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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육기금 복권 1등, 70만달러 콘도
어바인 공립학교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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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0/03/16  2면    기사입력 2010/03/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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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공립학교 재단이 교육 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복권 판매의 올해 그랜드 상품이 70만달러 상당의 고급 콘도미니엄(사진)으로 결정됐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복권의 대상 당첨에 걸린 콘도미니엄은 잼보리에 있는 '더 플라자 타워'에 있는 1445스퀘어피트 규모의 콘도 유닛으로 당첨자가 원할 경우 콘도 대신 50만달러의 현금으로 대체해 받을 수 있다.

또 대상이 아니더라도 일부 당첨자에게는 어바인 스펙트럼 센터 파크에 있는 2베드룸 아파트를 1년간 무료 렌트해 거주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조기 추첨을 통해 3대의 신형 BMW차량 1만달러 현금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6개 리조트 임대권 등이 부상으로 전달된다.

한정 판매될 복권의 구입 금액은 한장당 150달러다.

복권 구입 및 자세한 사항은 www.Irvinedreamstakes.com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어바인 교육구는 올해 예산이 2000만달러가 부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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