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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강진 사망자 273명 … 구조 총력 [LA중앙일보]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멕시코 중부 피해 현장 곳곳에서는 지진 발생 사흘째인 21일에도 생존자구조를 위한 막바지 사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강진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50여 명이 구조됐다. 민간 자원... 09.21.17 20:32
허리케인 푸에르토리코 섬 전체가 '블랙아웃' [LA중앙일보]
허리케인 마리아가 강타한 카리브해 푸에르토리코가 전력 시설 100% 파괴로 암흑천지가 됐다. 1932년 이후 85년 만에 가장 강력한 4등급 허리케인으로 푸에르토리코에 상륙한 마리아는 최대 시속 15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섬 전체를 삼키면서 발전기 대부분을 고장내고 배전망도 완전히 파... 09.21.17 20:32
별명도, 애칭도 무수히 많은 마리화나 [LA중앙일보]
어떤 이에겐 거친 ‘갱스터(Gangster)’고, 누군가에겐 애틋한 ‘메리 제인(Mary Jane)’이다. 모두 마리화나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들이다. 약물 중독 치료소 '어딕션 리소스(Addiction Resourc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09.21.17 16:04
멕시코 강진 230명 사망…한국인 1명도 숨져 [LA중앙일보]
지난 19일 멕시코시티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한국인 1명이 숨지는 등 23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 외교부는 20일 멕시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한국 국적자 이모(41)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멕시코시티에서 연락 두절되었던 우리 국민이 사망한 것으로... 09.20.17 20:28
클래퍼 DNI 전 국장 "트럼프도 도청됐을 것" [LA중앙일보]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DNI) 전 국장이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도청했다고 사실상 인정했다. 클래퍼 전 국장은 20일 CNN과 인터뷰에서 “대선 당시 오바마 대통령이 트럼프와 폴 매너포트 사이의 대화를 ... 09.21.17 18:10
트럼프의 오바마정부 도청 주장…결국 사실로 드러나 [LA중앙일보]
연방수사국(FBI)이 도널드 트럼프 캠프 선대본부장이었던 폴 매너포트를 도청한 사실이 밝혀졌다. 18일 CNN은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FBI가 과거 매너포트를 도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도청이 어디서 ... 09.20.17 17:46
아시아나 항공, 2013년 착륙 사고로 또 소송 [LA중앙일보]
지난 2013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당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탑승객이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들어 아시아나 항공을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원고는 샌타클라라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 09.20.17 17:30
게티 뮤지엄, 미켈란젤로 작품 전시 [LA중앙일보]
이탈리아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작품이 게티 뮤지엄에 전시된다. 20일 게티 뮤지엄은 미켈란젤로의 소묘, '애도하는 여인(Study of a Mourning Woman)'이 오는 10월29일까지 북쪽 건물 2층 갤러리에 전시된다고 발표... 09.20.17 16:07
멕시코 또 7.1 강진…119명 사망 더 늘듯 [LA중앙일보]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119명 이상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멕시코 국민은 12일 만에 또 발생한 강진으로 공황상태를 보이고 있다. 19일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 09.19.17 20:55
"자국민을 보호하라" [LA중앙일보]
허리케인 '마리아'가 19일 카리브해 섬들을 강타했다. 카리브해 인근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섬에서도 2만5000채의 주택에 전기공급이 끊기고, 2개 마을이 고립됐다. 프랑스 당국은 자국령의 피해복구와 구호작업을 돕기 ... 09.19.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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