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마리화나 불법에 대한 법원 결정 미온적 [밴쿠버 중앙일보]
마리화나 합법화를 두고 개방적이면서도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는 밴쿠버 시청이 허가 없이 영업한 불법 판매자들에 대한 BC주 법원의 미적지근한 대응에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현재 밴쿠버 시에는 64 곳의 마리화나 판매처들이 영업 중이나 이들 중 시청 허가를 받은 것은 11 곳 ... 08.18.17 10:14
스턴트 우먼 사망사고 2일만에 데드풀2 촬영 재개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14일 오전 사망사고가 난 데드풀2가 다시 촬영을 재개했다.스턴트우먼이 다운타운에서 오토바이 액션을 펼치던 중 중심을 잃고 샤 빌딩 건물로 돌진하며 사망을 했다.사망자는 40세의 조 해리스(Joe Harris)라는 여성으로 프로 레이서인 배태랑이었는데 이번 영화에 첫 참여를 했다가 사망한... 08.18.17 10:12
익명 크라임스토퍼 통한 신고 건 수 크게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의 범죄 관련 뉴스에서는 경찰 외에 크라임스토퍼(Crime Stoppers)의 신고전화 번호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최근, 크라임스토퍼가 "범죄 목격자들의 증언 신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그 도움을 받아 범행 적발률과 범인 검거율이 모두 상승세에 있다"며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크라임스토퍼... 08.18.17 10:10
대규모 마약 총기 범죄조직원4명 체포 [밴쿠버 중앙일보]
최근 폭력 조직원 4인을 체포한 밴쿠버 경찰(VPD)이 "올해 발생한 여러 총격 사건과의 연관성을 높게 보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직 'the Heer/Dhillon/Samra ' 소속인 이들은 올 3월 6일에 주택가에서 벌어진 총격의 용의자들로서 5개월간 진행된 조사와 수색 결과 체포되었다. 펜타닐과 헤... 08.18.17 10:03
밴쿠버 가장살기 좋은 도시 세계 3위 [밴쿠버 중앙일보]
테러위협 적어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10위권 안착미국의 잡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의 주요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살기좋은 도시 보고서 2017(The Global Liveability Report 2017)에서 밴쿠버는 예년과 같이 3위에 올랐다.2017년도 순위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이 총 100점 만점에 97.5점으... 08.16.17 17:09
UBC, 세계대학학문 순위 31위 [밴쿠버 중앙일보]
서울대 101-150위권, 한양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201-300위권상하이 세계대학학문(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ARWU) 2017에서 캐나다의 명문 대학들 중 토론토 대학이 23위, UBC가 31위, 맥마스터가 66위, 맥길대학교가 67위를 차지했다.상하이순위(www.shanghairanking.com)가 200... 08.16.17 17:07
BC주 2016년 캐-미 항공편 이용객 증가율 최고 [밴쿠버 중앙일보]
작년에 캐나다와 미국간 항공기로 여행을 한 연인원은 약 2,223만명이었다. 연방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캐나다-미국간 항공기 이용승객 자료에 따르면 작년 총 승객 수는 전년에 비해 1.1%가 늘어났다.세계 금융위기로 전년에 비해 8.5%가 감소했던 2009년 이후 7년 연속 항공기 이용승객 증가를 ... 08.16.17 17:03
올 산불 화재 최고기록 경신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BC주가 극심한 산불 피해를 겪고 있다. 8월 중순을 지나는 현재, BC주 곳곳에서 총 150개 산불이 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올해의 산불 진압 비용이 역대 최고가 될 것이라는 주정부 자체 예측이 나왔다. BC 주정부가 매해 산불 진압에 배정하는 기본... 08.16.17 17:02
주정부, ICBC에 운전 중 핸드폰 사용 방지 기술 지시 [밴쿠버 중앙일보]
새롭게 출범한 신민당(NDP) 주정부의 법무부장관 데이비드 에비(David Eby, Vancouver-Point Grey)가 ICBC에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을 강제로라도 줄일 수 있는 신기술 도입을 고려해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최근 미국에서 하이테크의 도움으로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을 줄이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08.16.17 17:01
밴쿠버 2026년 월드컵 유치에 나서다 [밴쿠버 중앙일보]
2018년과 2022년 월드컵이 각각 러시아와 카타르에서 열리는 가운데, 2026년 월드컵 개최지 후보로 '북미 지역'이 떠올랐다.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의 공동 개최 가능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에 밴쿠버 시가 "확정될 경우 밴쿠버에서도 반드시 경기가 열릴 것"이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 08.16.17 17:00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