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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역사 기림비로 승화됐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피해자들을 기리는 기림비가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졌다. 미국내에서는 남가주 글렌데일, 조지아주 브룩헤이븐 등에 이어 8번이자 대도시에서는 처음 건립된 기림비다.특히, 한국을... 09.24.17 11:18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모습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모습 드러냈다 미국 내 대도시에서는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지는 위안부 기림비가 22일 제막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위안부 기림비는 위안부 피해국인 한국... 09.22.17 16:28
길로이, 홀리스터 인근서 2차례 지진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중가주의 내륙지방에서도 이 번 주에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지난 21일 아침 길로이와 모건힐사이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발표했다. 오전 10시 12분경에 발생한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모건힐로부터 동쪽으로 7마일, 길로이로부터 북쪽으로 ... 09.22.17 14:23
김석균목사 찬양콘서트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복음성가 작곡자 김석균목사의 찬양콘서트가 오는 29일과 10월 1일 살리나스 영광교회와 몬트레이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한국기독음악저작권협회 회장과 “CTS헌신예배” 진행자,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그리고 찬양... 09.22.17 14:19
혼혈인 K씨 한국으로 추방 위기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새크라멘토 거주 혼혈인 K(45)씨가 한국으로 강제 출국 당할 처지에 처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K씨의 어머니는 70년대 초반 한국에서 주한미군으로 복무를 하던 아버지와 약 4개월간 동거를 하던 중 그를 임신했다.얼마 후 K씨가 태어났지만... 09.22.17 14:06
정관개정안 임시총회서 통과돼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샌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한경림) 임시총회에서 이사장 제도 폐지와 회원 연령을 60세에서 55세로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관개정안이 승인됐다. 회원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실리콘밸리 한인회관에서 열... 09.22.17 13:57
GCF 회원들, 바자회 행사 참가 논의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GCF-SF·회장 류숙자)가 지난 16일 양승희 회원 자택에서 9월 월례모임을 가졌다. 월례회 참석자들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사랑 나누기 바자 한마당’ 참가 여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09.22.17 11:32
SF한미노인회, 한국의 날 후원금 전달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한미노인회(회장 이경희)가 SF지역한인회에 한국의 날 문화축제 후원금을 전달했다. SF한미노인회 이경희 회장은 21일 한인회관에서 강승구 SF한인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후원금 500달러를 전하며 오는 30... 09.22.17 11:30
“신명나는 공연 펼쳐 보이겠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오는 30일(토) 펼쳐지는 제25회 한국의 날 문화축제에 참가하는 문화기획 ‘나무’ 신주연 대표가 공연팀들과 함께 북가주를 방문했다.신 대표와 함께 온 공연팀은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 09.22.17 11:27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다룬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한국서 개봉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기림비 제막식에 맞춰 한국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일화를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포스터)’가 개봉됐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는 마이크 혼다 의원이 중심이 돼 지난 2007년 연... 09.21.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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