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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터 매수매도 동시 중개 불가 [밴쿠버 중앙일보]
BC 주정부가 밴쿠버 지역 집값 상승 주범으로 지목되는 부동산중개사의 매수와 매도 동시 중개를 금지하겠다는 정책이 내년에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주정부 산하 부동산감독원(Office of the Superintendent of Real Estate, OSRE)은 리얼터 한 명이 부동산 매수자와 매도자를 동시에 중개하는 ... 11.16.17 15:23
캐나다 가장 비싼 상권은 임대료 얼마? [밴쿠버 중앙일보]
이색 거리·온라인 거래가 영향 미쳐캐나다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상권은 어디일까.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가 선정한 '2017 세계 주요 번화가' 순위에서 토론토 블루어 스트리트가 제곱피트당 평균 임대료 미화 231달러(연간 기준)로 미주 대륙에서 ... 11.16.17 15:18
은퇴자 BC주 이주로 멍드는 BC주 복지예산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에서 은퇴 후 살기 가장 좋은 환경을 지닌 BC주가 은퇴자로 인해 재정적 부담을 가장 크게 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보수 씽크탱크인 프레이저 연구소는 BC주가 시니어의 이주로 인해 의료비 등으로 1980년 이후 60억 달러의 재정 부담을 졌다는 보고서를 15일자로 내놓았... 11.16.17 10:21
캐나다 납세자 상위 1% 소득 11년 만에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최신 통계에서 모처럼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연방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소득 통계에 따르면 납세자 상위 1%의 2014년 대비 2015년 소득 증가가 1% 포인트 가깝게 상승했다. 이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상위 1%의 납세자의 소득 지분이 처음으로 증가한 셈이다.... 11.16.17 10:20
UN 평화유지군 규모 공개, 파병지역은 논의 중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정부가 UN 평화유지군 파견 규모를 공식화했다. 저스틴 트뤼도(Trudeau) 총리는 15일 오전 밴쿠버에서 열리고 있는 UN 국방장관회의 평화유지활동(PKO)회의에서 무장 헬리콥터와 수송기, 약 200명 규모의 초기대응 병력을 UN에 지원한다고 발표했다.트뤼도 총리는 "평화유지군 파병의 관심... 11.16.17 10:18
캐나다 서부 재외동포 수 제자리걸음 [밴쿠버 중앙일보]
전체적으로 캐나다의 재외동포 수가 증가했지만 밴쿠버 2011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밴쿠버 경제의 주요 동력인 유학생 수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외교부가 발표한 2017 재외동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수가 24만942명인 것으로 파... 11.16.17 10:15
밴쿠버, 에어비앤비 합법화 [밴쿠버 중앙일보]
동시 여러 건 임대도 제한밴쿠버시가 에어비앤비(Airbnb)를 합법화시켰다. 시의회는 14일 단기숙박조례에 관한 안건을 7대4로 통과시켰다. 단기숙박조례로 혜택을 보는 기업은 에어비앤비가 대표적이다. 에어비앤비를 비롯한 숙박공유업은 이미 많은 수가 찾을 만큼 활성화됐다. 밴쿠버시 안에서... 11.16.17 10:13
캐나다 기내 반입물품 규정 조정 [밴쿠버 중앙일보]
앞으로 캐나다에서 비행기에 탑승 때 소형 칼은 소지가 허용되지만 분말은 금지 되는 등 반입물품 규정이 조정돼 시행된다.연방교통부는 캐나다의 보안과 이웃 나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허용되는 물품과 새로 금지되는 반입물품을 소개하고 이를 11월 27일부터 적용하겠다고 6일 발표했다.... 11.14.17 09:27
마리화나 세금 얼마나 어떻게 붙이나 [밴쿠버 중앙일보]
연방정부는 마리화나 합법화 판매 이후에 주류세와 같은 목적세와 GST를 부과하는 안을 내놓고 이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연방 자유당 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 추진을 담당하고 있는 빌 블레어 연방의원은 마리화나 1g당 1달러의 마리화나 목적세에 GST를 추가하는 방안을 밝히고 ... 11.14.17 09:26
밴쿠버 위험 약물 검사기 도입 [밴쿠버 중앙일보]
마약류의 오남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자 캐나다 최초로 밴쿠버시에 위험 약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BC주 정부와 밴쿠버시는 지난 주부터 위험 약품 과용으로 인한 죽음을 방지한다는 목적으로 휴대용 약물 검사기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BC... 11.14.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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