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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그레이 칼럼] 고양이와 마지막 춤을 [애틀랜타 중앙일보]
왕성한 봄기운으로 화사한 세상을 외면하고 집안에 꽁꽁 숨어 지내다 조지아 주에 사는 작은딸네를 찾아왔다. 얼굴을 마주하고 전해줘야 하는 소식이 있다. 우리집 반려동물 고양이 로키의 원주인은 작은딸이다. 버밍햄에서 로키를 입양해 의지하며 살던 딸이 해외로 가며 잠시 맡긴 로키가 우리... 03.21.17 15:16
[최선호역사칼럼] 눈물의 길 [애틀랜타 중앙일보]
‘고향’이라는 말은 무척 정감이 가는 말이다. 그러나 막상 ‘고향’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의를 내리라면 다소 막연해지기도 한다. 태어난 곳이 고향일 수도 있고, 자란 곳이 고향일 수도 있고, 부모의 본관이 있는 곳이 고향일 수도 있고, 정든 곳이 고향일 수도 있다. 어쨌든 누구나 마... 03.20.17 15:37
[정인석한방칼럼] 체하면 머리가 왜 아플까? [애틀랜타 중앙일보]
음식물에 체해서 위가 답답하고 불편하면 머리도 같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분이 음식물에 체해서 급성위염을 앓았고 그때 두통이 같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위염이 있다고 하면서 약을 처방해서 먹고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음식을 먹으면 체한 느낌이 들고 머리를 쓰면 두통... 03.19.17 16:22
[김혜경 칼럼]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아름답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미용실에서 옆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있는 단정한 모습의 매력적인 은발의 할머니였다. “어쩌면 그렇게 곱게 늙으셨어요, 젊으셨을 때 무척 예쁘셨겠어요”라는 내 말에 “젊어서 예쁘면 뭐하냐”라고 담담하게 대답하셨다. 노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직업을 가져서인지, 나... 03.19.17 16:22
[최선호 보험칼럼] 서브디비전 주택이란? [애틀랜타 중앙일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결국 많든 적든 사람은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살아간다. 다른 말로 하면 사람은 공동체(Community)를 이루고 살아가기 마련이라는 뜻이 되겠다. 한 사람 혹은 소수의 ... 03.17.17 15:24
[태종수 칼럼] 체크아웃 기부 요청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형 그로서리, 약국 또는 편의점 등에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할 때 점원이 1~2 불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냐고 물어보는 일이 종종 있다. ‘체크아웃 채리티(checkout charity)’로 알려져 있는 자선 모금 행위다. 대개 많은 고객들이 선선히 응한다. 미국에서 살면서 내가 감동한 것 중에 이곳 사... 03.17.17 15:23
[남계숙 칼럼] 집 보험의 종류(3) ? 건물주 보험과 세입자 보험 [애틀랜타 중앙일보]
거주하는 집의 형태와 소유 여부에 따라서 가입하게 되는 집 보험의 종류에 대해 알아본데 이어 Landlord Policy(주택 건물주 보험)과 집을 임대하여 거주하는 세입자가 가입하는 Renter’s Policy(세입자 보험)를 살펴보자. 먼저 주택 건물주 보험(Landlord Policy)은 건물주가 직접 주택에 거주... 03.16.17 15:39
[리차드명학자금칼럼] 재정보조 극대화를 위한 주의사항(2)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학의 재정보조는 가정형편이 반드시 어려워야만 잘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기 쉽다. 물론, 가정의 재정보조 필요분이 총 학비를 대비해 얼마일지를 계산해 재정보조금의 수위는 달라질 수 있지만 재정보조를 신청만 하면 대학이 어련히 알맞게 가정형편에 따라 재정보조를 지원하지 않을 수도 ... 03.15.17 15:27
[이혜진 칼럼] 피해자가 원하는대로 [애틀랜타 중앙일보]
“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삼하 21:4) 다윗 시대에 삼년간이나 비가 오지 않은 기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그 문제 앞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03.14.17 15:57
[신소정 칼럼] 미친 사랑 [애틀랜타 중앙일보]
P씨 집에서 ‘세 여자’가 점심을 함께 하기로 했다. P씨가 봄에 어울리는 색색의 팬지 꽃으로 예쁜 화전과 맛있는 음식을 해놓았다. 음식과 바느질 솜씨 등,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P씨는 긴 파마머리가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여자’다. L씨는 살림꾼이고 패션 감각이 뛰어난 멋쟁이 ‘여자’다.... 03.1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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