리얼 초등학교에서 지난 21일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학생들은 정혜선 교사의 지도 아래 관객들에게 난타 공연을 선보였다. [크레스킬초등학교 제공] 03.23.17 18:12
이노비, NYU 아동병원 콘서트 [뉴욕 중앙일보]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23일 뉴욕대학교(NYU) 아동병원 FINK 응급센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를 위한 콘서트를 열었다. 연주자들은 뮤지컬 메리포핀스.라이온킹 주제가 등을 선보였다. [이노비 제공... 03.23.17 18:11
비전케어·이요셉 작가 사진전 [뉴욕 중앙일보]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Vision Care)와 이요셉 작가의 사진전 '길 위의 빛-아프리카'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KCC 한인동포회관에서 열렸다. 사진전은 24일부터 퀸즈한인교회로 옮겨 진행된다... 03.23.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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