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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유화법안, 곧 통과 [토론토 중앙일보]
55세 이상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영어시험 면제 조항을 담은 연방자유당정부의 개정안이 마지막 입법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2015년 총선 공약에 따라 마련된 이 개정안은 시험면제는 물론 신청자격에 대한 의무 거주기간을 완화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또 시민권 박탈 요건을 강화해 이민성의... 05.04.17 10:11
“우리 호주 말고 캐나다로 갈까?” [토론토 중앙일보]
캐나다와 더불어 한국인들에게 이민 선호국으로 각광받고 있는 호주의 이민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이민 희망자들의 관심이 캐나다쪽으로 크게 쏠리고 있다.지난달 18일 호주 정부는 4년 체류 기한의 임시 근로 비자인 457비자를 폐지하고 이를 2년짜리 단기 비자와 고숙련 기술직 대상의 4년짜리... 05.03.17 12:27
익스프레스 엔트리 한인 이민 ‘증가’ [토론토 중앙일보]
지난해 급행이민(익스프레스 엔트리/EE)를 통해 이민 온 한인 신규 이민자의 숫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연방 이민성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 EE를 통해 캐나다로 이민온 한인 신규 이민자의 수는 총 786명으로 전체 9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 606명에 비해 180명 가량... 05.01.17 12:19
결혼이민, 의무거주 규정 폐지 [토론토 중앙일보]
결혼 초청으로 입국한 배우자에대한 의무 거주 규정이 사라진다. 25일 연방자유당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내각은 지난 2012년에 제정된 조건부 영주권 규정을 폐지키로 결정했으며 다음달초 관보를 통해 공식 공고할 예정이다. 이 규정은 지난 2012년 10월 당시 보수당정부가 사기결혼을 ... 04.26.17 12:15
올해분 (조)부모 초청 경쟁률 10 대 1 [토론토 중앙일보]
올해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프로그램(PGP)에 따른 첫 신청 절차가 마무리 된 가운데 경쟁률이 거의 10대 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부모 또는 조부모를 초청하겠다고 신청한 영주권-시민권자는 9만5천여명으로 이들중 무작위로1만명이 자격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5... 04.26.17 11:58
이민, 문호 넓혀도 ‘알아야’ 떠난다 [토론토 중앙일보]
많이 모르고 많이 묻는 질문들은? 이민 희망자들의 이민 제도와 관련한 궁금증은 끝이 없다. 이와 관련 이민 변호사 데이빗 코헨씨가 최근들어 이민 희망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가지 질문을 정리해 발표했다. 본보는 비슷한 상황에 놓인 한인들이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를 정리했다. (편집... 04.05.17 12:16
‘최고 이민자 25인’ 후보 선정 [토론토 중앙일보]
한인 권 유지나 (Eugena Kwon) 투표참여로 위상 높혀야 이민자를 위해 일하는 20대 여성이 로열은행(RBC)의 후원 아래 매년 실시되는 ‘최고 이민자 25인(Top 25 Immigrant of 2017)’의 최종 후보 75인에 포함됐다. 캐나다 사회•경제•문화 등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이민자들을 치하하... 04.04.17 11:38
대서양 연안주, 자체이민 본격 시행 [토론토 중앙일보]
연방과 협약, 3년간 시범운용대서양연안주들이 연방정부와 협약을 통해 마련한 자체 이민선발제도(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ject)가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앞으로 3년에 걸쳐 시범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새 이민자들을 적극 받아들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 04.03.17 11:49
이민성, 장애자 이민 또 거부 [토론토 중앙일보]
동일사례 비일비재연방이민성이 장애자에 대해 의료비 부담을 이유로 이민을 거부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가정부 임시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에 온 40대 필리핀 여성은 정신장애자인 18세 아들을 초청했으나 이민성으로부터 입국 불허 통고를 받고 애를 태우고 있다. 현재 영... 04.03.17 11:45
시민권 법 개정안 시행 ‘초읽기’ [토론토 중앙일보]
상원 심의종료, 하원서 확정 확실시(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시민권 취득 규정을 대폭 완화한 연방자유당정부의 개정시민권법안(Bill C-6)에 대한 상원의 심의절차가 29일 마무리돼 조만간 하원의 최종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된다. 자유당정부가 지난 2015년 총선 당시 공약으로 내걸은 개... 03.29.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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