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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아나바다 장터' 타인종도 참여…최대 주민행사로
4월24일 베렌도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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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0/03/1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0/03/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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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속에 성장해 온 '아나바다 장터'가 이웃 타인종 커뮤니티도 동참하는 '2010 LA 아나바다'로 확대됩니다. 규모와 내용 모든 면에서 LA 최대 규모의 주민행사로 발돋움합니다.

중앙방송.중앙일보와 일간플러스 조인스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4월24일 LA한인타운 내 베렌도 중학교에서 열립니다.

총 150여개에 달하는 스폰서및 소매 부스가 설치되는 것은 물론 대기업들의 구인행사와 무료 건강검진 행사도 펼쳐집니다.

구인 행사에는 펩시콜라 맥도널드 등 30여곳의 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채용 절차를 밟으며 무료 진료에는 글렌데일 어드벤티스트 종합병원과 화이트 메모리얼 병원 의료진 40여명이 참여합니다. 보험유무나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치과 내과 등의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버라이즌 등 대형 통신사들이 주최가 된 '가주 비상기술 기금'(California Emergency Technology Fund)은 현장에 30여대의 컴퓨터를 설치하고 무료 인터넷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주민 행사의 취지에 맞게 음식부스와 함께 라틴계 공연단 무술시범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일시: 4월 24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장소: 베렌도 중학교 (1157 S. Berendo St. L.A. 11가와 베렌도)

▷소매.개인 부스 문의: (213)637-7164 koreadaily.com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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