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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 시장 미국과 달라” [밴쿠버 중앙일보]
당국이 가정의 부채 증가에 대해 잇따라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은행의 경제전문가들이 당국의 우려가 과장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CIBC 월드마켓은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는 미국 스타일의 주택과 모기지 폭발 현상을 겪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경우 문제가 생긴 것은... 12.22.09 15:43
주택구입 다운페이먼트 오를까 [밴쿠버 중앙일보]
주택을 구입할 때 내는 다운페이먼트 최소금액을 올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짐 플래허티 연방재무장관은 20일 CTV와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저금리 시절 융자를 얻은 주택 구입자가 금리가 오를 때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최소 다운페이먼트 금액을 올리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12.22.09 15:42
주택시장 활기, 11월 주택 거래 73%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11월 주택 거래 건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전국 주택 평균 가격도 1년 전보다 19%, 연초에 비해서는 4.4% 상승한 33만7231달러를 기록했다. 올 들어 현재까지 MLS를 통해 거래된 주택 건수는 43만7507건으로 지난 해 같... 12.16.09 09:16
11월 주택 거래 "4년만에 최고" [밴쿠버 중앙일보]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빅토리아의 주택 거래가 크게 증가했으나 이 지역의 집값도 함께 오르면서 부동산 열기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C부동산협회(BCREA)이 10일 발표한 11월 부동산 거래 현황에 따르면 BC내에서 거래가 이뤄진 주택 수는 MLS 거래 기준으로 지난해 같... 12.11.09 09:16
11월 주택 신축 건수 연간 기준 15만8500건 [밴쿠버 중앙일보]
11월 주택 신축 건수가 연간 기준으로 15만8500건을 기록했다. 10월에 비해 1000건 증가한 것이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8일 “이 같은 11월의 증가는 단독 주택 신축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도시 주택 신축 건수는 0.7% 증가한 14만1100건 이었으며 단독 주택은 3.4%나... 12.09.09 09:04
10월 건축 허가 18%나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10월 건축 허가가 18%나 증가해 61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주거용 건물과 단독주택 건축 허가가 크게 증가한 것에 따른 것이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건축 허가는 알버타주와 온타리주에서 큰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주거용 건물 건축 허가는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에서 강세를 보이면... 12.08.09 08:47
3분기 주택 보유 여유도 악화 [밴쿠버 중앙일보]
3분기 주택 보유 여유도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지고 있는 의미이다. RBC가 25일 발표한 전국 주택 보유 여유도 지수(납세 전 소득에 대비 주택 보유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에 표준 벙갈로의 경우 소득의 40.2%가 주택 소유 비용으로 들어갔다.... 11.26.09 09:14
“모기지 금리 내년에는 오늘 듯”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의 주택 시장이 낮은 모기지 이자율에 힘입어 다른 어떤 산업보다 활기를 띠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이 같은 낮은 모기지 이자율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라며 내년에 이자율이 상승할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CIBC의 벤자민 탈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이자율은 비상시 이자율... 11.23.09 09:11
새 집 구입시 돌려받는 세금 한도 인상 [밴쿠버 중앙일보]
내년 여름부터 도입되는 통합판매세(HST) 적용시 신규 주택을 구입할 때 돌려받는 세금 액수가 늘어났다. BC주정부는 현행 5%인 GST(연방물품용역세)와 7%인 PST(주판매세)를 합쳐 2010년 7월부터 시행 예정인 HST 도입후 주택 구입자가 세금 일부분을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는 신규 주택 가... 11.20.09 09:20
다운타운에 고밀도 주상복합지구 추가 건설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다운타운의 얼마 남지 않은 해안 산책로도 조만간 고층 건물 숲으로 덮일 전망이다. 밴쿠버시의회는 17일 저녁 회의에서 '노스이스트 폴스크릭 개발안'(지도 참조)을 일차 통과시켰다. 개발안의 주요 내용은 캠비브리지 북단과 BC플레이스, GM플레이스 외 콩코드 패시픽 모델하우스로 사... 11.19.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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