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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미취학 자녀 보육비 높은 편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를 비롯해 써리, 리치몬드, 버나비의 어린 자녀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이 전국에서 높은 편에 속했다. 캐나다정책대안센터(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 CCPA)가 2017년도 캐나다 차일드케어 비용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갓난아기(infants)의 2017년도 보육... 12.13.17 09:44
보궐선거, 연방자유당 압승 [밴쿠버 중앙일보]
11일 치러진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집권 자유당이 압승을 거두며 향후 정국 진행 과정에서 여당이 더욱 큰 힘을 받게 됐다. 사우스써리-화이트락 지역구를 비롯해 온타리오주 스카보로-에이진코트, 뉴펀들랜드주 보나비스타, 사스캐치원주 배틀포드 등 지역구 4곳에서 치러진 보선에서 자유당은... 12.13.17 09:42
밴쿠버 휴대폰 요금 가장 높게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연방정부가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휴대폰 요금이 감소했다고 발표했지만 밴쿠버는 가장 보편적인 휴대폰 요금제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요금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12일 발표한 2017년도 텔레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가격비교 보고서(2017 Price Comparison Study of Telecommu... 12.13.17 09:41
외국인 근로자 권익 위해 예산 투입 [밴쿠버 중앙일보]
연방정부가 외국인 근로자들이 캐나다 경제에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들이 권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보 프로그램에 예산을 투입했다.연방 교육노동개발부 패티 하지두 장관은 이주노동자존엄연합(Migrant Workers’ Dignity Association , MWDA)에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12.13.17 09:40
BC 고등교육 수준 전국 밑돌아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경제활동 인구의 학력이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BC주의 고등교육을 받은 인구 비율은 캐나다 평균을 밑돌고 있다는 자료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OECD 자료를 바탕으로 12일 발표한 25세~64세 성인의 학력 통계 자료에 따르면 BC주에서 초대졸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의 비율이... 12.13.17 09:38
10억 달러 대마초 세수, 정부들 얼마씩 나누나 [밴쿠버 중앙일보]
연방정부가 주정부와의 대마초 판매 수익 배분을 정했다.빌 모노 연방재무부 장관은 마리화나 판매로 걷어들인 세금 수익의 75%를 각 주에 배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25%를 확보해 이에 따른 예상 세수가 연간 1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연방 정부 몫이 1억 달러를 넘으면 ... 12.12.17 09:34
사이트C댐 계속 짓는다 [밴쿠버 중앙일보]
중단 위기에 놓여 있던 사이트C댐 건설이 결국 건설하는 쪽으로 최종 방향이 잡혔다. 존 호건(Horgan) 주수상은 사이트C 수력발전댐을 완공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호건 주수상은 "전임 정부가 저지른 대규모 사업의 잘못된 관리로 인해 BC주가 아주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며... 12.12.17 09:30
메트로밴쿠버 1시간에 차 한대씩 털려 [밴쿠버 중앙일보]
연말연시가 되면서 쇼핑도 늘어나지만 차량에 남긴 물건을 노린 자동차털이 범죄도 늘어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BC보험공사(ICBC)는 연말 휴가시즌에 쇼핑객들로 붐비는 쇼핑몰에서 자동차 관련 범죄가 늘어난다며 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작년에만 자동차털이 범죄가 1만 건 발생했다. ... 12.12.17 09:28
'주변 시세 맞춰야' 이유로 렌트비 못 올린다 [밴쿠버 중앙일보]
한 주택에 장기 렌트를 하면서 주변 지역 시세에 비해 현저히 낮은 렌트비를 내는 세입자에게 과도한 렌트비 인상을 가능케 하는 현행 주택임대규정의 헛점을 메꾸기 위해 주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BC주 셀리나 로빈슨 자치단체·주택부 장관을 대신해, 스펜서 첸들러 허버트 주의원(밴쿠버-... 12.12.17 09:24
캐나다 가구순자산 29만5100달러 [밴쿠버 중앙일보]
집값 상승=자산 상승모기지 부담에 부채도 늘어캐나다 가구마다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조사한 결과 4년 전 같은 조사 때보다 1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7년 전보다는 2배 증가한 수준이다.캐나다통계청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가구의 순 자산 중간액이 29만5100달러로 ... 12.11.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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