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김범수, 아내·자녀 등에 33만주 증여…1452억원 상당 [한국 중앙일보] 01.19.21 04:02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자사주 33만주를 아내와 두 자녀를 비롯한 친인척에게 증여했다. 카카오는 19일 김 회장이 아내 형미선씨와 자녀 상빈·예빈씨에게 각각 6만주씩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김 의장은 친인척 11명에게 카카오 주식을 4200주~2만5000주씩 증여했다. 김행자(2만500
‘금계란’ 우려에 정부 수입달걀 관세 인하 검토, 양계협회 반발 [한국 중앙일보] 01.19.21 02:21 ‘금계란’ 우려에 정부가 수입 달걀에 붙는 관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19일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수입 달걀 관세율 인하 여부가 정부 내부에서 논의되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농식품부의 공식 요청이 있어 검토에 들어갔으며, 곧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조류
직원폭행 해임 위기 항우연 원장, 퇴임 4일 전 구사일생 살았다 [한국 중앙일보] 01.19.21 02:07 임기 만료 직전 불명예 해임 위기에 몰렸던 임철호(69)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권고한 임 원장 해임안에 대해 ‘수정 가결’ 결정을 내렸다. 정부가 요구한 해임은 하지 않되 연봉을 25% 삭감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임 원장은 퇴임 전
준감위 유지, 취업교육 진행…삼성 ‘오너 부재’ 속 조용한 비상경영 [한국 중앙일보] 01.19.21 01:52 연초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던 국내 반도체 시장에 먹구름이 끼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구속되면서 삼성이 리더십 구심점을 잃어서다. 일단 삼성전자는 일상적인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멀티캠퍼스에서 ‘삼성청년SW아카데미’ 5기 입학식을 예정대로 진행했
부산에도 대구에도 문 여는 ‘두껍상회’…20·30세대에 인기 [한국 중앙일보] 01.19.21 01:11 하이트진로가 캐릭터상품샵 ‘두껍상회’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전포동 ‘전리단길’에서 전날부터 2월 28일까지 42일간, 이후 대구 서성로에서 오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47일간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굿즈·goods)과 판촉물 9
코로나에 더 커진 中 수출 의존도…“불확실성도 커져" 우려 [한국 중앙일보] 01.19.21 00:58 지난해 중국에 대한 수출액이 1325억5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 중국 수출은 2019년(1362억300만 달러)에 비해 줄었지만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는 오히려 심화해 수출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중국의 성장하는 커다란 시장을 무시할 수도 없고, 진출을 늘릴수록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다는
“시장가치 3조원 블록버스터”…유한양행 ‘렉라자’ 신약 허가 [한국 중앙일보] 01.19.21 00: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유한양행의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조건부 허가했다. 정부가 시판을 허가한 국내 최초의 항암제로, 회사 측은 향후 연 1조원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조건부 허가는 임상 2상 결과만으로 정부가 의약품 판매를 허가하는 제도다. 신약을 개발할 땐 비임상과 임상 1·2·3
[바이든 시대 D-1] 美中 갈등 ‘시즌2’ 한국경제 득실과 전략은 [한국 중앙일보] 01.19.21 00:09 트럼프가 가고 ‘바이드노믹스(BidenomicsㆍBiden+Economics)’ 시대가 온다. 한국 산업계도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에 따른 득실 분석과 전략 마련에 분주해졌다. 바이드노믹스는 대규모 경기 부양, 보호무역 완화, 동맹주의 부활, 친환경 기조를 특징으로 한다. 정부가 주도적 역할을
공수처 1호 사건이 윤석열? 김진욱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한국 중앙일보] 01.19.21 00:0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대상 1호로 여권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꼽는 것과 관련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수처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 및 외압 우려에 대해 “정치적 외압의 방패막이가 공수처장의 첫 번째 과제”라고 강조했다. ━ '尹 수사' 연
"'쌍둥이 위기'서 미국 구하라"…'정밀 타격' 부양책 앞세운 바이드노믹스 [한국 중앙일보] 01.18.21 23:56 위기와 함께 등장하는 남자. 20일(현지시간) 취임식과 함께 46대 미국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는 조 바이든 이야기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이던 그는 2009년 세계금융위기 속 임기를 시작했다. ‘위기의 소방수’가 팔자인 모양이다. 대통령으로 무대에 오른 그의 앞에는 경기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부가가치세 면세 개인사업자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해야 [한국 중앙일보] 01.18.21 23:46 국세청은 주택임대사업자, 병·의원, 학원 등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2020년 귀속 수입과 사업 현황 신고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청 홈페이지인 홈택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손택스를 이용해 신고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신고 창구
1인 가구 늘어 집값 올랐다? 文대통령이 거꾸로 읽은 통계 [한국 중앙일보] 01.18.21 23:28 인구는 줄었지만 세대 수는 오히려 늘어 주택 공급이 부족했다는 문재인 대통령 발언이 논란이다. 문 대통령은 18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작년 한 해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했는데도 무려 61만 세대가 늘어났다”며 “세대 수가 급증하면서 예측한 주택 공급 물량보다 수요가 더 초과했고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고 말했다.
