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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학교서 살 파 먹는 바이러스 감염 학생 영구 장애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해안보건소(Vancouver Coastal Health) 관할에 속하는 학교에서 살 파 먹는 바이러스로 알려진 A형 연쇄상구균 감염자가 2명 발생, 학부모 한 사람이 감염자 발생 사실을 알리지 않은 학교 측을 비난하고 나섰다. 두 번째 감염자 존 첸(John Chen, 11세) 군의 아버지 샘 첸(Sam Chen)씨다.존... 07.24.17 09:44
산불 진정 국면, 건조한 기후 위험 잔존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몇 일 다소 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BC 주의 산불 일부가 진압되고 대피 주민 일부가 귀가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다시 건조한 날씨가 예보되며 피해가 큰 내륙 지역에는 번개 가능성도 있어 여전히 우려가 높다. 2주 전 비상사태를 선포한 주정부 역시 21일(금)부로 마무리 될 예정이었던... 07.24.17 09:42
NDP 빈곤 퇴치 예산 편성 시간 소요 [밴쿠버 중앙일보]
16년 만에 빅토리아의 정권 교체가 이루어진 와중에, 그 동안 자유당 주정부의 정책에 만족하지 못한 분야들이 발빠르게 신민당(NDP)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빈곤 퇴치 활동을 해 온 시민 단체들로, 이제 막 출범한 신민당 주정부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다.이들이 요구한 ... 07.24.17 09:40
6월 연간 소비자 물가 1%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그 동안 물가 상승에 기여해 왔던 에너지 물가가 내린 반면, 저물가 시대를 주도했던 식품 물가는 상승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에 따르면 연간 기준으로 소비자물가는 1% 상승했다. 5월 1.3%에 비해 낮은 편이다.그런데 이번 소비자 물가에서 특... 07.24.17 09:31
캐쉬크릭 귀가 한인들 막대한 피해 확인 [밴쿠버 중앙일보]
단전과 방화용 화학물질 등으로 직접 피해여름 성수기 비즈니스 못한 경제 손해 커복구를 위한 한인사회의 손길이 필요할 수도BC 산불사태 초기에 대피명령에 떨어졌던 캐쉬크릭의 한인들이 집으로 돌아왔지만 화마보다 집을 비운 사이 생긴 피해 복구에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캐... 07.21.17 10:55
5월 실업급여 수급자 총 525,300명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들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고용보험수급자 통계에 따르면 4월 달에 비해 1만 2,800명이 감소한 52만 5,300명이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세계경제 침체로 에너지 수요가 줄며 가장 큰 폭의 실업자 비율을 양산... 07.21.17 10:52
센트럴파크 안전 문제 다시 부각 [밴쿠버 중앙일보]
버나비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아시아계 십대 소녀가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며 공원의 안전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떠오르고 있다. 이 공원은 특히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족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이번 피살 사건 이전에도 여러 범죄가 일어난 바 있... 07.21.17 10:51
밴쿠버시 주택개발부담금 인상안 만지작 [밴쿠버 중앙일보]
주택난에 허덕이고 있는 밴쿠버 시가 '올해 주택개발부담금(Development Charge Levy, DCL)을 25% 인상'하는 안을 논의 중이다. 밴쿠버 시의 DCL은 매년 12% 가량 인상되어 왔다. 2017년 7월 현재, 단독 주택이나 저층 콘도는 스퀘어피트 당 3달러 23센트, 고층 아파트는 스퀘어피트 당 15달러 62... 07.21.17 10:37
마리화나 합법화 후 세수 기대보다 낮다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계속 진행 중인 가운데, '마리화나 판매를 통한 세수가 당초 기대에 못미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리화나 합법화의 배경 중 하나는 '불법 시장을 통해 부정당한 수익을 거두는 이가 없어야 하며, 그 거래 행위에 세금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 07.21.17 10:35
호건 수상 첫 시험대는 BC 산불 문제 [밴쿠버 중앙일보]
새 BC주 수상이 취임 후 처음 한 일은 산불 피해 지역들의 위급 상황을 지원하는 것이었다. 지난 19일(수), 수상 취임 직 후 빅토리아 의사당 정원에서 기자들을 만난 존 호건(John Horgan) 새 BC주 수상은 "21일(금)부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비상 사태 선포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자... 07.21.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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