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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수 칼럼] 류현진의 실종 [애틀랜타 중앙일보]
미국인들이 자주 쓰는 “I have some good news and I have some bad news”(좋은 소식도 있고 나쁜 소식도 있다)라는 표현이 있다. 으레 “어느 것부터 들을래?”하고 묻는 게 다음 순서다.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팀의 한국인 용병 투수 류현진에게 걸맞은 말이다. 우선 좋은 소식은 그가 한국 내... 10.20.17 15:12
[최선호보험칼럼]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그리고 별 [애틀랜타 중앙일보]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은 어둠에서 유난히 밝게 반짝이며 자기를 드러내는 존재들이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옛날부터 별의 이미지를 여러 분야에서 상징으로 사용해 왔다. 연예인 중 특별히 드러나는 연예인을 우리는 ‘스타’라고 부르고, 군대에서도 가장 높은 계급에 별을 달아 준다. 별의 수가... 10.20.17 15:11
[썬박칼럼] 라돈 인스펙션과 홈인스펙션 [애틀랜타 중앙일보]
예전에는 대부분 집을 사는 바이어들이 홈 인스펙션 가격만 알아 보고, 일을 맡겼는데 이제는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무궁무진하게 오픈 되어 있다. 최근 LA에서 온 새댁으로부터 홈 인스펙션을 의뢰를 받았다. 모처럼 자기가 보아온 집을 인스펙션 하려니 여간 걱정이 아닌 것 같았다. 특히 홈인... 10.19.17 15:05
[남계숙보험칼럼] 메디케어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2) [애틀랜타 중앙일보]
메디케어 플랜에 대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United Health Care에 나와 있는 정보를 옮겨본다. -현재 나는 일반 메디케어에 추가로 메디케어 서플리먼트 보험(메디 갭)을 가지고 있다. 내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파트 C)에 가입하는 경우 나의 메디케어 서플리먼트 플랜은 어떻게 되... 10.19.17 15:03
[김건흡 칼럼] 오늘날 되돌아보는 구한말의 망국적 ‘당쟁’ [애틀랜타 중앙일보]
1896년 한겨울인 2월 11일, 설날을 앞두고 장안은 온통 혼란의 도가니에 빠졌다. 친러파가 고종을 러시아공사관으로 옮기고 새로이 친러정권을 수립한 것이다. 이범진·이완용 등이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을 싸고 돌며 새로운 내각을 탄생시켰다. 개화정권이라고 불리고 친일내각으로도 불리는 ... 10.19.17 15:03
[영그레이 칼럼] 불타버린 어제 [애틀랜타 중앙일보]
캘리포니아주의 나파 밸리에 사는 딸을 가진 지인 부부가 받은 충격이 우리에게도 충격을 준다. 그러잖아도 이혼하고 혼자 어린아이들을 키우고 사는 딸이 딱해서 이 부부는 지난 몇 년 여유가 있으면 세상의 아름다운 곳은 제쳐놓고 무조건 딸네로 갔다. 그들은 오로지 딸과 손주들에게 도움... 10.17.17 15:59
[신소정 칼럼] 전쟁의 소문 [애틀랜타 중앙일보]
한국인이라면 우리 나이 정도부터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늘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컸다. 잊어버릴 만 하면 북한의 군인들이 탱크와 군사를 전방으로 이동시키고 있다든가 아니면 북한의 지도부가 전쟁을 일으키려는 듯한 말을 비쳤다는 등의 뉴스가 앞 다투어 나왔다.... 10.17.17 15:57
[최선호 칼럼]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는 인종차별 [애틀랜타 중앙일보]
요즈음 부쩍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활동이 눈에 띈다. 지난 8월 버지니아의 작은 도시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난동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런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폭력 행위가 영화에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34년간 매년 한 번씩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를 상영해... 10.16.17 16:06
[최선호보험칼럼] 메디케어 파트 C는 보충보험이 아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체의학’이라는 말이 있는가 하면, ‘보충의학’이라는 말도 있다. 현대에는 서양의학이 압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서양의학도 단점이 있는지라 동양에서 기원한 의학이 서양의학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수도 가끔 있다. 이것을 ‘대체의학’이라고 일컫는다고 한다. 영어로는 ‘Altern... 10.13.17 16:23
[태종수 칼럼] 내 스마트폰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인도 아닌 것이 친구도 아닌 것이 늘 내 곁을 따라 다닌다. 내가 데스크톱 앞에 앉아 온 정신을 컴퓨터 화면에 쏟아붓고 있을 때 테이블 귀퉁이에 착한 강아지처럼 아무 말 없이 우두커니 앉아있다. 내가 하는 일을 시종일관 보고 있다. 이따금 나에게 말이 걸고 싶은 것일까? 요란한 연속음을... 10.13.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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