1400불 지급 시기 다음주에 윤곽…탄핵 절차에 따라 늦춰질 수도 [LA중앙일보] 01.18.21 22:00 민주당 정권의 집권에 맞춰 집행될 1400달러의 경기부양 체크 지급 스케줄이 다음 주에 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주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세 번째 지원금으로 1400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련 전문가들은 기존의 연방정부와 의회 심의 기간을 볼 때 이번 법안은 2월 첫 주에 집중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며, 법안이 승인되면 재무부는 수일 안에 지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바이든
"600불 못 받았으면 세금보고에 넣어야" [LA중앙일보] 01.18.21 22:00 2차 코로나바이러스 경기부양안에 근거해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600달러 지급이 사실상 종료됐다. 지급 기한이 1월 15일로 종료됐기 때문에 아직 은행 계좌에 입금이 안됐다면 누락됐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누락됐다고 해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2020년 소득세 보고 때 포함시키면 온전히 600달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계전문가들은 납세자들 중 600불을 받지 못했거나 잘못된 액수를 받은 경우에는 올해 소득세 보고(2020년)
저소득층에 최장 15개월 렌트비 지원 [LA중앙일보] 01.18.21 22:00 팬데믹으로 렌트비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최장 15개월 치 렌트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말 발효된 추가 경기부양법에 따른 조치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추가 지원을 추진하는 등 렌트 세입자의 주거 안정 대책이 잇따를 전망이다. 최근 연방 재무부는 9000억 달러 규모 추가 경기부양법의 일환인 ‘긴급 렌트 지원 프로그램’ 발표를 통해 250억 달러가 저소득...
추가 실업수당 400불…소득 86% 회복 [LA중앙일보] 01.18.21 22:00 연방정부의 추가 실업수당 지급액이 주당 400달러로 인상되면 실직자는 이전 소득의 86% 수준까지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차기 정부는 주당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을 400달러로의 증액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급 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만약 이 방안이 현실화하면 수많은 실직 근로자의 소득이 팬데믹 이전 소득보다 14% 정도만 부족한 수준이라고 CNBC는 진단했다. CNBC가 연방 노동부의 자료를 분석한 바
도요타, 1억8000만불 과징금 합의…청정대기법 위반 혐의 [LA중앙일보] 01.18.21 19:00 도요타자동차는 10년간 배출가스 관련 결함 보고 의무를 위반한 혐의에 대해 1억8000만 달러의 과징금을 내기로 했다고 연방 법무부가 14일 발표했다. A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는 도요타가 과징금 1억8000만 달러 납부와 재발 방지 조치를 약속함에 따라 도요타의 청정대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민사소송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도요타가 이번 합의에 따라 향...
"아마존 프라임, 해지 어렵다"…"수수께끼 풀듯 복잡" 불만 [LA중앙일보] 01.18.21 19:00 코로나19로 이커머스 시장을 제패한 아마존이 '아마존 프라임' 회원 해지 절차를 복잡하게 조작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소비자 보호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최근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보낸 편지로 아마존이 불공정하거나 기만적인 영업 행태를 규제하는 FTC 섹션 5를 비롯해 온라인 쇼핑객의 신뢰성 재고를 위한 법(ROSCA) 등 3가지 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퍼블릭...
