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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강도 어떻게 예방하나?…한인요식업협회 기자간담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매출이 늘어나고 강도사건이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조지아한인요식업협회는 1일 둘루스에서 강도 예방책 및 종업원 교육에 대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강사로는 도라빌 경찰청에서 20여년, 국무부 소속으로 아프가니스... 11.01.17 16:06
조지아주, 가장 사업하기 좋은 곳 선정 [애틀랜타 중앙일보]
조지아주가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주로 선정됐다. 경제전문잡지 ‘사이트 셀렉션’(Site Selection)이 지난 달 31일 발표한 ‘2017년 비즈니스 하기 좋은 주’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경영진 설문(3위), 경쟁력(3위), 1월부터 8월까지 신규 공장 설립 건수(1위) 등 총점 98점으로 1위를 차지했... 10.31.17 15:39
한인식당가 런치 ‘6.99’ 전쟁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한인밀집 지역인 둘루스 한식당가의 런치 6.99 할인경쟁이 뜨겁다. 최근 코리안 바비큐가 큰 인기를 끌면서 잇따라 새로운 식당들이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점심식사 고객을 유치해 식당을 홍보하겠다는 업소가 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9292 바비큐’는 오픈과 동시에... 10.26.17 15:44
“조지아주 내년 보험료 48% 급등” 월 보험료 전년비 236불 오른 807달러 [애틀랜타 중앙일보]
내년부터 조지아주의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 가입자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저가형 ‘실버’ 플랜의 보험료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6일 애틀랜타저널(AJC) 등 지역 언론은 의료컨설팅 업체 ‘에이밸리어 헬스’(Avalere Hea... 10.26.17 15:42
주류판매 면허 3배 인상 추진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의 주류 판매 라이센스 수수료가 현행 5000달러에서 3배나 많은 1만5000달러로 급격하게 인상하는 새 조례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요식업체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가 주류 판매 라이센스 수수료를 대폭 올리는 조례안을 심의하고 채택하기 위해 표결에 붙이... 10.25.17 16:07
아마존 제 2본사, 첫 주택 구매자들에겐 악재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가 아마존 제 2본사로 선정될 경우,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악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나와 눈길을 끈다.25일 애틀랜타 저널(AJC)은 애틀랜타가 아마존 제 2부지로 선정될 경우,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5만 여명의 인구 유입에 따른 부작용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 10.25.17 15:59
“아마존 유치 방해 말라” [애틀랜타 중앙일보]
아마존 제2 본사 유치를 둘러싼 조지아 정치권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또 한 도박사이트는 아마존 제 2본사 선정도시 베팅 상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조지아 주지사실은 차기 조지아 주지사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출마 후보들에게 아마존 제2 본사를 유치하는... 10.24.17 15:56
애틀랜타는 ‘테크기업’에 좋은 도시 17위 [애틀랜타 중앙일보]
600개가 넘는 테크놀로지 기업이 들어와있는 알파레타를 끼고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테크놀로지 기업이 들어오기에 미국 주요 도시 가운데 상위 25위권 안에 들어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적인 부동산 회사인 쿠쉬맨&웨이크필드가 최근 테크 기업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또 테크 기업... 10.23.17 16:42
세금 환급사기 급증 올해 1억800만불 상당 [애틀랜타 중앙일보]
조지아주의 세금 환급사기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주정부 조세국의 린 릴리 커미셔너에 따르면 올해 환급사기로 적발돼 지급을 차단한 금액이 총 1억800만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년 전 1900만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크게 치솟은 것이다. 릴리 커미셔너는 “허위 신... 10.23.17 16:41
애틀랜타, 아마존 제2본사 유치엔 ‘만시지탄’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50여개 도시들이 아마존 제2본사 유치를 위한 지원이 지난 19일 23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된 뒤, 애틀랜타 여론 지도부에서 애틀랜타 외곽 지역에 대중교통망 확충에 투자를 미리 하지 못한 데 대해 후회하는 평가가 등장하고 있다. 연봉 10만 달러 이상인... 10.23.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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