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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숙 보험칼럼] 메디케어 가입 자격과 절차(1) [애틀랜타 중앙일보]
사람의 수명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미국인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다행히도 시니어들에게 이러한 의료보험 부담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보험이 바로 연방 정부에서 제공하는 메디케어 보험이다. 매년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는 메디케어 플랜을... 09.21.17 15:23
[김건흡 칼럼] 조선의 쇠락과 위안스카이의 위세 [애틀랜타 중앙일보]
중국 근현대사에서 위안스카이(袁世凱)만큼 독특한 캐릭터도 없을 것이다. 계속되는 행운을 주체하지 못하다가 결국 인생을 불행하게 끝마친 인물이다. 위안스카이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를 준 사건은 조선의 임오군란이었다. 임오군란 당시 청나라 광동수사제독 우창칭(吳長慶)이 4500여 명의 군인들을... 09.21.17 15:23
[권태형 칼럼]풍수지리의 비결(2) [애틀랜타 중앙일보]
근간 유럽과 미국에서는 풍수지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쓰나미처럼 일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어느 곳이나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 풍수지리는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에 부동산계 거부였다. 풍수전문가와 상담하기 전에는 공사... 09.21.17 15:20
[영그레이 칼럼] 그러려니 하고 살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사람이 “만족하게 살았다” 하고 이 세상을 떠나고 싶을 때는 언제일까? 가늘고 긴 세월일까 아니면 굵고 짧은 세월일까? 무난하고 평범하게 살며 나이 들거나 아니면 불꽃처럼 화끈하게 살다 단명하는 삶, 그 중 어떤 방식의 삶이 의미가 있고 행복한지 나는 아직 해답을 모른다. 스미소니언 ... 09.19.17 16:30
[신소정 칼럼] 행복의 조건 [애틀랜타 중앙일보]
신혼 시절에 살던 바로 옆 집은 아주 좋은 이층집이었다. 당시 그 동네에서 보기 드물게 넓은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한 쪽에는 그네가 있었다. 꿈같이 예쁜 집에는 그 집에 걸맞는 젊고 아름다운 안주인이 있었다. 서른 정도의 나이었는데, 아이가 둘이었고 인물은 가히 탤런트 급이었다. ... 09.19.17 16:29
[최진묵 기고] 애틀랜타도 기업 ‘메세나’<Mecenat> 가 필요하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에 한인인구가 늘고, 그들의 자녀세대의 미국 사회 진출은 한인 커뮤니티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재능있는 한인 자녀들이 예체능,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한민족의 영민함을 미국 사회에 유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능과 실력이 ... 09.18.17 16:22
[최선호 역사칼럼] 노예제도가 작품으로 승화되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인류가 발전한 주된 이유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 중의 하나가 기록을 남길 줄 안다는 점일 것이다. 그래서 기록을 남길 줄 아는 문명이 남보다 일찍 앞서 발달했다고 흔히 말한다. 기록 중에는 역사적인 기록도 중요하지만, 예술과 문학 분야의 기록도 매우 중요하다... 09.18.17 16:21
[정인석한방칼럼] 마그네슘결핍으로 인한 증상 [애틀랜타 중앙일보]
눈 밑이 파르르 떨려서 본원을 찾는 분들의 한결 같은 질문은 혹시 이러다가 중풍이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오시는 분들은 대개가 마그네슘부족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가 원인이 되는 것으로 충분한 휴식을 가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눈 떨림 현상은 없어지게 된다.... 09.17.17 16:43
[김혜경 칼럼] 사는 동안 줄 수 있는 것 [애틀랜타 중앙일보]
오래전 ‘애틀랜타 데일리 저널’에서 리프 볼 (Reef Ball)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대서양 한가운데에 배를 띄워 놓고 리프 볼을 바닷속으로 내리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함께 실렸던 기사였다. 내가 그 기사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리프 볼이 궁금해서라기보다는, 이 지역 유명 일간지에서... 09.17.17 16:43
[김선희 기고] 우리는 개구쟁이, 꽃잎반의 신나는 오늘! [애틀랜타 중앙일보]
친구들한테 수수께끼를 냈다. “기뻐도 나오고, 슬퍼도 나오고, 매운 것을 먹을 때에도 나오는 것은?”빛나는 눈을 반짝이며 한참을 생각하다가 하나둘씩 답을 한다. 고추, 양파, 떡볶이…음…결국 “눈물”이라며 한 친구가 답을 크게 외친다. 무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나누는 사이 우리들의 생각 ... 09.17.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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