['점심 한끼' 도시락 캠페인] 양산박·형제갈비-가격·양·간편, 착한 도시락 [LA중앙일보] 01.18.21 19:00 ▶양산박: 대패삼겹살, 잡채 등 9가지 덮밥- 6.50~7.50달러▶형제갈비: 소불고기, 차돌불고기, 제육볶음 도시락- 10달러 ‘양산박’이 내놓은 점심 도시락은 ‘가격’ ‘푸짐’ ‘간편’ 삼박자를 다 갖췄다. 9종의 덮밥 메뉴는 우선 가격이 착하다. 6.50~7.50달러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소불고기, 차돌박이, 우삼겹, 돼지불고기, 대패삼겹살 덮밥은 7.50달...
재정난 구식 모텔, 속속 아파트로 전환 [LA중앙일보] 01.18.21 19:00 소규모 호텔들의 아파트 전환이 늘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여행감소로 문을 닫았거나 급격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호텔이나 모텔을 매입, 임대 아파트로의 전환에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경기침체로 저렴한 주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업용 모기지 조사업체인 트렙(Trepp LLC)에 따르...
“코로나로 여행 형태 영원히 바뀔 것” 에어비앤비 CEO 전망 [LA중앙일보] 01.18.21 19:00 숙박 공유 업체인 에어비앤비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체스키(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여행 판도가 영원히 뒤바뀔 것이라고 15일 내다봤다. 그는 이날 보도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들이 유명 관광지보다는 소도시를 선호하고, 친구나 가족 방문을 늘리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세계적 명소를 찾아다니는 관광객...
제이미슨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 개발 속도 [LA중앙일보] 01.18.21 19:00 제이미슨 서비스가 LA 다운타운에 추진하는 고층 아파트 개발이 속도를 내게 됐다. LA 시 의회는 지난 12일 제이미슨이 제출한 '커뮤니티에 대한 지속가능한 환경영향평가(SCEA)'를 14대 0(불참 1)으로 승인했다. LA 월드 트레이드 센터(WTC) 주차장(350 S. Figueroa St.)을 헐고 41층 높이, 570세대의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인 해당 프로젝트는...
“6개월로 해주세요” 할부 결제 인기 [LA중앙일보] 01.18.21 19:00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미국에서도 할부 구매가 늘고 있다. 한국에서는 흔히 “6개월로 해주세요”등으로 통용되어 온 ‘선구매후지불’ 할부 결제방식이 미국에서도 지난해 급부상했다. 애프터페이(Afterpay), 어펌(Affirm), 클라나(Klarna) 등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들을 통해서다. 무이자에 고정된 금액을 나눠낼 수 있다는 점에 소비자...
신차 평균 가격 4만불 첫 돌파…고가 SUV·픽업트럭 인기로 [LA중앙일보] 01.18.21 19:00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 평균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돌파했다. 승용차에 비해 가격이 비싼 SUV와 픽업트럭 판매가 증가하면서 신차 평균 가격이 지난해 4분기 4만179달러, 12월에는 4만573달러로 역대 최고 기록을 나타냈다고 USA투데이가 자동차 정보사이트 에드먼즈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인의 신차 구매가 여전히 열성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에드먼즈의 제시카 콜드웰 수석
대한항공 홈페이지·앱 전면 개편 [LA중앙일보] 01.18.21 19:00 대한항공이 고객 개선요청과 니즈를 토대로 직관적인 메뉴, 마일리지 복합결제 등 기능성과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한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다. 모바일앱 역시 고객 맞춤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대한항공My’를 선보였다.
