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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예년보다 평균 강수량 높아 [밴쿠버 중앙일보]
올봄, 3월에 이어 4월까지 많은 비가 내려 벚꽃이 만개한 와중에도 밴쿠버라이트들은 봄 기운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또 글로벌 뉴스(Global News)에서 '4월 평균보다 두 배에 이르는 비가 내렸다'고 보도했다.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시기별 강수량에 대해 논할 때면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곳... 04.25.17 09:14
빅토리아시의회도 외국인 취득세 가결 [밴쿠버 중앙일보]
빅토리아 시의회가 '메트로 밴쿠버와 같은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빅토리아 시의회는 과열된 빅토리아 주택가격을 잡기 위한 방편으로 취득세 부과 여부를 두고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5대 3으로 가결시켰다.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는 지난 해 8월부터 메트... 04.25.17 09:13
캐나다 서부의 최대 튤립축제 열려 [밴쿠버 중앙일보]
칠리왁에서 캐나다 서부의 최대 튤립축제인 튤립오브더밸리(Tulips of the Valley) 페스티발이 오는 5월 7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 튤립축제는 2006년 프레이져 밸리에서 시작돼 지금은 칠리왁(41310 Yale Rd, Chilliwack)에서 매해 봄마다 열리고 있다.이 행사는 20 에이커의 꽃밭을 산책하며 만개... 04.25.17 09:11
한국 정치 정상화 위한 재외국민 투표 개시 [밴쿠버 중앙일보]
제19대 조기 대선 공식 투표의 서막을 여는 재외국민 투표가 25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이번 투표는 가족이나 인척들이 나라를 지배하는 정치 후진국과 같이 집권 이후 법치를 훼손하며 측근세력들과 사적인 관계로 국가를 농단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국가를 통치할 자격이 없다고 헌법재판... 04.25.17 09:09
무면허 이민 사기, 역대 최대 규모 벌금형 판결 [밴쿠버 중앙일보]
BC주의 이민자 사회 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이민 사기 사건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그런데 그 처벌 수위가 예상보다 높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판결 대상은 중국계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한 무면허 이민 컨설팅 회사 두 곳과 운영자 세 사람이다. 회사는 뉴 캔(New Can Consul... 04.20.17 09:44
캐나다 국민, 과열된 주택시장 연방정부 냉각시켜 주길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와 토론토가 중국 부동산 투기 자본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놓이자 캐나다 국민은 연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주택시장을 냉각시키길 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조사기관인 캠페인 리서치(Campaign Research)의 최신 조사 자료에 따르면, ... 04.20.17 09:42
밴쿠버 | 코퀴틀람 지역 교육 문제 강조 [밴쿠버 중앙일보]
BC주 총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의 당수들이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며 서로 다른 입장에 대해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한인 거주율이 높으며 한인 후보가 출마하기도 한 트라이 시티 지역에서는 지난 몇 년 간 폭등한 집 값 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인 교육 예산 부족에 대한 우려의 목소... 04.20.17 09:41
밴쿠버 | 위슬러 빌리지 콘도에서 대형 화재 [밴쿠버 중앙일보]
롱 위크엔드였던 지난 주말, BC 주의 대표적인 휴양지 중 하나인 위슬러 빌리지(Whistler Village)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15일(토) 밤 11시 경에 발생했으며, 장소는 '노스 스타(North Star)'라는 이름의 휴가 온 사람들이 머무는 콘도 건물이었다. 50명 가량의 사람들이 비상 대피를... 04.20.17 09:39
3월 BC주택거래, 전년대비 크게 감소 [밴쿠버 중앙일보]
작년 최고치를 달리던 BC주의 주택거래 열기가 식은 후 점차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BC부동산협회(BCREA)가 13일에 발표한 3월 주택거래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 달간 총 9,826건이 MLS(Multiple Listing Service®)를 통해 이루어졌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수치다.총 거... 04.14.17 09:50
BC 취업자 늘어도 결원 일자리 여전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전체적으로 고용이 증가하며 결원 일자리(job vacancies)도 줄어들고 있지만 BC주는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따라가지 못하고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작년 4분기 결원 일자리 통계 자료에 따르면, BC와 퀘벡, 온타리오는 2015년 4분기에서 2016년 4분기 ... 04.14.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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