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에이즈 환자 성형수술 거부한 병원 보상하라” [애틀랜타 중앙일보]
존스크릭의 한 병원이 에이즈 환자에 대한 성형수술을 거부했다가 연방검찰의 지적을 받고 환자와 보상 합의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연방 조지아 북부지검(지검장 박병진)은 존스크릭 맥기니스 페리로드 선상에 자리한 어드밴스트 플래스틱 서저리 솔루션이라는 성형외과 병원이 에이즈 보균 ... 12.12.17 16:03
앨라배마 한인사회 벌써 새해맞이 준비 [애틀랜타 중앙일보]
앨라배마 각지의 한인회가 대부분 송년 모임을 생략하고 다음달 신년회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 몽고메리 한인회는 다음달 27일 오후 5시 어번대학(7400 East Dr, Montgomery)에서 신년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박민성 차기 한인회장은 “신년회에는 몽고메리시와 경찰, 애틀랜타 총영사관... 12.12.17 16:03
로이 무어의 위선…‘트럼프 공화당’의 한계는 어디인가? [애틀랜타 중앙일보]
성추문에 ‘가짜뉴스’ 조작 시도까지 정치 드라마 각본처럼 극적이었던 12일 앨라배마 연방상원 선거는 ‘트럼프 공화당’의 도덕적 인내의 한계를 시험하는 선거였다.로이 무어 후보가 지난 9월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할 ... 12.12.17 16:01
렌트비 밀려 쫓겨나자 부동산업체 사무실에 화염병 던진 여성 [애틀랜타 중앙일보]
렌트해서 살던 주택에서 퇴거 명령을 받고 분노가 치밀자 부동산 관리업체 사무실에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지른 귀넷 여성이 체포됐다. 귀넷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은켄지 맥도웰(45)은 지난달 13일 스톤마운틴에 있는... 12.12.17 15:42
“담임목사 부자 세습은 없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등록 교인수 1만3000명에 달하는 애틀랜타 던우디 소재 초대형 교회인 ‘애틀랜타 제일 침례교회’의 찰스 스탠리(85) 목사가 후계자를 결정했다. 찰스 스탠리 목사는 지난 10일 주일 예배에서 차기 담임목사 후계 과정을... 12.12.17 15:41
내년도 오바마케어 신청 마감 임박 [애틀랜타 중앙일보]
2018년도 오바마케어 신청 마감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1월부터 시작된 오바마케어 신청일이 45일간으로 줄어들면서, 내년도 오바마케어 신청가능일이 오는 금요일인 15일밤이면 마감된다. 조지아를 포함한 미국 39개주와 워싱턴DC 주민들이 가입 가능한 오바마 케어 보험 프로그램에 막... 12.12.17 15:39
교통 위반 재판서 ‘무죄’ 주장 했다고 [애틀랜타 중앙일보]
디케이터시의 한 판사가 교통 티켓 재판을 받으러온 한 시민에게 재판도중 무죄 주장에 대해 위증을 했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이틀간 수감토록 하는 판결을 해 법원내 우려를 낳자 사퇴하겠다고 했다가 번복하는 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페기 메리스 디케이터 시운영위원장은 디케이터시 법원의... 12.12.17 15:38
KBS월드, 애틀랜타 지상파 방송 실시 [애틀랜타 중앙일보]
‘KBS월드24’ 방송이 13일부터 애틀랜타 지역에서 지상파채널 22.2번으로 송출된다. KBS 측은 애틀랜타가 LA, 시카고에 이어 드라마, 예능 중심과 ‘KBS월드’와 뉴스, 교양, 다큐멘터리 중심의 ‘KBS월드24’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미국내 3번째 도시가 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송출되는... 12.12.17 15:38
[최선호 역사 칼럼] 미국과 한반도의 첫 만남 [애틀랜타 중앙일보]
모든 생명체는 대체로 바뀌는 환경에 잘 적응하는 편이다. 바뀌는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 하면 살아남을 수 없으니까 모든 생명체가 스스로 적응하려고 노력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바뀌는 현실에 적응하지 한 생명체는 이미 소멸해 버리고 생존하여 살아남은... 12.11.17 14:59
풀턴, 내년 재산세 최소 4% 인상 불가피 [애틀랜타 중앙일보]
풀턴 카운티의 재산세가 내년도에는 인상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카운티에 따르면 2018년도 예산액은 9억6470억 달러로, 2017년도 대비 2.7% 감소된 것이지만 일반 재정은 6억6690억 달러로 오히려 0.8% 증가했다. 더구나 카운티내 르네샌스시가 독립해 쪼개져 나가면서 지방세의 ... 12.11.17 14:58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