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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의사당 주변서 테러…5명 사망· 40명 부상 [LA중앙일보]
영국 런던 의사당 주변에서 22일(현지시간) 차량과 흉기를 이용한 테러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최소 40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치명상을 입은 사람도 있어 사망자 수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상을 입은 1명... 03.22.17 20:53
[세월호 르포]인양작업 지연…현장서도 ‘노심초사’ [뉴시스]
【진도=뉴시스】공동취재단 = 세월호 인양이 애초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진행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현장 관계자들의 속도 타들어 가고 있다. 3년 만에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 한껏 부풀었던 기대가 자칫 수포로 돌아갈... 03.22.17 22:42
<고침> [종합]"아들아, 아들아" 세월호 미수습자 노모의 눈물 [뉴시스]
【진도=뉴시스】배동민 기자 = "아들아, 아들아, 엄마가 온 줄도 모르고."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세월호 분향소 옆. 여든이 넘은 노모가 분향소 밖에 걸려 있는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의 사진 앞에서 오열했다. 세월... 03.22.17 21:43
<고침> [종합]해수부 "세월호 인양 수면 위 13m 오늘 오후 늦게 완료" [뉴시스]
23일 오전 10시 세월호 해저면서 24.4m 인양 24일까지 세월호 선체 반잠수식 선박에 올려【진도=뉴시스】박성환 기자 = 정부가 애초 계획했던 세월호 선체를 수면 위 13m까지 들어올리는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 03.22.17 19:00
비 내리는 팽목항 "세월호, 온전히 올라오라" 시민들 기도 [뉴시스]
【진도=뉴시스】배동민 기자 =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2014년 4월16일 진도 앞 바다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가 1073일 만에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 3년 전 그날처럼 빗방울이 떨어지는 '세... 03.22.17 17:49
[종합]"제발 인양되길"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의 간절한 기도 [뉴시스]
【진도=뉴시스】류형근 배동민 기자 = 2014년 4월16일 진도 앞 바다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가 1073일 만에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인양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인양 작업 현장 인근 바다 위에서 뜬눈으... 03.22.17 16:53
영국 외무차관, 런던테러 '영웅'으로 급부상…경찰관 응급처지 나서 [뉴시스]
20년 우정 英 하원의원과 함께 경찰관 도와 【서울=뉴시스】이현미 기자 =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터민스터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발생한 테러사건과 관련, 토비아스 엘우드 중동담당 외무차관이 영웅으로 급부상하고... 03.22.17 16:45
미 백인 제대군인, 흑인들 노리고 뉴욕에와 흉기로 묻지마 살인 [뉴시스]
【뉴욕 = AP/뉴시스】차의영 기자 = 미군에서 전역한 볼티모어의 백인 제대군인이 인종차별적 흑인공격을 위해 일부러 "전 세계 언론의 메카"인 뉴욕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거리에서 빈명을 줍던 흑인 노인 한 명을 흉기... 03.22.17 16:36
물 위로 모습 드러낸 세월호…"붉은 녹 선명" [뉴시스]
【진도=뉴시스】박성환 기자 = 침몰한 지 1073일 만에 물 위로 올라온 세월호 선체는 처참했다. 곳곳이 부식된 채 붉은 녹이 슬어 있었다. 지난 3년의 세월을 실감케 했다. 23일 오전 6시20분께 날이 밝자 세월호 선체가... 03.22.17 16:19
런던테러 사상자 최소45명…한국인 부상자 5명 중 1명은 머리수술 '중태'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영국 런던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웨스트민스터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22일(현지시간) 발생한 차량·흉기테러로 인한 사상자 숫자가 시간이 흐를 수록 늘어나고 있다. BBC,가디언 ... 03.22.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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