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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마당] 느긋한 선교 '선물상자' [LA중앙일보]
성탄이 다가오며 교회에서 세계 각지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보낼 선물상자(shoebox)를 수집합니다. 미국인 교인들과 생활하면서 느끼는 것은 선물 보내는 곳의 종교 성향이나 친미·반미를 상관하지 않는 관대함입니다. 또 장기전을 하는 느긋함입니다. 과거 해외 선교에서 제가 늘 꼬집었던 ... 11.20.17 21:33
[이 아침에] 보우강에 흐르는 매릴린 먼로 [LA중앙일보]
매릴린 먼로는 1950년대에 명성을 떨친 미국 여배우다. 1962년 8월 5일 자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7년 만의 외출',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등 대히트를 쳤다. 나는 '돌아오지 않는 강'을 매우 인상 깊게 보았다. 캐나다 로키산맥 중 밴프국립공원 안에 보우강이 ... 11.20.17 21:33
[시론] 중국만 위대하게 만들어준 트럼프 [LA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아시아 순방은 미국의 안보와 국익을 다질 절호의 기회였다. 그러나 순방 이후의 지금, 미국은 더욱 고립됐다. 새로이 급부상한 '인도-태평양' 지역을 은쟁반 위에 곱게 담아 중국에 바치고 말았다. 시작은 순조로웠다. 일본과 한국에서 트럼프는 정돈된 발언으로... 11.20.17 21:32
[삶의 향기] 간절한 마음으로 청해야 할 것 [LA중앙일보]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루카 11,9) 우리가 흔히 하느님께 청하는 것은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과 행복, 자기 자신의 행복, 자신이 소속된 공동체의 화합, 국가의 번영 등인데 이런 것은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께 진짜 청해야 하는 것에 비하면 부수적인 것이다. 우리가 정말 간절한 마음... 11.20.17 19:23
[삶을 읽는 기독교] 인체보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 [LA중앙일보]
지인이 맞춤 양복 선물을 해주어, 몇 달 전에 고급 양복점에 갔다. 재봉사는 1시간 가깝게 정성을 기울여 내 몸의 치수를 쟀다. 그리고 20일 후 가봉(假縫)한 양복을 입어보러 다시 오게 했다. 내 신체 특성에 가장 적합하게 맞는 양복이 나오기까지 이런 살핌과 정성이 들어갔다. 이발사들에 따르면... 11.20.17 19:22
[한마디] 우리 남자들이 모든 차원에서 어떻게 여성을 깔보는 문화를 지속하게 한 공범인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LA중앙일보]
우리 남자들이 모든 차원에서 어떻게 여성을 깔보는 문화를 지속하게 한 공범인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 앨 프랭큰 상원의원이 잠든 여성의 가슴에 손을 올렸던 것이 드러난 것에 대해 11.19.17 19:33
[서효원의 비바! 실버] 79세 나는 '유명인사' [LA중앙일보]
마누라는 나와 싸운 뒤 한국으로 가버렸다. 늙으면 부부가 손잡고 해로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나는 그들이 부럽다. 그러나 늙으면 이런저런 이유로 부부가 말도 안 하고 지내는 경우도 보았고 밥도 따로 해 먹는 경우도 있었다. 나는 79세로 늙었고 외롭다. 연애는 철없을 때 하는 것이다. 철이... 11.19.17 19:32
[이 아침에] '미스터 송'으로 불러주세요 [LA중앙일보]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이름 대신 직분에 맞춰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다양한 호칭이 있다. 사회가 발전하고 세분화되면서 호칭도 여러 형태로 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때는 '사장님'이라는 호칭이 최고였던 때가 있었다. 중년 이상의 남자들한테 '사장님'이라고 부르... 11.19.17 19:31
[중앙 칼럼] 트럼프 '당선 1년' 경제 성적표는 [LA중앙일보]
지난 달 말부터 흥미로운 TV광고 하나가 전파를 타고 있다. 분량은 1분 정도,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내용이다. 광고를 만든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억만장자 톰 스테이어. 열렬한 민주당 후원자로 헤지펀드 투자가 출신인 그는 직접 출연까지 했다. 첫 광고는 '트럼프는 위험... 11.19.17 19:30
[재정계획] 행복한 노후 준비 [LA중앙일보]
사회생활 초기부터 빠를수록 좋아 연령대별 수익성과 안전성도 고려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기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노후생활 준비는 빨리 하면 할수록 좋겠지만 늦었다고 생각되는 지금이라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를 생각해 보자. 오늘은 미래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11.19.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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