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허종욱 칼럼]왜 박정희 대통령인가? [워싱턴 중앙일보]
지난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생각에 빠졌다. 1960년 5.16 군사행동이 일어난 해부터 57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박 대통령이 한국현대사에 미친 영향을 곰곰이 더듬어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박 대통령은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 가... 11.18.17 09:50
[김령의 퓨전에세이]삶에도 쉼표를 [워싱턴 중앙일보]
하루 24시간, 우리는 시계를 보며 산다. 시간에 적응하지 못하면 인생에서 낙오자가 되기 십상이다. 시간은 누가 만들었나, 시계는 누가 만들었나, 그건 몰라도 “시간은 돈이다”라고 말한 에디슨의 말을 믿으며 살고 있다. 1895년에야 주 7요일제가 도입되었고, 그다음 해부터 약력을 쓰기 시작... 11.18.17 09:48
[시론] 강대국의 각축 부추기는 한국 '균형 외교' [LA중앙일보]
트럼프의 이번 아시아 순방국 중 한국에서 나올 결과가 가장 불확실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한국에 상당히 좋은 결과를 안겨줬다. 트럼프의 한국 국회 연설은 인권과 대북(對北) 억지에 집중했다. "외교가 실패하면 북한을 예방 공격하겠다"는 이전의 위협이 연설에서 빠졌다. 그는 아시아·태평... 11.17.17 20:18
[우리말 바루기] '지'의 띄어쓰기 [LA중앙일보]
'뛰어든 지 29년'에 나오는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명사로, 띄어 써야 한다. "현 정부가 출범한 지 3년째다" "그를 만나본 지 3년이 넘었다"처럼 쓰인다. '노래만으로 모자랐는지'의 '지'는 막연한 의문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인 '는지'의... 11.17.17 20:18
[열린 광장] '건강식' 한식 세계화 가능하다 [LA중앙일보]
한국과 이탈리아의 최대 공통분모는 무한한 음식 사랑이다. 양국에는 맛집 순례와 음식 정보 공유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많다. 한식은 유럽에서 일식·중식에 비해 인지도가 낮지만 2015년 밀라노 엑스포를 계기로 조금씩 홍보 효과가 나오고 있다. 이탈리아인이 방문하는 한국 관련 웹사이트의... 11.17.17 20:18
[이 아침에] 진주만에서 생각한 전쟁 [LA중앙일보]
언제나 그렇듯이, 진실이 보존된 전쟁기념관에 들어서면 빛바랜 과거라 할지라도 마음이 먹먹해진다. 셔틀 페리를 타고 USS애리조나가 침몰된 지점에 세워진 USS애리조나 추모관에 들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5개국 순방에 앞서 하와이를 방문했던 그 즈음에 나도 하와이에 있었다. 하와... 11.17.17 20:14
[한마디] 16일 발표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 미국인의 10%만이 과일과 채소 일일 권장량을 섭취하고 있다며 [LA중앙일보]
미국 농경지의 2%만이 과일과 채소 경작에 사용되는 것이 문제다. 11.17.17 20:13
[중앙 칼럼] 주택 렌트비 세액공제 절실 [LA중앙일보]
연방 상하원의 세제개혁안을 두고 말들이 많다. 이런저런 말들을 간략하면 한마디로 '부자감세'다. 우여곡절 끝에 하원이 지난 16일 표결로 통과시킨 하원 개혁안도 법인세율을 35%에서 20%로 낮추고 상속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거나 대체최소세(AMT)를 없애는 등의 항목으로 결국 부자들 세금을 ... 11.17.17 20:12
[보석 이야기] 크리스탈 에메랄드 [LA중앙일보]
내가 콜롬비아에서 에메랄드 중개회사를 했던 7년간 나는 한달에 반은 콜롬비아 그리고 나머지 반의 대부분은 미국에 머물렀다. 콜롬비아에서 생활하다 미국에 들어오기 전날이면 직원들과 친구를 불러 저녁 모임을 갖곤 했는데 일종의 단합 대회 겸 내가 없는 동안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해 ... 11.17.17 19:31
[데스크 칼럼] '우상과 이성' [뉴욕 중앙일보]
1977년, 리영희 교수의 책 '우상과 이성'이 나왔다. 40년이 지났다. '우상과 이성'은 이에 앞선 그의 책 '전환시대의 논리'와 함께 한국 젊은이들의 머리를 '쇠망치'로 내려치며 일깨웠다. '우상과 이성'의 머리말에 그는 이렇게 썼다. "나의 글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 11.17.17 17:11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