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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뉴스) KAF L.A. Earning Recognition [LA중앙일보]
Korean-American Federation of Los Angeles (KAF L.A.) chairwoman Laura Jeon and director James Ahn are now members of the World Korean Community Leaders Convention governing body and National Unification Advi... 08.22.17 17:24
라구나 비치서 트럼프 정책 찬반 시위대 충돌 [LA중앙일보]
라구나 비치에서 도널드 트럼프 정부 지지자들과 반대자들이 모두 집회를 열어 충돌했다. 20일 저녁,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는 시위대와 인종차별 및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동시에 집회를 열었... 08.21.17 14:29
H-1B '캡-갭' 노동허가 9월 말 종료 [뉴욕 중앙일보]
전문직 취업(H-1B) 비자 발급 대기 중인 졸업후현장실습(OPT) 프로그램 수혜 외국인 유학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H-1B 비자 발급 조건 강화 목적으로 발동한 행정명령에 따라 중단된 H-1B 캡-갭(Cap-Gap) 노동허가 유효기간이 오는 9월 말을 기해 종료되기... 08.18.17 18:07
"불체자에 변호사 자격 허용" [시카고 중앙일보]
불법체류자도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미국변호사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ABA)는 지난 14일 열린 연례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불법 이민자 신분에도 주 변호사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RT 뉴스 네트워크가 1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변호사시험에 합격하면 ... 08.17.17 17:22
'여권 체증'... 신청하는데만 한 달 [시카고 중앙일보]
미국 여권 신청과 관련해 우체국의 업무 적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우체국의 경우 예약을 한다 해도 여권을 신청하는데만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여권 신청 급증 현상이 맞물려 불편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지난주 여권 신청을 하려고 했던 오지연... 08.17.17 17:20
트럼프 손에 달린 80만 드리머들의 운명 [애틀랜타 중앙일보]
시행 5주년 최대 위기 맞아 오는 9월 5일 중단 소송 예정 행정부 손 놓으면 법원으로2012년 8월 15일. 이른바 '드리머(Dreamer)'로 불리는 불법체류 청년들이 새 삶을 찾은 날이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민개혁을 ... 08.16.17 17:34
(코리아타운뉴스) Mother of Two Sons Faces Deportation [LA중앙일보]
A Korean-American mother of two children who has married a U.S. citizen is facing deportation from the country, prompting a petition to prevent her family’s separation.Sarah Chung Cobil has recently received... 08.16.17 17:22
[주디장 변호사] 취업 영주권의 좋은 고용주란? [뉴욕 중앙일보]
취업 이민 케이스는 일종의 파트너십이다. 고용하려는 고용주와 직장을 원하는 직원과의 파트너십이며, 이를 위해 직원의 이민 신분 해결이라는 추가적인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 일반적인 구인이나 취업 과정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 공통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적합한 조합을 위한 주의가... 08.16.17 08:42
가주 증오단체 79개 '최다'…남가주 36개·LA 14개 [LA중앙일보]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 집회로 3명이 숨진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사건 이후 인종혐오 단체들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남부빈곤법률센터(Southern Poverty Law Center) 보고서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증오단체(Hate Group)는 917개다. 그 중 가주가 79개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08.15.17 22:57
"뉴욕시경 U비자 인증 절차 개선하라" [뉴욕 중앙일보]
가정폭력이나 성폭행, 인신매매 등 특정 범죄 피해 불법체류자에게 수사 협조를 조건으로 합법적 신분을 부여하는 U비자 신청이 뉴욕시에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이 U 비자 인증 절차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멜리사-마크 비베리토 시의장 등 19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진보코... 08.15.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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