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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6월부터 해외두뇌 ‘웰컴’ [토론토 중앙일보]
전문인력 ‘초고속’ 취업문호 개방신청 2주내 비자발급연방자유당정부는 오는 6월부터 해외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초고속 취업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최근 나브딥 바인스 경제개발장관은 “캐나다는 글로벌 인력과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문호를 대폭 개방할 것”이라며 “경제성장 전략의 핵심 프로... 03.29.17 11:08
“경제성장 위해 이민 늘려야” [토론토 중앙일보]
중은총재, 주택시장도 ‘긍정적’앞으로 캐나다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이민 문호를 대폭 개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9일 스티븐 폴로즈 연방중앙은행 총재는 연방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향후 30년이내 현재의 인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새 이민자에 의존하... 03.29.17 11:04
외곽지역에 이민자 일자리 많아 [토론토 중앙일보]
고용주들과 직접연계광역토론토지역(GTA)을 벗어난 지역의 고용주들과 연계해 새 이민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필지역 이민자 지원센터(Peel Newcomer Centre)가 연방및 온타리오주정부와 함께 시작한 이 프로그램(Rural Employment Initiative)엔 휴론 카운티와 ... 03.27.17 11:38
급행이민, 갈수록 인기상승 [토론토 중앙일보]
주정부이민에도 신청자 포함캐나다의 급행이민제도(Express Entry)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이를 통해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은 이민희망자가 2만4천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지난 24일 실시된 심사에서 3천7백여명이 최저 통... 03.27.17 11:36
해외인력-전문직 유치 문호 확대 [토론토 중앙일보]
일정기간 후 영주권도 부여연방자유당정부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 근로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부는 22일 발표한 올해 예산안에 외국 근로자 임시 취업프로그램(TFWP)과 해외전문인력유치프로그램(IMP)를 활성화하기 위해 2억7천9백80만달러를 배정했다. 이는 작년 ... 03.24.17 12:15
임시 외국인 노동자 70%는 ‘고국행’ [토론토 중앙일보]
국내 영주권 취득율 매우 낮아연방통계청, 이민정책 문제 시사(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다수의 한인 이민희망자들이 포함된 워킹퍼밋을 소지한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의 국내 영주권 취득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돼 이민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23일 연방통계청... 03.23.17 11:58
한국인 加 방문자 ‘고공행진’ [토론토 중앙일보]
1월 기준 전년대비 14.6%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들의 수가 매월 고공행진 중이다.22일 연방통계청(SC)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건수는 총 2만 4천건으로 지난해 동기 1만 8천건과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의 2만 1천 건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미국이 2백2만7천건으로 가장 ... 03.22.17 11:43
이젠 ‘캐네디언 드림’을 찾아 고행길 [토론토 중앙일보]
멕시코 밀입국 행렬 방향틀어 미국에서 퀘백주를 향해 국경을 넘는 한 가족의 모습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 미국의 이민정책이 강화되면서 미국으로 향했던 멕시코의 밀입국 행렬이 이젠 캐나다로 방향을 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국경수비대(CBSA)가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03.22.17 11:26
“미국발 난민, 즉각 추방해야” [토론토 중앙일보]
불법입국자에 국민들 반감 고조 (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최근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넘어 난민을 신청하는 불법입국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바로 추방해야 한다는 ‘반 난민’ 정서가 높아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공개된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48%가 불법입국자와... 03.21.17 11:59
법 개정보다 이민자 차별해소가 우선 [토론토 중앙일보]
온주 노동계-전문가들 지적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가 근로자의 권리를 우선하는 노동법 개정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에 앞서 소수 이민계 노동자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1일 온주 노동연맹의 크리스 버클리 회장과 동남아시아 법률 사무소를 운영하는 에비 고씨 는 “... 03.21.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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