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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감정, 필수에서 옵션으로 간다 [워싱턴 중앙일보]
향후 주택 거래시장에서 주택감정(home appraisal) 절차가 선택사항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양대 국책모기지기관 프레디 맥과 페니 매이는 이미 지난 6월 ‘부동산 검사 면제(Property Inspection Waivers)’를 발표, 9월 초부터 일부 조건에 부합하는 주택 거래의 경우 주택감정 ... 09.14.17 06:53
[박영철 국제칼럼] 한미FTA 폐기, 트럼프의 ‘충동적’ 전략의 민낯이다 [워싱턴 중앙일보]
지난 8월22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미국 간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특별회기의 첫 회담이 양측의 이견으로 어떤 합의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추후 협의 일정도 정하지 못하고 헤어졌다. 이에 화가 잔뜩 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참모들에게 “한미FTA 철수를 논의하라”고 지시... 09.14.17 06:46
[유흥주 칼럼] 북핵은 대미(對美) 타격 목적이 아니다 [워싱턴 중앙일보]
북한의 김정은이 미국의 위협에도 의외로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북한 제재의 방향성을 확립하기 힘든 상황이다. 김정은은 핵보유국의 열망이 미제로부터 자신들의 체제 수호라고 역설한다. 청와대에 입성한 좌파 참모들은 “북핵은 한국 공격용이 아니다”라고 괴변을 토한다. 하지만 숨어 있는... 09.14.17 06:44
[주디장 변호사] DACA 비난이 부당한 이유 [뉴욕 중앙일보]
DACA의 운명이 향후 6개월 안에 결정될 시점에서 DACA가 정식 법규로 통과되어야 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깊은 관계가 있는 한인 이민 커뮤니티에서 몇 명이나 답할 수 있을까! DACA 폐지자들의 틀린 논리를 반박하고 DACA혜택을 설명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이길 수 없는 논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09.14.17 06:43
[임창현의 시가 있는 벤치] 말씀과 삶 -박민혁 [워싱턴 중앙일보]
말씀과 삶 -박민혁 요구하지 않은 기도는 하지 말아줄래요.나의 믿음은 도덕적이어서요.많은 이웃을 사랑했어요.양쪽 뺨 정도는 마음껏 내어줄 수 있지요.성애도 사랑이니까요.퍼즐을 꼭 맞춰야 하나요?예쁜 슬픔 한 조각이 갖고 싶을 뿐이에요.일생을 학예회처럼 살고 싶지는 않네요.어린이를 ... 09.14.17 06:39
[상속법] 소액 재산처리 [LA중앙일보]
재산을 공동차용하거나 보험으로 전환 자필 유언장 작성하거나 POD계좌 이용 가끔 고객들이 하는 질문에 이런 게 있다. '가진 재산이라고는 아주 간단하게 집 하나와 은행계좌가 전부인데도 리빙트러스트가 필요한가' 이다. 물론 재산의 형태가 간단하더라도 가치가 많이 있어 상속세가 부과될... 09.13.17 22:19
[부동산 가이드] 집 팔 때 유의해야 할 것들 [LA중앙일보]
매매가는 주변시세에 맞게 정하는 게 좋아오픈하우스 할 때는 청소와 정리정돈 필수집을 팔기 위해 시장에 내 놓을 때 셀러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다. 우선 처음부터 시세에 맞는 가격에 리스팅을 해야한다. 집을 팔 때는 누구든지 매매가격을 최대한으로 하여 많은 이익을 남기... 09.13.17 22:18
[부동산 가이드] 은퇴 후 살 집 찾기 [LA중앙일보]
이사 가고 싶은 동네와 집 형태 결정 페이먼트 감당 여부, 수리 정도 확인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을 잡고 밀고 당기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이유로 집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여러 가지 복잡한 일들이 생길까 염려스러워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 09.13.17 22:17
[부동산 가이드] 부동산 투자의 장점 [LA중앙일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형자산 관리를 통해 이윤 창출도 가능해 "미국인들이 여유 자금이 있을 경우 투자하겠다고 콕 찍은 투자처는 다름 아닌 부동산이었다" 라는 신문 기사를 얼마 전에 보았다. 요즘처럼 여전히 4% 미만의 낮은 이자율로 사두면 당연히 값이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심리와 ... 09.13.17 22:16
오바마케어 보험료는 낮추고 학자금혜택은 늘릴 수 있는 방법 [ASK미국 생명보험/연금-조앤 박 재정전문가] [LA중앙일보]
▶문= 11월이면 오바마케어 재가입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돼서 문의드립니다. 2016년보다 2017년의 수입이 11,000달러 정도 늘어날 예정이고, 현재도 2016년 수입(5,600달러)을 근거로 보험료를 내고 있기 때문에, 내년 세금보고시 물어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늘어난 수입으로 오바마케어 ... 09.13.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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