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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부동산 투자 중국 불법자금 , 회수 판결 나와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중국인 구매자들이 몰려 든 이후, '중국에서 캐나다로 유입된 자본 중 불법 자금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캐나다 부동산 구매를 통한 돈세탁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현재 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를 통해 이런 우려가 상당 부분 사실임이 드러났다.... 02.27.17 10:06
중국 큰 손 끌기 위해 '3D 영상' 제공 등 소통 강화 [밴쿠버 중앙일보]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BC 주정부는 지난 해,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시행하는 등 외국인 구매를 가장 먼저 억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밴쿠버의 부동산 업계는 아직 외국인 구매자를 포기하지 못한 듯 보인다. 신기술까지 도입해 외국인, 특히 중국인 구매자... 02.27.17 10:05
밴쿠버 섬, 두 차례 지진 연속 발생 [밴쿠버 중앙일보]
이번 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있었다. 첫 번째 지진은 진도 4.4를, 두 번째 지진은 진도 4.9를 기록했으며, 2일의 시간차를 두고 발생했다. 진도가 4가 넘으면 벽에 금이 가고 책장 물건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한다. 특히 4.7을 기준으로 피해 규모가 커진다.첫 지진은 2... 02.27.17 10:02
SFU 성폭행 미수 사건 발생, 버나비 RCMP 조사 중 [밴쿠버 중앙일보]
버나비 RCMP가 "SFU 대학 주차장에서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해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건은 21일(화) 저녁 7시 반 경에 캠퍼스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어느 주차장인지는 전해지지 않았다.피해 여성이 자신의 차로 가던 중 소음을 듣고 뒤를 돌아보았다가 가해자와 마주쳤으며, 곧 폭력과... 02.27.17 10:00
재개발 계획 조지아 고가도로, "흑인 문화 센터 필요" 주장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시가 지난 2015년, 조지아 고가도로(Georgia Viaduct)와 던스미어 고가도로(Dunsmuir Viaduct) 철거를 결정짓고 재개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의 흑인계 커뮤니티가 "원래 이 자리에 있었던 흑인 컬쳐 센터를 되돌려받고 싶다"고 주장하고 있다.이 곳에는 과거 호건즈 엘리(H... 02.27.17 09:58
주인 공격한 로트와일러, 주인 동의 사살 [밴쿠버 중앙일보]
애견인이 많은 BC주에서 핏불이 사람을 공격한 소식이 꾸준히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핏불보다도 더 위험한 견종이 바로 로트와일러다. 지난 주, 펜틱튼(Penticton)에서 로트와일러가 주인을 공격한 후 주인이 구출되고 개는 사살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사건은 지난 14일(화) 밤 10시 반... 02.27.17 09:47
BC 예산안, 주의원 선거 앞둔 선심 편성 논란 [밴쿠버 중앙일보]
BC주 정부가 2017년도 균형예산안 발표를 통해 의료보험료(MSP)를 가계소득 12만 달러 가정까지 50% 감액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5년 연속 균형예산안 편성의 주요 골자는 중산층 이하 가정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것이다. 이번 의료보험료 감액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 02.23.17 11:15
BC주, 2016년 의료 불만 신고 9천 건 근접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BC주의 의료 서비스 이용자와 가족들이 접수한 불만 신고가 총 8, 896건으로 확인되었다. 의료 심리위원회(Patient Care Quality Review Boards)가 BC 주에 위치한 6개 보건부에 접수된 불만 신고 중 신속히 해결되지 않은 사례들만 합한 것이다.불만 신고를 분류했을 때 ... 02.23.17 11:13
써리, 캐나다 데이 전후 BC주 출신 세계적 아티스트들 공연 [밴쿠버 중앙일보]
써리가 최근 대형 음악회와 문화 행사를 여러 차례 개최하며 밴쿠버의 예술∙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써리 시청이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을 맞아 BC주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공연을 발표했다. 싱어송라이터 숀 훅(Shawn Hook)과 애보츠포드 출신의 팝-록 밴드 헤... 02.23.17 11:12
불법 약물 정책변화 주장 시위. 2백여 명 참가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21일(화), 캐나다 전역에서 불법약물에 대한 정부의 시각 변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다. 밴쿠버에서는 2백여 명의 인파가 모여 다운타운을 행진했다. BC 주는 현재 캐나다 전체에서 불법약물 과다복용 문제가 가장 심각하며, 밴쿠버 시는 그 중심에 있다.밴쿠버 행사 참가자가 많은 것도... 02.23.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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