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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H1-B 올해는 달라진 것 없다 [뉴욕 중앙일보]
올해 H-1B 접수가 예전과 같나요? 월급 많이 주는 사람 먼저 우선권 준다면서요? 결국은 페지되겠죠? 현재로서 분명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H-1B비자 제도에 대해 좋은 생각을 안 가지고 있다는 것, 제도 개선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시간이 없어 올해는 변경 없이 ... 02.21.17 08:31
[최선호역사칼럼] 미국은 왜 총기 천국인가? [애틀랜타 중앙일보]
중국의 모택동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라고 말했었다. 모택동이 말하려 했던 것은 무력이 있어야 정권을 잡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그는 죽을 때까지 군사 권력을 틀어쥐고 놓지 않았다. 민주 정치가 잘 발달한 나라의 시각에서 보면 매우 독재적이고 무식한 얘기이지만, 혼란한 사회... 02.20.17 15:47
[삶의 향기] 참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LA중앙일보]
최근 한 인터넷 강좌에서 들은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사람은 갓난 아기 때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보통 열 번 이상 이백 번까지 거짓말을 하고 산다고 했다. 물론 그 모두가 빨간 거짓말이라면 세상은 사기꾼으로 넘쳐나겠지만 다행히 거기서 지칭하는 거짓말은 넓은 의미로 하는 말이... 02.20.17 17:33
[소통하는 기독교] 구호로만 외치는 '빛과 소금' [LA중앙일보]
국정을 농단하고 한국을 뒤흔든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과 그 진행되는 과정의 내용은 한국의 많은 젊은이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그러한 모습은 젊은이들에게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의구심을 갖게 했다. 교회는 어떤가.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라고... 02.20.17 17:29
[우리말 바루기] 가열하게, 야멸치게 [LA중앙일보]
입엔 익었지만 표준어가 아닌 것도 많다. 대표적인 경우가 '가열차다'다. "서울의 골목을 누비면서 가열찬 투쟁을 했다"란 문장에서 '가열찬'을 '가열한'으로 바꾸면 오히려 생소한 느낌이 들거나 '가혹하고 격렬하다(苛烈)'란 단어의 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는 '가열차다'란 표현을... 02.20.17 17:09
[기자의 눈] 너무 '하얗게' 변해가는 미국 [LA중앙일보]
2016년 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큰 화두는 '다양성의 문제'였다. 2년 연속 주요 연기 부문에 백인 배우만 선정되면서 '오스카는 너무 하얗다'(Oscar So White)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수상을 결정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위원회 회원 6261명 중 91%가 백인이라는 ... 02.20.17 17:09
[열린 광장] 관점이 다른 것, 싸우지 말자 [LA중앙일보]
요즘은 저녁만 먹고 나면 태블릿 PC를 들고 서재로 들어가 유튜브를 여기저기 돌아가며 듣는다. 태극기 집회를 비롯 촛불집회, 탄핵 기각과 인용에 관한 패널리스트들의 의견을 듣는가 하면 대선 가시화로 판단한 후보들의 공약도 들을 기회를 접한다. 실현 가능성 여부는 고사하고 모든 발언... 02.20.17 17:08
[한마디] 로봇이 지구를 물려받을까? 그렇다. 하지만 로봇은 우리의 자식이 될 것이다. [LA중앙일보]
로봇이 지구를 물려받을까? 그렇다. 하지만 로봇은 우리의 자식이 될 것이다. -미국의 인지과학자 마빈 민크시 02.20.17 17:07
[이 아침에] 태극기도 촛불도 '나라 사랑' [LA중앙일보]
요즘 마음 한 구석에 구름이 잔뜩 낀 것 같다. 화사하게 피어난 이른 벚꽃을 보고도 한껏 웃으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랄까. 트럼프 대통령의 거친 행보와 한국 정치의 향방에 대한 불안감이 우리 삶 속에 스며든 게 틀림없다. 얼마 전 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비즈니스 하고 있는 지인을 만났는데... 02.20.17 17:07
[독자 마당] 마구잡이 이민 안돼 [LA중앙일보]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시기 전 제자 플라톤이 감옥서 구출시키려 했는데도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라며 스스로 사약을 마셔 준법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었다는 얘기가 있다. 그렇다. 이런 사정 저런 이유로 법을 따르지 않는다면 법이란 필요 없고 국가와 사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결국은... 02.20.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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