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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최저임금 11.60달러로 [토론토 중앙일보]
10월 1일부터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터 20센트 오른다.온주 자유당 정부가 24일(금) 최저시급이 현행 11.40달러에서 11.60달러로 오른다고 발표했다. 학생 최저시급은 기존 10.70달러에서 10.90달러로, 술을 서빙하는 점원의 시급은 기존 9.90달러에서 10.10달러로 오른다. 사냥 및 낚... 03.27.17 11:26
연방 새 예산, 중산층-인프라 에 초점 [토론토 중앙일보]
3천 3백억불 규모, 경제 신뢰 향상에 주력연방자유당정부는 22일 중산층과 사회 인프라에 중점을 둔 총 3천 3백억달러 규모의 올해 예산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지난 2015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집권한지 두번째인 이번 예산안은 지난해에 이어 막대한 재정적자를 감수하면서 중산층에 대한... 03.23.17 11:44
“연방 지원금, 토론토에 집중투하” [토론토 중앙일보]
토리 시장 ‘환영’2017 연방 예산안에 토론토시에 대한 각종 지원이 대거 책정됨에 따라 존 토리 시장이 크게 환영하고 나섰다.22일 발표된 연방예산안에 따르면 전국 각 지자체와 주정부에 향후 11년에 걸쳐 서민 주택건설에 112억불, 대중교통 기간시설 건설에 201억불이 투자된다.특히 최대 이... 03.23.17 11:40
담배-주류, 세금인상 ‘즉각단행’ [토론토 중앙일보]
대중교통 혜택도 축소우버 택시에도 세금부과연방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한 올해 예산안을 통해 담뱃세와 주류세에 대한 인상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23일부터 담배 200개피들이 카튼당 세금은 21.03달러에서 21.56달러로, 주류는 2% 각각 오르며 또 내년부터 4월1일을 시점으로 물가 상승을... 03.23.17 11:36
탈세근절에 5년간 10억불 투입 [토론토 중앙일보]
고소득층-지하경제-해외자산 ‘털기’연방정부 , 25억불 추징 목표 연방자유당정부는 탈세 단속을 위해 앞으로 5년간 10억달러를 투입한다.빌 모노 연방재무장관은 22일 의회에 상정한 올해 예산안에 “탈세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국세청에 5년에 걸쳐 10억달러의 추가 예산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03.23.17 11:35
연방 국세청, ‘탈세와의 전쟁’ 선포 [토론토 중앙일보]
개인-법인 납세내역 의혹 ‘돋보기’부동산 투기행위도 집중단속(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 지난해 소득에 대한 신고마감일이 다음달 말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세무당국이 ‘탈세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의심이 가는 신고 내역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연방국... 03.20.17 12:16
기본소득 보장제, 올 봄부터 시행 [토론토 중앙일보]
온주, 3년간 시범운용 계획(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의 새 복지정책인 기본 소득 보장제도(Basic Income)가 올 봄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주민 대다수가 이 제도 도입을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도는 사회 취약층을 대상으로한 생계 지원프로그램... 03.17.17 12:34
캐나다구스 몸값은 20억불 [토론토 중앙일보]
뉴욕증시 데뷔 첫날 대박한인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유명한 패딩 브랜드 ‘캐나다구스’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첫날 대박을 터뜨렸다. 미국 CNBC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캐나다구스는 공모가 12.78달러(17캐나다달러)에 뉴욕 증시에 데뷔했다. 장중 40% 오른 18달러까지 주가가 치... 03.17.17 12:28
“돈이 직장생활의 전부….(?)” [토론토 중앙일보]
커리어 위해 급여 삭감 감수국내 근로자의 약 40%는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급여를 삭감하더라도 이직을 결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분석업체인 ADP가 15일(수)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들의 상당수가 돈보다는 커리어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했다. 응답자의 23%는 급여를 5%... 03.17.17 12:24
가계부채, 또 사상 최고치 경신 [토론토 중앙일보]
모기지 대출 급증이 원인작년 하반기 주택 구입 열기가 거듭되며 모기지 대출이 급증해 캐나다 가계 부채가 사상 최고 수위를 또 다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10~12월) 기간 가처분 소득 대비 가구당 평균 부채비율이 3분기 166.6%에서 167.3%로 증가해 ... 03.16.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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