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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에 미용 전문학원 생긴다
벨라뷰티스쿨, 네일 등 라이선스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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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0/10/0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0/10/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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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헤어·네일·스킨케어 등 미용 전문 라이선스 취득을 돕는 뷰티스쿨이 들어선다.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벨라뷰티스쿨’은 한인이 운영하는 미용인 전문 교육 학원. 전문 강사들이 지도하는 이론과 실기 수업을 통해 한인들의 라이선스 취득을 돕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5000여 스퀘어피트의 규모를 자랑하는 벨라뷰티스쿨은 강의실과 헤어·네일·스킨케어 실습실이 있으며 학생들의 위한 라운지도 들어선다.

서영훈(사진) 원장에 따르면 뉴저지 미용국은 3~4년 전부터 한국에서 취득한 라이선스를 인정해주지 않아 많은 한인들이 라이선스 재취득에 애를 먹고 있다. 서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한인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뉴저지 네일 라이선스를 취득하려면 주정부 인가 교육 기관에서 이론 150시간, 실기 150시간을 이수한 후 주정부 필기·실기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스킨케어는 600시간(이론 300시간·실기 300시간), 헤어·네일·스킨케어를 포함한 종합 라이선스는 1200시간(이론 600시간·실기 600시간)을 이수해야 라이선스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벨라뷰티스쿨은 오는 15일 미용국의 최종 인스펙션을 통과하면 주정부 인가 교육 기관이 된다. 201-944-3739.

정승훈 기자 sta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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