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내 집 마련…이렇게 해야 ‘손해’ 안본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지난해 조지아주 소재 공립대학을 졸업하고 막 직장에 취업한 박모씨는 최근 한국 부모님의 보조를 받아 ‘내집 마련’을 계획 중이다. 애틀랜타의 집값이 아직까지 타주보다 저렴한데다, 월세로 내는 돈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박씨는 “최초 다운페이 금액만 있다면 같은 금액, 혹은 적은 ... 08.11.17 16:07
에모리대학병원 조지아 ‘톱’ [애틀랜타 중앙일보]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연례 병원 평가에서 에모리대학 병원이 조지아주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 소재 병원들 중 에모리대학병원이 1위를 차지했고,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이 2위에 올랐다. 또 메이컨 소재 내비센터 헬스 병원, 게인... 08.10.17 15:04
일자리 늘어나니 인구도 ‘껑충’ [애틀랜타 중앙일보]
지난해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10개 카운티의 인구가 8만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애틀랜타리저널커미션(ARC)이 발표한 카운티별 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귀넷, 풀턴, 캅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인구는 7만 8300명 늘었다. 지역별로 풀턴이 1만 7100명, 귀넷이 1만 690... 08.10.17 15:04
“이젠 한식 바비큐도 파인 다이닝으로 즐기세요” [애틀랜타 중앙일보]
미국 사회에 한국식 바비큐의 참맛을 알리겠다며 아리(ARI) 스테이크 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아리가 오픈한 곳은 존스크릭 리갈 메드락크로싱 영화관 몰. 이 식당의 티나 할드맨 총괄 매니저는 “한국식 바비큐로 한인들... 08.10.17 14:58
도요타-마즈다 공장 11개 주정부 유치전 [애틀랜타 중앙일보]
도요타 자동차가 마츠다 자동차와 손잡고 미국에 새 공장을 짓기로 하면서 후보지로 떠오른 11개 주가 유치전에 돌입했다.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도요타가 지난주 남부 지역에 16억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기로 발표한 뒤 주정부간 유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도요타는 ... 08.09.17 14:53
BCBS,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서 내년 개인건강보험 판매 중단 [애틀랜타 중앙일보]
보험회사 블루크로스 블루쉴드(BCBS)가 내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11개 카운티에서 건강보험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다. BCBS는 조지아에 진출한 보험사들 중 가장 많은 96개 카운티에서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을 판매해 왔다. 이 회사는 지난 달까지도 “보험료는 인상되겠지만 내년에도 조지... 08.08.17 15:51
존스크릭 ‘아이레벨’ 오픈 [애틀랜타 중앙일보]
이레벨 스와니센터(센터장 서니 임)가 8일 존스크릭 사우스센터 오픈식을 개최했다. 9일부터 정식 수업을 실시하는 존스크릭 사우스센터에 대해 임 센터장은 “수, 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 08.08.17 15:47
조지아주 건강관리 ‘최악’ [애틀랜타 중앙일보]
조지아 주민들의 건강관리 환경이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재정정보 업체인 웰렛허브가 최근 조사한 전국 주(State)별 ‘건강 관리’(Health care)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전국 51개 지역 중 46위를 기록, 꼴찌 수준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조지아주는 18세~64세 사이의 무보험자... 08.07.17 16:32
조지아주 건강관리 ‘최악’ [애틀랜타 중앙일보]
조지아 주민들의 건강관리 환경이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재정정보 업체인 웰렛허브가 최근 조사한 전국 주(State)별 ‘건강 관리’(Health care)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전국 51개 지역 중 46위를 기록, 꼴찌 수준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조지아주는 18세~64세 사이의 무보험자... 08.07.17 16:32
“관리 안한 건물, 세금 더 내라!” [애틀랜타 중앙일보]
캅 카운티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문제있는 임대 부동산과 비즈니스에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캅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지난 2일 황폐화 된 비즈니스와 임대 부동산에 세금인 ‘블라잇 텍스’(Blight Tax) 부과안을 표결에 부쳐 4대 1로 통과시켰다. 블... 08.07.17 16:28
11121314151617181920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