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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소녀 인신·성매매 알선 용의자 체포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04 13:42

추가 피해자 있을 듯

10대 소녀들을 납치해 성매매를 강요한 30대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호손경찰은 지난달 28일 34살 리로이 브래그를 가정집침입과 절도, 인신매매와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브래그는 호손에서 13세 소녀를, 업랜드에서 14세소녀를 각각 납치해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보전화번호는 213-486-0957 또는 877-LAPD-24-7번입니다.

한편 용의자 브래그는 지난달 30일 열린 인정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으며 보석금 130만달러가 책정된채 수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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