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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야적장 발생 대형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밴쿠버 중앙일보]
어제 정오 무렵, 리치몬드 미첼 섬(Mitchell Island) 차 야적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검은 연기가 30 ~ 40 피트나 하늘을 덮어 밴쿠버 전역에서 볼 수 있을 정도였다.화재 현장에 출동한 리치몬드 소방서 브라이언 맥레오드(Brian McLeod)는 “화재 규모는 엄청났지만 콘크리트로 에워싼 지역이... 01.21.17 00:37
여성 혐오 트럼프 반대, '밴쿠버 여성 행진' 시위 오늘 열려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해 11월, 미 대선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세계 곳곳에서 그를 반대하는 시위들이 행동 준비를 마쳤다. 그 중에는 트럼프가 선거 중 내뱉은 여성 혐오 언사들에 반대하는 여성 시위도 포함되어 있다. 바로 '여성 행진(Women’s March on Washingt... 01.21.17 00:35
2 베드룸 렌트, 밴쿠버 토론토보다 60% 비싸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Metro Vancouver)가 1월에도 렌트비가 상승하면서 캐나다 전국에서 최고로 비싼 도시라는 악명을 이어갔다.아파트렌트 전문사이트인 PadMapper에 따르면 1월에 밴쿠버 지역 1베드룸과 2베드룸 렌트비 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1베드룸 평균 렌트비는 3.9%가 상승한 1,860달러, 2베드룸은 4%... 01.21.17 00:34
갑자기 늘어난 기차들, 주민들 불편 호소 [밴쿠버 중앙일보]
화물 열차 증가 원인, 시청 측 '대체 도로 마련' 등 분주 밴쿠버 이스트 지역 거주 주민들이 새해 시작과 함께 열차 통행량이 급증하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버라드 인렛 라인(Burrard Inlet Rail Line)과 인접한 스트라스코나(Strathcona) 지역이다. 이곳 주민은 "이곳은 열차길이 있어도 열... 01.21.17 00:33
차 안에서 파이프 폭탄 발견 [밴쿠버 중앙일보]
지난 19일(목) 저녁, 밴쿠버 경찰(VPD)이 코도바 스트리트(East Cordova St.)에 출동해 자동차에서 발견된 파이프 폭탄을 제거하는 사건이 있었다. 신고자는 웨스트밴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9시 경에 "내 차 안에 파이프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통... 01.21.17 00:32
밴쿠버 부동산, 중국인 주춤 vs 미국인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올 여름 15% 외국인 부동산 양도세 시행과 함께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중국인 구매자 관심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폭등한 집 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젊은 밴쿠버라이트들이 이 소식을 듣고 안도했으나, 이번에는 '캐나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미국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 01.21.17 00:30
알렉스 다리, 7차선 가변 노선 변경 [밴쿠버 중앙일보]
7천만 달러 투자, 출퇴근길 시간 단축 예상 알렉스 프레이저(Alex Fraser) 다리가 7차선 가변노선으로 변경된다. 내년 봄에 공사가 완공되면 출근길에는 북쪽 방향이 4차선, 그리고 퇴근길에는 써리로 향하는 남쪽 방향에 4차선이 주어진다.연방정부가 3천 4백만 달러, 그리고 BC 주정부가 3천 6... 01.19.17 17:46
BC주 불법약물 사망자 914명, 매해 큰 폭 증가 추세 [밴쿠버 중앙일보]
검시청장 "펜타닐"이 주원인, "12월 집계 완료되면 더 많을수도" BC 주 불법약물 과다복용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한 지난 2016년, 914명이 약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것은 2015년과 비교해 무려 80% 상승한 것이며, 동시에 역대 최고 수치다. 특히 12월에만 무려 142명이 사망했는... 01.19.17 17:45
YVR, 국제 허브 공항 추진 '플랜 2037' 발표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YVR 공항이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국제 허브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플랜 2037(Flight Plan 2037)'을 발표했다. 20년 동안 56억 달러를 투자해 공항 시설 증강은 물론 주변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2037년에는 연 3천 5백만 명이 이용하는 공항을 만들겠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공... 01.19.17 17:44
RCMP, 냉전 초기 비밀도청 최초 시도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정부가 냉전초기에 공산주의자로 의심되는 경우 비밀도청을 했던 사실을 인정했다. 역사학자인 데니스 몰리나로가 문건을 통해 제기했던 비밀도청에 대해 65년 전 영장없이 비밀도청을 한 사실을 시인한 것이다. 데니스 몰리나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비밀문서 중 '피크닉(Picnic)'라고 ... 01.19.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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