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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수 칼럼]노 조종사 [애틀랜타 중앙일보]
집 근처에 있는 쇼핑몰에서 걷는지가 여러 해 됐다. 아침에 개장하기 몇 시간 전에 출입문을 열기 때문에 거의 매일 아침 이곳으로 걸으러 가는 것이 빼놓을 수 없는 일과가 되었다. 몇 해 걷다 보니 거의 같은 시간에 마주치는 낯익은 얼굴도 많고 아침 인사할 때 서로 퍼스트 네임을 부르게쯤... 01.20.17 16:35
[최선호 보험칼럼] 오바마케어와 1월 31일 [애틀랜타 중앙일보]
살아가면서 매월 월말이 되면 생활 주변의 여러 가지를 점검해 봐야 한다. 특히 내야 할 돈을 기한을 넘겨 벌금을 물게 되는 일은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내야 하는 고지서의 기한이 대부분 매월 말일인 수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기한을 넘겼다가는 벌금을 물게 되기도 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01.20.17 16:34
[한마디] '팅커 개울 순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 애니 딜러드 [LA중앙일보]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01.20.17 20:31
[독자 마당] 밥사·감사·봉사·웃자 [LA중앙일보]
석사·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라고 합니다. 까칠하고 차가운 세상에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끼 사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겠지요. '밥사'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라고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라고 합니다. 재물과 재능으로... 01.20.17 20:31
[이 아침에] 살리느냐 죽이느냐 [LA중앙일보]
"돈 한 푼 못 벌면서 뭣 때문에 돈 들여 갱신을 하는데?" 불만이 담긴 핀잔이 떨어진다. 한 귀로 들었으니 다른 귀로 내 보내면 좋았을 걸, 가슴에 저장 되었다. 생각이 다르다. 핀잔 받을 일, 물론 아니다. 내 의견 대꾸 해봐야 언성 높아지며 다툼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니 참자. 그리곤 갱신하는... 01.20.17 20:31
[중앙 칼럼] 첨단기술이 반갑지 않은 이유 [LA중앙일보]
매년 새해가 되면 전세계의 이목은 라스베이거스로 몰린다.전세계 최고의 첨단가전제품 전시회인 소비자가전쇼(CES)가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CES는 당초 가전제품 전시회였기 때문에 이름도 'Consumer Electronics Show'였지만 이제는 분야에 상관없이 최첨단 제품을 선보이는 ... 01.20.17 20:30
[우리말 바루기] 딸려송(?) [LA중앙일보]
"얼굴, 몸 딸려도~ 생긴 대로 살아봐요~ 내가 최고야~." 한때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었던 '딸려송'의 일부분이다. 얼짱·몸짱 문화를 비판하는 '딸려송'은 그러나 바른 표기가 아니다. '딸리다'는 '어떤 것에 매이거나 붙어 있다' '어떤 부서나 종류에 속하다' '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뒤에서 그가... 01.20.17 20:29
[기자의 눈] 한국 기업들이 왜 약해보였나 [LA중앙일보]
기자로서 취재를 위해서 세계최대의 가전박람회 CES를 찾은 것은 3년 만이었다. 피부로 느낀 CES는 3년 전보다 훨씬 더 커져 있었다. 전시관에 들어가자 마자 엄청난 열기가 느껴졌다. 18만 명의 사람들이 회장 안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광경은 전쟁같이 보였다. 실제로 한 해의 IT업계의 트렌드를... 01.20.17 20:29
[시론] 트럼프가 고립주의를 고집할 수 있을까 [LA중앙일보]
미국인이 미 대륙에 정착했을 때 동부는 개인주의에 적합한 환경이었지만 서부는 달랐다. 물이 부족해 공동체 의식이 필수적이었다. 아이오와는 땅의 100%가 농토지만 건조한 유타는 농토가 3%뿐이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선 "만사가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다"는 신중한 사고가 중심을 이룬다. 미... 01.20.17 20:28
[닥터양의 미국대학 이야기] 아카데믹 올림피아드 [LA중앙일보]
많은 한인 학부모들의 좌절은 자녀 명문대를 보내고 싶은데 너무 비슷한 이력을 갖고 있어 한인 학생들 속에서 눈에 띄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성적도 좋고 봉사도 할만큼 했는데 주위에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로 가득 찼다. 이름만 가리면 누구의 지원서인지 분간이 안간다는 입학사정관... 01.20.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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