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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GDP 전국 최고 수준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BC주가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은 8일자로 2016년도 캐나다와 각 주의 GDP(국민총생산) 통계자료 발표에서 BC주가 작년 3.5%의 성장률로 3년 연속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BC주는 2015년도에도 3.... 11.08.17 17:10
메트로 밴쿠버에 다시 찬바람 쌩쌩 [밴쿠버 중앙일보]
기상청은 BC주 해안에 강풍주의보와 한랭주의보를 발령했다.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한랭전선이 태평양 연안으로 7일 오후 늦게부터 상륙하면서 칠리왁과 호프를 포함한 프레이저밸리에 찬 공기가 확산된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찬 기단은 우선 8일 아침 출근길에 불 것으로 보이며 저녁부터 다시... 11.08.17 10:29
사이프러스 스키장, 11월 10일 개장 [밴쿠버 중앙일보]
최근 메트로 밴쿠버에 이른 첫눈이 내리면서 지역 스키장들도 충분한 강설량으로 예년보다 일찍 개장할 움직임이다.사이프러스 리조트는 11월 10일부터 올 시즌 개장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33년 역사 중 3번째로 빠른 개장 일자이다. 사이프러스 리조트 측은 11월 1일 30cm의 눈이 내렸고, 날... 11.08.17 10:28
빈집세 징수는 무작위로 조사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시, 빈집세 신고 절차 공개11월 말까지 거주 상태 신고 설명서 발송2018년 2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밴쿠버시가 도입한 빈집세 신고 절차가 공개됐다.밴쿠버시 그레고어 로버슨(Robertson) 시장은 7일 오전 시청에서 주택 소유주의 빈집 자진 신고 및 납부 절차를 설명했다.시는 밴쿠버시... 11.08.17 10:27
애보츠포드 경찰, 차량절도 막다 순직 [밴쿠버 중앙일보]
애보츠포드 경찰이 차량 절도 용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순직해 지역사회가 슬픔에 잠겼다.애보츠포드 경찰서(Abbotsford Police Department)는 지난 6일 존 데비드슨 경관이 임무 수행 중 순직했다고 발표했다. 애보츠포드 경찰서는 6일 오전 11시 35분 도난 차량이 마운트 레만 로드의 3200... 11.08.17 10:25
29% 캐나다인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 참석 예정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인들이 작년보다 더 많이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에 참석하고 내년 1차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행사에도 더 기념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리서치 전문기업인 입소스 사의 조사에 따르면 이전보다 3% 높은 29%의 캐나다인이 오는 11월 11일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 11.08.17 10:23
밴쿠버 심신건강 BC 평균 밑돌아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시민들이 신체 건강이나 정신 건강에 있어 대체로 좋게 평가하고 있지만 BC주 평균이나 캐나다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015/16년 지역 건강조사보고서를 7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주민의 59.8%가 "신체적 건강이 좋다" 또는 "매우 좋다"고... 11.08.17 10:21
써리, BC주 투자 1순위 도시 등극 [밴쿠버 중앙일보]
BC주 부동산 가격이 최근 몇 년간 과열양상을 보이고 메트로 밴쿠버가 전국에서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써리가 투자할 가치가 제일 높은 도시라는 조사보고서가 나왔다.부동산 투자 자문회사 Real Estate Investment Network(REIN)는 향후 5년간 구매가치가 높은 도시 상위 10위 도시를... 11.07.17 09:24
UBC 인류학박물관에 개량 한복 추가 기증 [밴쿠버 중앙일보]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11월 20일 오후 3시 UBC 인류학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MOA)에서 한국 전시물을 기증하는 서명식을 진행한다.현재 UBC 인류학박물관의 한국관에는 전통한복, 장구, 탈, 토기, 청자 등의 물품이 전시되어 있으나 이번 서명식을 통해 꼭두 46여점 및 현대적... 11.07.17 09:22
부주의 운전 걸리면 보험료 급증 [밴쿠버 중앙일보]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는 등 부주의한 운전(distracted driving)을 한 경우 범칙금은 물론 자동차 보험료도 크게 오르는 불이익을 겪는다.BC주정부는 부주의 운전을 ICBC 운전자위험 프리미엄 프로그램(ICBC Driver Risk Premium program) 상에서 고위험 운전 행위로 규정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는 ... 11.07.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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