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온주 전문대 파업사태 종결 임박 [토론토 중앙일보]
한달째 계속되고 있는 온타리오주 전문대학 파업 사태가 결국 주정부의 개입으로 곧 종결된다.지난달 15일 처우개선과 교육 자율권 보장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한 교직원 노조는 15일 학교당국연합체가 제시한 최종 협약안을 거부했다. 이날 1만2천여명의 노조원들은 찬반 투표를 통해 87... 11.17.17 12:31
차세대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 & 멘토링 스쿨’ 개최 [토론토 중앙일보]
토론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비즈니스 & 멘토링 스쿨’이 헤리티지 아트 스쿨(12 Morgan Ave. Thornhill)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로펌 Vaturi & Cho LLP와 창업 컨설팅 업체 ALC21 Inc.이 함께하고 헤리티지 아트 스쿨이 협찬하는 이번 멘토링 스... 11.17.17 12:24
“한인 동포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길…” [토론토 중앙일보]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토론토를 찾은 서산시 방문단이 본보를 찾았다.지난 15일 토론토에 도착한 서산시 방문단은 한인 대표 유통업체인 팬아시아 푸드와 협약식을 갖고 서산 농특산물 공급과 구매확대 등에 대한 내용에 합의했다. 이어 16일에는 토론토한인회와도 서산시와 농특산물의 홍보... 11.17.17 12:20
현금, 상거래 중요 수단 입지 고수 [토론토 중앙일보]
스마트폰 ‘모바일 결제’ 부상 ‘삼성 -에플 페이’ 치열한 경쟁 상거래 과정에서 신용카드와 데빗카드에 이어 스마트폰이 새로운 지불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현금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중앙은행은 16일 관련보고서를 통해 “지난 2015년 현금지불이 전체 ... 11.17.17 12:13
겨울시즌 안전운전 캠페인 시작 [토론토 중앙일보]
온타리오주 교통부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나섰다. 16일 스티븐 델 듀카 교통장관은 안전조치들을 포함한 캠페인을 발표하며 운전자들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망했다.듀카 장관은 “겨울을 대비해 스노우 타이어로 대체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보험료 인하 혜택이 올해에도 ... 11.17.17 12:11
임시직- 비정규직 처우 개선 주력 [토론토 중앙일보]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는 현재 입법을 추진중인 노동법 개정안에 비 정규직과 임시직 등을 배려한 새 규정을 포함했다. 현재 주의회에서 입법 절차를 밟고 있는 이 개정안은 근로자들의 권익을 한층 강화한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올 연말 이전에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노동계는... 11.17.17 12:08
P.E.I “이민자 환영합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캐나다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섬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주가 이민자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P.E.I주의 올해 인구는 15만2천명으로 집계됐으나 주정부는 2022년까지 16만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안토이넷 페리 PEI주 총독은 14일 의... 11.15.17 12:40
세율 인하, 스몰비즈니스 반응은… [토론토 중앙일보]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는 14일 향후 최저임금 인상안을 둘러싼 스몰비즈니스의 반발을 무마하기위해 세율 인하 조치를 발표했다. 이날 찰스 수사장관은 “근로자 100명 미만의 스몰비즈니스에 대한 법인세율을 현행 4.5%에서 3.5%로 낮추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정부는 최저임... 11.15.17 12:17
캐나다인, ‘일과 여가생활 균형 잃어간다” [토론토 중앙일보]
5살 이상 국내인들의 91%가 한달에 최소 한차례 인터넷을 접속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일상생활에서 다른 여가 시간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인터넷를 사용하는 국내인 비율이 2013년 전체의 86%에서 지난해엔 91%로 늘어났다. 15~44세 연령층은 90%로 3년전과 같았... 11.15.17 11:18
온주 자유당, 총선 겨냥 선심 공약 봇물 [토론토 중앙일보]
내년 6월 총선에 앞서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는 14일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과 스몰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한 세금 인하 등의 선심 공약을 내놓았다. 이날 찰스 수사 재무장관은 ‘하반기 경제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온주경제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상당수의 근로자와 스몰비즈니스가 이... 11.14.17 12:35
12345678910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