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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낯선 조국 '한국섬 표류기' [LA중앙일보]
LA 생활 10년, 변방을 자처하던 한인사회 일원이 한국을 찾았다. 휴가 때 1~2주에 그쳤던 방문이 이번에는 100일이나 됐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고향은 크게 변한 게 없었다. 시골 구석까지 들어선 산업단지는 자연에 인공미를 가했고, 논바닥 가운데 고속철도를 지탱하는 끝없는 교각은 ... 11.14.17 21:34
[우리말 바루기] 발자욱→발자국 [LA중앙일보]
1960년대 키보이스가 부른 '해변으로 가요'에는 "사랑의 발자욱 끝없이 남기며…"라는 가사가 나온다. 이 가사는 친숙한 만큼 '발자국'을 '발자욱'으로 잘못 쓰게 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 '사랑의 발자욱'에서 '발자욱'은 '발자국'의 잘못이다. '시적 허용'이라 말할지 모르나 잘못된 가사는... 11.14.17 21:33
[시론] 트럼프가 북한과 대화를 틀 비결은 [LA중앙일보]
지난 1년간 필자는 북한과 비공식 접촉을 이어왔다. 은퇴한 외교관과 전직 장교, 북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회담이었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도 전인 지난해 말 북한은 대화 용의가 있다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미 대선 직후 제네바에서 열린 북·미 접촉에서 북한 대표들은 지난여름... 11.14.17 21:32
[부동산 스토리] 2018 주택시장 전망 [LA중앙일보]
주택과 주식은 상관관계를 갖고 경제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대본이라 볼 수 있다. 주택 가격의 상승은 주식시장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 요즘 주택 가격의 상승률이 너무 심한 정도로 치솟고 있다. 물론 몇 가지 상황을 통해 오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짐작해 불 수는 있다. 우선 미국에서는... 11.14.17 21:11
[세법 상식] 외국인 투자소득 [LA중앙일보]
Q. 한국에 계시는 삼촌이 올 6월 쯤 LA다운타운에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저희 삼촌은 한국 국적자로 현금으로 콘도를 구입한 후에 렌트 수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할 당시에는 은행 융자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서류 작성은 여권만을 가지고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11.14.17 21:10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 [ASK미국 메디케어-지니 배 전문가] [LA중앙일보]
▶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차이점이 궁금합니다.▶답: 메디케어란, 은퇴와 상관없이 65세 이상으로 미국에 5년 이상 연속 거주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들을 위해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국가 건강보험 프로그램입니다. 65세 이하인 경우는 영구 장애나 심한 신장병을 갖고 계신 분들이 수혜자가 ... 11.14.17 21:03
첫 집 장만시 면밀히 체크해야 할 내용들 [ASK미국 부동산-애니 신 전문가] [LA중앙일보]
▶문: 이민 15년째이며 얼마 전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이번에 집을 사려고 하는데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1) 클로징 비용 2) 융자 수수료 3) 에스크로 비용 4) 인스펙션 비용 등입니다. 알아보고 있는 집은 40만 달러 대, 25%~30% 다운할 계획입니다.▶답: 첫 집 구매라면 제일 먼저 융자를 확인해... 11.14.17 21:02
SAT 서브젝트 테스트 '꼭 준비해야한다' [ASK 미국-교육 양민] [LA중앙일보]
▶문: 최근 UC계열 대학 등이 SAT 서브젝트 테스트 점수를 필수 제출 과목에서 제외했는데, 안 봐도 될까요?▶답: SAT 서브젝트 테스트(Subject Test)는 학과목별 시험으로 보통 SAT 시험과는 조금 다릅니다. 1600점 만점의 영어와 수학이 들어가 있는 SAT 시험은 사실 SAT 중에서도 SAT 추리시험(... 11.14.17 21:01
[건강칼럼] 자궁 근종과 물혹 한의학치료 [LA중앙일보]
날이 갈수록 여성들이 자궁에 물혹과 근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한의원을 찾아온다. 자궁 근종이란 자궁 속에 있는 근육즉 살갗에 둥근 혹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대체로 둥글며 주위의 건강한 육질과 분명하게 구분된다. 특히 몇 년 사이 40세 전 후 여성들이 자궁 근종이나 물혹이 있... 11.14.17 21:24
[삶의 향기] 안빈낙도 [LA중앙일보]
가을하늘 공활한데 "나물 먹고 물마시고 팔을 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할 거나". 유유자적,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신선놀음하는 군자의 풍류를 느끼게 한다. 하지만, 사전의 정의대로 '대장부'를 그냥 '건장하고 씩씩한 사내'로만 여길 경우 많은 오해를 살 소지가 다분하... 11.13.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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