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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교사, 가르칠 자격 없다" [뉴욕 중앙일보]
"한인 학생들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교사가 더 이상 교단에 서면 안 된다." 뉴저지주 한인 단체들이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 타민족 교사의 한인 학생 대상 인종차별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재발 방지를 ... 11.17.17 19:09
버겐아카데미 한인 학생 차별 발언…한인사회 강력 반발 [뉴욕 중앙일보]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 교사의 한인 학생 차별 발언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한인회 및 학부모 단체에서 일제히 항의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으며, 버겐아카데미를 관할하는 버겐카운티 테크니컬스쿨 학군의 제이슨 김 교육위원도 진상 조사를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 11.16.17 17:28
뉴욕시 공립고 대학 진학률 사상 최고…지난해 졸업생 중 57% [뉴욕 중앙일보]
뉴욕시 공립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교육국이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공립고교를 졸업한 학생 중 57%가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진학을 비롯해 직업 프로그램 등 대학 과정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 11.15.17 17:18
엑셀시오르 스칼라십 설명회 [뉴욕 중앙일보]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이 15일 라과디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엑셀시오르 스칼라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된 기예르모 리나레스 뉴욕주 고등교육서비스공사(HESC) 회장 대행은 스칼라십 신청 자격 조건과 다양... 11.15.17 17:08
대입 조기전형 지원자 올해도 늘었다 [뉴욕 중앙일보]
주요 대학들의 조기전형 지원자 수가 올해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예일대의 경우 조기전형 지원자가 5733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13%나 증가했다. 15일 예일대 교지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8년 조기전형 지원자 최고 기록이었던 5557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예일대는 "조기전형 지원자 수는... 11.15.17 16:49
수업 중 한인 학생들에 'I hate Korean' [뉴욕 중앙일보]
명문 특수목적고로 이름 높은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가르치는 교사가 수업 시간 중 한인 학생들을 향해 “나는 한인을 싫어한다(I hate Korean)”고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학교 당국... 11.15.17 16:42
과기협 주최 수학·과학 경시 온라인 참가 신청 16일 마감 [뉴욕 중앙일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뉴욕메트로지부가 주최하는 제24회 수학·과학 경시대회 온라인 참가 신청이 16일 마감된다. 오는 18일 오전 10시 퀸즈칼리지 사이언스 빌딩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12학년 대상 과학 경시대회와 4~12학년 대상 수학 경시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방법은 과학기술... 11.14.17 19:33
한인 유학생 또 줄었다…6년 연속으로 감소 추세 [뉴욕 중앙일보]
미국 내 한국 출신 유학생 수가 9년 만에 처음으로 6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제교육연구원(IIE)이 13일 발표한 ‘오픈도어’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16~2017학년도 현재 미국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은... 11.13.17 18:12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 인기…비영리단체 키드OYO 제휴 [뉴욕 중앙일보]
약 30개 롱아일랜드 학군들이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교육이 인기다. 롱아일랜드 학군들은 디지털 강의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키드OYO(kidOYO)와 계약을 맺고 프리K부터 12학년 학생들에게 12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최근 뉴스데이가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테크놀로지 ... 11.08.17 19:28
뉴밀레니엄은행 상속세 세미나 [뉴욕 중앙일보]
뉴밀레니엄은행(행장 허홍식)이 7일 팰리세이즈파크 지점에서 한인 고객들을 초청해 유산 상속 세미나를 개최했다. 다나 이 변호사와 성정헌 회계사가 유언장 작성, 상속·증여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뉴밀레니엄... 11.08.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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