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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BC주정부 이민 신청 3,500명 내외 [밴쿠버 중앙일보]
내년 중 BC주 이민프로그램 (BC PNP)으로 주정부지명을 받을 신청인은 예년과 비슷한 총 3,5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총 3,500명 중 사업이민자의 수는 150 - 200명 정도에 불과하며 거의 대다수를 숙련직, 비숙련직 그리고 국제학생 부문이 차지한다. 얼마 전, CEC 제도 변경에 따라 관심이... 12.09.13 05:41
김성곤 민주당 의원, 교민 간담회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이중국적 허용 및 병역 문제, 그리고 투표권 확대 등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위해 많은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곤 민주당 국회의원(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 부의장)이 밴쿠버를 방문한다. 김의원은 밴쿠버 교민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는 22일(토) 오후 5시에 코퀴틀람 한아름 문화... 06.18.13 10:04
흥겨운 단오절 잔치를 치렀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임연익)는 지난 15일 써리에서 한국의 전통 명절인 단오절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오절 행사 10주년을 기념해 SFU 한인학생회 하나다와 K-stome, TKS 그룹이 노인회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마술쇼, 댄스 공연 등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또 맛있는 바비큐와 ... 06.18.13 10:03
교민 최고령 이자형 옹(103세), 한인회관 개보수 비용 1만불 기부 [밴쿠버 중앙일보]
교민들을 위한 새로운 한인회관 개보수 공사가 확정된 가운데 많은 교민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밴쿠버 한인회가 한인회관 개보수 기금 조성을 위해 5월 17일 개최하는 울산시립 무용단의 ‘꽃신’ 공연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 밴쿠버 교민중 최고령자인 이자형 옹(103세)은 지난 23일(화), ... 04.30.13 09:21
신임 캐나다 외환은행 방기석 행장 인터뷰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교민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되기 위해 노력 일상적인 삶을 사는 밴쿠버 교민들이 늘 접하는 기관이 있다. 캐나다 서비스같은 행정 부서도 있지만 대표적인 것이 은행이다. 현재 캐나다에는 모두 8개의 외환은행 지점이 운영 중이다. 그 중 4개는 토론토, 1개는 캘거리, 그리고 ... 04.17.13 08:24
"한인 후보를 위해 모금 운동 펼칩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한.카 나눔의 재단(총회장 채승기)은 지난 11일(목) 한인 1.5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한 모금 운동을 펼쳤다. 채승기 총회장은 “이번 BC주 총선에 한인 1.5세들이 후보로 활동하고 있다. 한인 1.5세가 캐나다 정계에 진출하는 것은 한인들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 04.15.13 14:08
BC주 클락수상 "한인사회의 관심과 협조 당부..." [밴쿠버 중앙일보]
BC 자유당, 한인커뮤니티 유권자들과의 만남 BC 자유당은 지난 12일(금) 노스로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한인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BC주 총선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과 협조를 호소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 유권자 60여 명과 크리스티 클락 수상, 코퀴틀람-메일라드빌 선거구 스티브 ... 04.15.13 14:07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생각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인들은 새 이민자를 환영하는 반면 이민 정책은 너무 느슨하다고 답했다. 이코스 리서치(EKOS Research)가 지난 2월 실시한 음성자동응답 여론조사에 따르면 13%의 캐나다인들은 현재 이민자들의 수가 너무 적다고 생각한 반면 41%는 적절하다고 말했다.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캐나다에서 ... 03.04.13 09:30
캐나다 입국 심사 눈에 띄게 까다로워졌다 [밴쿠버 중앙일보]
최근 캐나다 입국 시 지나치게 많은 물품을 소지하는 경우 입국심사에서 문제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광비자로 입국 후 미국을 방문했다가 재입국시 장기체류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을 받아 입국거부 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 입국 심사가 대폭 강화되면서 입국... 03.04.13 09:29
한인 차세대 모임 ‘하이프 갈라 2013’행사 성료 [밴쿠버 중앙일보]
한인 차세대 모임인 하이프(HYPE-Hanin Young Professionals & Entrepreneurs)주최로 마련된 ‘하이프 갈라 2013’행사가 지난 달 27일(수) 오후 6시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250여 명의 한인 차세대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밴쿠버 한인 차세대를 위해 강연... 03.04.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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