[CES 2021 결산] 흥행 효과 덜했지만 AI·가전 기술력 뽐낸 한국 기업들 [LA중앙일보] 01.18.21 19:00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필두로 한국 기업들이 ‘CES 2021’에서 기술력을 뽐냈다. 코로나19에 따른 대변화에 선제 대응하며 가전·스마트폰부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운송수단) 등 미래 신기술 전 영역에서 CES를 선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은 선보이지는 않는 등 온라인 개최로 인해 흥행 효과가 떨어졌다는 아쉬움...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후코이단, 호흡기 침입 바이러스 제어에 도움 [LA중앙일보] 01.18.21 19:00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 환자 및 사망자가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사망 원인이 대부분 중증 폐렴 폐 섬유화 등 폐관련 질환이라는 통계를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후코이단 브랜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은 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전했다. 폐 질환중 위험한 것이 폐렴이다. 코로나 이전 2018년 한국 기준으로 65세이상 사망자의 원인 1위 한국...
[한스 베버리 정비센터] '정직한 정비소' 모든 자동차 문제 깔끔 해결 [LA중앙일보] 01.18.21 19:00 LA한인타운 북쪽 베벌리길에 위치한 '한스 베버리 정비센터(Hans Beverly Auto 대표 김주영)'는 한인 뿐 아니라 타인종들도 많이 찾는 정비 전문업체다. 한번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이 어느새 단골 고객이 되는 경우도 흔할 만큼 호평받는 곳이다. 엔진 트랜스미션 브레이크 오일체인지등 메인터넌스까지 모든 자동차 문제를 깔끔하게 수리하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다. 자동...
[알뜰정보] '하이모 맞춤가발 신년 대세일' 외 [LA중앙일보] 01.18.21 19:00 하이모 맞춤가발 신년 대세일 맞춤가발 전문업체 하이모가 새해 스페셜 세일을 1월 한달간 진행중이다. 무료상담과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남자 맞춤가발, 여자가발을 제품별로 20~30% 할인한다. 남자 맞춤가발은 어떤 형태든 커버한다. 여자가발은 흰머리 커버용, 메디칼 위그, 머릿숱 조절용을 선택하면 된다. 하이모는 100% 인모부터 하이테크 모발까지 자연스러운 가발을...
[영선한의원 이선례원장] '3대째 한방비법' 치질ㆍ만성질환 치료 [LA중앙일보] 01.18.21 19:00 "치질로 고생하세요? 만성질환으로 힘드세요? 3대째 내려오는 한방비법으로 웃음을 되찾아드립니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영선한의원'의 이선례 원장은 각종 만성질환과 통증을 치료해주는 한의사로 명성이 높다. 코로나사태속에서도 이 원장의 맞춤 한방요법으로 진료받으려는 예약문의가 이어진다. 이 원장은 다양한 질환을 진료하는데 이중 치질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뚜렷한 치료법을...
교촌, 창립 30년 맞아 CI 교체…'한국 대표 외식업체 도약' 선언 [한국 중앙일보] 01.18.21 22:52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19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보였다. ‘K’ 이니셜을 강조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K’ 이니셜은 교촌의 기업 철학인 정직과 신뢰(Integrity)를 뜻하는 ‘I’와 나눔
韓, 무디스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1등급…美 2등급, 中·日 3등급 [한국 중앙일보] 01.18.21 22:37 한국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전체 5개 등급 가운데 최고인 1등급을 받았다. 미국은 2등급, 중국과 일본은 3등급으로 한국에 뒤졌다. 무디스는 18일(현지시간) 전 세계 144개국에 대한 ESG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ESG는 친환경ㆍ사회적 책임ㆍ지배구조 개선 등 국가나 기업
이재용 징역 2년6월 법정구속…삼성 또 '총수 부재' 악재
트럼프 막판 '사면 로비' 장 섰다…"측근들 수십억 받고 청탁"
'100년 미국' 산산조각 냈다, 트럼프 탄핵 위기는 자업자득
'USA' 유니폼에 딱 걸렸다, 의회 난동 '금메달리스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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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 문서 찢고, 외부에 흘리고…"트럼프 퇴임 뒤 기밀 접근 막아야"
정인이 해법으로 "입양 취소나 아이 바꾸자"는 文대통령
FBI, 펠로시 노트북 훔친 여성 추적…'러 정보기관에 팔려고 해'
중국 노인 '시끄러워'…한 동네 개 22마리 독살에 '발칵'
1400불 지급 시기 다음주에 윤곽…탄핵 절차에 따라 늦춰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