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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정권, 이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벽 만들고 있어" [밴쿠버 중앙일보]
BC NDP(신민당) 버나비-로히드 선거구 후보인 신재경씨는 지난 1일(토) 오전 10시 타운홀 미팅을 마련, 신민당 소속 연방 및 주정부 의원들과 함께 까다로워진 이민-비자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연방정부 의원인 지니 심스(뉴턴-노스델타), 피터 줄리안(버나비... 12.04.12 08:49
"캐나다 취업문 열어 드립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자원부국인 캐나다는 관련 산업 호황으로 기술인력 수급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또 국내 기업의 캐나다 내 각종 프로젝트 수주가 늘어나고 있어 캐나다 취업시장은 결코 ‘좁은 문’이 아닙니다.” 양국보 코트라(KOTRA) 밴쿠버 무역관장은 “의지만 있다면 캐나다 취업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며 ... 10.26.12 09:25
캐나다, 작년 탈북자 117명 난민 인정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이민·난민국이 지난해 한 해 탈북자 117명을 난민으로 인정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전했다. 캐나다 정부의 탈북자 난민 인정은 2007년에 1명에 불과했지만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08년 7명, 2009년에는 65명으로 늘었다. 캐나다로 인도된 탈북자 수도 2008년 31명, 2009... 02.03.12 10:26
토론토 보건 당국, 새 이민자 의료보험 대기기간 폐지 요구 [밴쿠버 중앙일보]
이민 후 의료보험을 적용받기까지 3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의료보험 대기 규정이 밴쿠버와 함께 여전히 시행되고 있는 온타리오 주에서 이 규정의 폐지 움직임이 일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토론토 보건 당국은 주정부에 새 이민자에게 도착하는 즉시 의료보험을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나섰다.... 03.03.11 17:58
"캐나다, 이민자 통합에 성공적"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가 이민자 통합에 성공하고 있다고 이민정책을 조사한 권위 있는 국제보고서가 밝혔다.영국문화원과 이민정책 그룹이 이날 발표한 '이민자 통합 정책지수'(Migrant Integration Policy Index)에서 캐나다는 조사 대상 31개국 가운데 스웨덴, 포르투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이 정책지수는 ... 03.01.11 14:19
이민자 자녀 백인보다 소득수준 크게 낮아 [밴쿠버 중앙일보]
유색인종 이민 1.5세와 2세들의 소득 수준이 같은 정도의 학력과 경험을 지닌 백인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여러 보고서를 통해 지적됐다.SFU 경제학과 크리슈나 펜타커 교수는 최근 논문에서 캐나다에서 태어났거나 어린 나이에 이민 온 유색인종 남성의 소득이 같은 수준의 백인 남성보다... 02.28.11 17:29
연방정부-온타리오주 이민정책 갈등 [밴쿠버 중앙일보]
연방정부-온타리오주 이민정책 '갈등' 온타리오 주 자유당정부와 연방 보수당정부가 이민정책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온주 정부는 지난 2005년 연방정부와 체결한 온주 자체 이민자 선발 프로그램이 3월 말 만료됨에 따라 새 협약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선발 대상자 및 이민정착지원금... 02.25.11 18:02
연방, 새 이민심사제도 도입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이민 신청자에 대한 새 심사 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제이슨 케니 연방 이민장관은 17일 “젊은 층과 숙련 인력, 영어나 불어에 능숙한 신청자에 중점을 두는 새로운 점수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민자들의 정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그룹이 성공적으로 뿌... 02.18.11 17:53
부모초청 이민, 최소 10년 소요 예상 [밴쿠버 중앙일보]
최근 이민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한 해 동안 캐나다는 28만 명이 넘는 새 이민자를 받아들여 지난 반세기를 통틀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한다.그러나 2011년부터는 이민자 수가 다시 평년 수준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크게 나타났다. 이민부의 자료에 의하면 2010년 이민자 수 증가의 최대 요... 02.17.11 17:43
부모 초청, 최소 10년 이상 소요될 듯 [밴쿠버 중앙일보]
이민부의 자료에 의하면 2010년 이민자 수 확대의 최대요인이었던 전문인력이민이 쿼터제 실시에 따라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가족 초청 부문에서도 이민자가 더 축소될 전망이다. 배우자 초청의 경우 심사강화와 수속 지체로 비자발급 건수가 줄고 있으며 부모 초청의 경우 2010년 16,800명에게 ... 02.15.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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