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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여러 개 썼다가 낭패 겪는 한인 많다 [LA중앙일보]
시민권 취득시 이름을 변경한 뒤에도 여타 공식서류에 예전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다가 낭패를 겪는 한인들이 많다. 이는 신용조회, 세금보고, 소셜연금 등 융자신청 및 각종 공공기관 이용시 개인 신상이 제대로 검색되지 않아 낭패를 겪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사회보장국(SSA)에 따르면... 04.24.17 20:56
시민권 취득 가능 LA한인 영주권자 2만8700명 [LA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운동이 한창이다. 24일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LA는 기자회견을 열고 남가주 지역에서 시민권 취득 자격을 갖춘 한인 등 아시아계가 30... 04.24.17 20:55
운전면허 소지 불체자 "불안해" [LA중앙일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불법체류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면허증 신청 당시 가주차량국(DMV)에 제출한 불체자들의 신상 정보가 이민단속기관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LA타임스는 22일자에 운전면허증이 불체자의 추방 가능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역이용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04.23.17 19:02
불법체류자도 2명중 1명은 세금보고 [LA중앙일보]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불법체류자 체포가 강화되고 있지만 불법체류자들은 연방정부 세수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머니는 2014년 기준 전국의 불법체류자 수는 약 1110만 명에 이르며 이들 ... 04.19.17 18:41
국토안보장관, "이민법 안 바꿀거면 입닥쳐" [LA중앙일보]
존 켈리(사진) 국토안보부 장관이 18일 불법 이민자 단속 및 추방작전에 대해 비판적인 연방 의원들에게 "법을 바꾸지 않을 거면 입을 닥치고 있으라"고 말했다. 켈리 장관은 이날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 04.19.17 00:23
안전한 신분과 취업이 보장되는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은 [LA중앙일보]
취업이민 중에서 비숙련 취업이민은 3D 업종에 근무하는 조건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이다. 현재도 육가공, 패스트푸드, 청소직 비숙련 취업이민의 연봉은 각 주의 최저 임금 수준의 연봉으로 영주권을 받은 후에도 근무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주권을 취득하고도 적은 임금 때문에 ... 04.17.17 14:08
미국 국익에 도움을 주는 NIW 분야는 영주권 승인 쾌청 [LA중앙일보]
지난해 12월 27일 미 이민국은 NIW 에 대한 새로운 판례를 발표했다. 거의 20년만에 나온 새로운 규정이라 기대감과 우려감도 교차됐다. 이 판례대로라면 기존의 미이민국에서 끊임없이 요구했던 논문의 피인용 횟수, 신청자의 전문 분야가 미국의 한 지역 한 부분에 국한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 04.07.17 15:40
'불확실성' H-1B, 사전접수 첫날 신청 폭주 [LA중앙일보]
전문직 단기취업비자(H-1B)의 사전접수 개시일에 신청접수가 폭주했다. 지난 몇 년 동안에도 접수 첫 주에 마감되는 현상을 보였지만 올해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비자의 문턱을 높이겠다고 밝히며 H-1B의... 04.04.17 22:42
H-1B 비자 사기 및 남용 집중 단속 [LA중앙일보]
3일부터 2017~2018 회계연도 전문직취업(H-1B) 비자 사전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이민서비스국(USCIS)이 H-1B 비자 사기와 남용 집중 단속에 나섰다. USCIS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H-1B 비자 현장 실사 확대 등 비자 사기와 남용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 이날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04.03.17 19:19
(코리아타운뉴스) Deportation Case Puts Supreme Court at Odds [LA중앙일보]
The Supreme Court is weighing in on a deportation case involving Jae Lee, 48, who faces deportation to South Korea after pleading guilty to a drug charge because of a bad advice from his lawyer.Last Tuesday’s trial, better known as Lee vs. the U.S., 03.30.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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