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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총선 과반수 개표 종료, 과반수 정당 없어 [밴쿠버 중앙일보]
BC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최종 개표 결과를 통해 자유당이 43석, NDP(신민당)이 41석, 그리고 녹색당이 3석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22일부터 3일간 진행된 재검표와 부재자 투표에서 단 한 곳의 선거구에서도 초기 개표 결과와 승패가 바뀐 선거구는 나오지 않았다.9표 차이로... 05.25.17 10:02
밴쿠버, 4월 수출입물동량 8.8%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밴쿠버항의 4월 컨테이너 수출입물동량이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했다. 밴쿠버 항만국에 따르면 4월 밴쿠버항이 처리한 수출입물동량은 25만 7천 TEU였다. 이는 수입화물이 대폭 증가했고, 수출 또한 상당한 물동량을 확보했다. 아시아발 북미 수출항로는 미국항로의 4월 물동량이 호조세였... 05.25.17 10:00
그랜빌 아일랜드 재개발 계획 발표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의 주요 명소 중 하나인 그랜빌 아일랜드가 미래의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곳의 토지를 소유한 캐나다 모기지의 플래닝 리포트 '그랜빌 아일랜드 2040: 과거와 미래(Granville Island 2040: Bridging Past and Future)'가 공개되어 주요 지역 언론을 통해 그 내용이 전해졌다.그... 05.25.17 09:52
BC 재정부 장관,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관련 금전적 이익 의혹 제기 [밴쿠버 중앙일보]
BC 재경부 장관인 마이크 드 종(Mike De Jong)이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시행과 관련해 금전적 이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드 종 장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시민단체 '데모크러시 와치(Democracy Watch)'다. 이들은 '메트로 밴쿠버에만 적용된 세금의 영향으로 그 외 지역에서 집 값... 05.25.17 09:48
BC 24일 최종 집계 여전히 소수 정부로 잠정 결론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9일 BC주 총선이 치러져 박빙의 승부를 보인 가운데 BC주의 집권당이 누가 될 지는 부재자 표 개표를 마치는 24일부터 25일 사이에 결정이 날 듯 하다.현재 BC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월)부터 부재자(자신의 선거구 이외 지역에서 투표를 한 경우) 개표에 들어가 24일까지 3일간 진행... 05.24.17 15:59
아보츠포드, 텅 빈 버스내 성추행 사건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18일(목) 버스 내에서 성추행사건이 발생했다. 이안 맥도날드(Ian MacDonald) 경찰에 따르면, 당시 사건 피해자인 23세 여성은 오후 5시 경 하이스트리트 몰(Highstreet Mall)에서 버스에 탑승했다. 이후 다음 정거장에서 술에 취한 한 남성이 탑승했으며 좌석이 텅 비어있었음에도 피해자 ... 05.24.17 15:57
빅토리아에 울려퍼진 한인전통 문화 행렬 [밴쿠버 중앙일보]
BC주도 빅토리아에서 펼쳐진 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에 한인의 전통문화 공연팀도 참가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빅토리아 한인회(회장 김헌웅)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이해 지난 22일(월) 제 119회 빅토리아데이 퍼레이드에 120명 규모(퍼레이드 참가자와 지원인원 포함)로 참가했다.... 05.24.17 15:55
환경보호단체, 밴쿠버 석탄 운반확장 반대 소송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주, 폴라 윌리엄스(Paula Williams)와 크리스틴 듀모비치(Christine Dujmovich)변호사는 연방법원에 밴쿠버항 석탄 운반 시설 확장 허가 결과를 뒤집기 위해 다시한 번 요청했다.환경보호 단체인 에코저스티스(Ecojustice)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소송에 참여한 카렌 캠벨(... 05.24.17 15:53
포코 법원, 신도 성희롱 혐의 이슬람 성직자에게 3년 6개월 징역형 선고 [밴쿠버 중앙일보]
포트 코퀴틀람의 모스크에서 여성 신도를 성희롱한 혐의를 받은 이슬람교 성직자에게 3년 6개월의 징역형이 내려졌다. 피고는 포코의 이슬람 문화센터 소속의 이맘(Imam) 사델딘 바(Saadeldin Bahr)이며, 원고이자 피해자의 신원은 보호법에 따라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다.사건은 지난 2013년 6월... 05.24.17 15:51
트라이시티, 곰 출현 막기 위해 쓰레기 관리 강화 [밴쿠버 중앙일보]
코퀴틀람 시를 비롯해 트라이시티는 출몰이 빈번해지는 베어 시즌에 발맞춰 쓰레기 관리 강화에 나셨다.주택가에 곰이 출몰하는 것은 주로 음식물 쓰레기 관리 부주의가 주원인이다. 특히 쓰레기 수거 날에는 너무 일찍 쓰레기통을 밖에 내놓는 것이 더 큰 요인이다. 이에 코퀴틀람 시청은 쓰레... 05.24.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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