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불체자 자녀들, 수용소에 구금 [토론토 중앙일보]
2011-15년, 토론토에만 241명정당한 체류자격이 없는 부모를 둔 캐나다 국적 어린이들 다수가 불체자 수용소에 구금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토론토 대학이 연방 국경수비대(CBSA)로 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적어도 국내에서 출생한 시민권자 어린이 241명이 토론... 02.24.17 11:25
급행이민, 기준점수 크게 낮아져 [토론토 중앙일보]
441점으로 통과, 주정부들도 동참캐나다의 ‘급행이민 제도(Express Entry)’에 따른 자격 기준 점수가 최근 크게 낮아져 영주권 취득의 지름길로 떠 오르고 있다. 이 제도는 해외 인력 유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학력과 경력, 언어 능력 등을 점수(총 1200점)로 평가해 영주권... 02.23.17 11:25
모국인 대다수 “캐나다에 살고파” [토론토 중앙일보]
취업포털 잡코리아-한식재단 설문조사96.8% 해외취업 원해…선호 1위 ‘캐나다'(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모국의 성인 대다수가 해외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희망지역으로 캐나다를 1순위로 꼽았다.최근 모국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한식재단이 20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 02.22.17 11:55
주요도시들, 잇단 ‘안식처’ 선언 [토론토 중앙일보]
불체자 신분 확인 금지 등몬트리올시당국이 불법체류자에 대해 ‘안식처 도시(Sanctuary City)’를 선포했으며 국내 주요 지자체들도 속속 동참하고 있다. 몬트리올시의회는 지난 20일 불체자에 신분을 묻지 않고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같은 결정은 미국에서... 02.22.17 11:37
자유당 출범 후 시민권 박탈 급증 [토론토 중앙일보]
전 보수당 규정 적용으로 지난 2015년 총선에서 친이민정책을 공약으로 내걸고 집권한 연방자유당정부가 출범한 이후 시민권 박탈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방이민성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1월 자유당정부 출범이후 한달 평균 17명 꼴로 현재까지 최소 236명이 시민권 ... 02.14.17 11:43
“캐나다 비자발급 해달라” [토론토 중앙일보]
인도 IT 업계 요청트럼프 반이민 영향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비자 프로그램 개혁 움직임으로 직격타를 맞은 인도 기술자들이 캐나다로 방향을 돌릴 전망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캐나다에 거점을 둔 기술기업 등의 인도인 대표자들은 최근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에게 "트럼프의 행정명... 02.14.17 11:37
시민권 수수료 턱없이 높아 [토론토 중앙일보]
신청건수 크게 줄어캐나다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급등해 이민자들의 신청건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방상원이 시민권법 개정안(Bill C-6) 심의와 관련해 제출받은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신청건수가 5만6천4백여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절... 02.13.17 12:03
난민들, “미국보단 캐나다로…” [토론토 중앙일보]
지난해 희망 입국자 급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주장한 반이민 공약으로 인해 지난 한해 미국을 거쳐 캐나다로 건너온 난민과 망명신청자의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연방국경보호대(CBSA)에 따르면 지난 한해 퀘벡으로 입국을 시도한 난민의 숫자는 전년도의 424... 02.09.17 11:29
미국내 한국유학생, 加 ‘유턴’ [토론토 중앙일보]
비자갱신 인터뷰 피하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 이민-난민 행정명령’을 둘러싼 법정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및 유학 비자 프로그램에도 파장이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 이 행정명령은 연방법원의 개입으로 효력이 잠정 중단됐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이에 반... 02.06.17 11:12
무슬림은 무조건 입국 거절(?) [토론토 중앙일보]
미, 加 영주권자 입국 거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 출신들의 입국을 일시 중단한 행정명령을 내린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캐나다와 미국 영주권자가 입국이 거절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일(수) 캐나다와 미국 영주권자가 캐-미 입국 심사 대기와 절차를 단축해주는 넥서스 ... 02.03.17 11:48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