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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자동차 가진 게 무슨 죄인가 [LA중앙일보]
이달부터 가주에서 개스값에 포함된 기본소비세가 인상됐다. 갤런당 18센트이던 것이 12센트 올라 30센트가 됐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가격에 따른 부가 가격소비세는 현재 9.8센트지만 2019년 7월 1일이면 17.3센트로 인상된다. 소비세 합산액은 갤런당 47.3센트로 오른다. 이마저도 2020년 ... 11.13.17 18:28
[재정계획] 소셜시큐리티연금 신청 [LA중앙일보]
은퇴시점의 물가·약값·의료비 등 감안수령액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 찾아야소셜시큐리티연금 신청을 준비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은 여러 가지지만 많은 사람이 흔히 범하는 실수들이 있다. 물론 차근차근 준비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판단해야할 시기에 적절한 정보와 수치를 갖고 '계획적인' 은... 11.12.17 20:11
[알기 쉬운 세금 이야기] 기타 소득공제 항목 [LA중앙일보]
여행·교통·접대·교육비 등 외에도갬블링이나 연금투자 손실도 가능소득세 신고시 납부해야 하는 세금 액수를 실제로 줄여주는 것을 세금공제(Tax Credit), 납부할 세금액을 확정하기 위한 기준이 되는 일 년 총 소득을 과세소득 (Taxable Income)이라 한다. 그리고 실제 소득에서 과세 소득을 산... 11.12.17 20:10
[학자금 인사이드] FAFSA 로그인 정보 생성에 최소 3일 [LA중앙일보]
대입 지원서 작성일이 시작된 후 학부모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 자주 묻는 질문이 학자금 지원서류의 마감일이다. 연방정부 서류인 무료연방학자금신청서(FAFSA)와 칼리지보드에서 주관하는 일부 사립학교의 요청 서류인 CSS 프로파일이 10월 1일부터 모두 새로운 서류가 공개되어 작성 및 제... 11.12.17 16:33
[감성 로그인] 카카오톡 사용자를 위한 필수 팁 6가지 [LA중앙일보]
"카카오톡이 효자야" 미주 한인들 입에서 흔히 자발적으로 튀어나오는 말이다. 한국의 가족 친지들과 자주 대화하는 사람들이 더 그렇게 반응한다. 가끔 주고받는 막연한 안부 대신 실시간으로 현재의 감흥을 글로 사진으로, 진짜 목소리와 영상으로 입체적으로 주고받으며 진짜 속내를, 솔직... 11.12.17 16:16
[우리말 바루기] 인상착의 [LA중앙일보]
"범인 몽타주를 보니 지난해 우리 부대에서 제대한 사람과 인상착의가 비슷하다." 흔히 '인상착의'는 '얼굴의 생김새'를 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人相着衣'라는 한자어에서 알 수 있듯 사람의 생김새와 입고 있는 옷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위 글에서 제보자는 용의자를 과거에 부대에서 보았으... 11.12.17 16:15
[커뮤니티 광장] 주류사회 존중 받는 한인 사회를 [LA중앙일보]
우리 민족은 오랜 역사와 유교권 문화 속에서 살아온 몇 안 되는 단일민족 국가이다. 근면하고 성실한 노동력을 갖춘 민족으로서 학문을 숭상하고 교육과 기능, 성취욕이 높은 국민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은 24자로 1만1000개의 소리를 표현·표기할 수 있는 우수한 ... 11.12.17 16:14
[한마디] 전 세계 부의 약 10%가 소수에 의해 국외 조세피난지에 묶여있다. 이런 도둑질의 대가는 나머지인 우리가 치르고 있다. [LA중앙일보]
전 세계 부의 약 10%가 소수에 의해 국외 조세피난지에 묶여있다. 이런 도둑질의 대가는 나머지인 우리가 치르고 있다. -게이브리얼 저크먼 UC버클리 경제학과 조교수, 다국적 기업과 유명인 등의 국외 조세피난 문서 폭로에 대해 11.12.17 16:13
[이 아침에] 가을, 쇼핑의 계절 [LA중앙일보]
또 가을이다. 사색의 계절, 결실의 계절, 여행의 계절 등등. 참으로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붙는 풍요와 낭만의 계절이다. 현실적으로는 쇼핑의 계절이기도 하다. 계절 상관없이 쇼핑에 정신 팔렸던 때가 있었다. 열심히 사들였던 것 중 짐 덩어리가 된 것이 한 둘이 아니다. 부질없는 짓 그만해야... 11.12.17 16:12
[서효원의 비바! 실버] 쪼개진 조국 [LA중앙일보]
나는 1939년생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나의 조국은 한반도 전체였다. 그것이 일본의 지배하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는 마음대로 나의 조국을 돌아다닐 수가 있었다. 여권이나 비자도 필요가 없었다. 나는 79세로 세계를 여행한다. 대한민국 여권도 갖고 가고 미국 여권도 지니고 다닌다. 그런데... 11.12.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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