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라이프/레저 > 종교
기사목록|  글자크기
[화제의 공연] 가수 윤형주·김세한 간증 콘서트
  • 댓글 0
[LA중앙일보]    발행 2010/12/01 종교 3면    기사입력 2010/11/30 16:19
  • 스크랩
1970년대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 아지트로 유명한 '세시봉(C'est si bon)'을 대표하는 가수 윤형주 김세환씨가 베델한인교회(담임목사 손인식)에서 신앙간증 콘서트를 연다.

9일과 10일 모두 오후 7시 이 교회 본당에서 열리며 첫날 간증과 둘쨋날 콘서트 형식으로 예정됐다.

베델한인교회 양성필 행정목사는 "담임목사님과 윤형주 장로님이 대학동문이다. 학창시절부터 절친했던 인연으로 윤 장로님과 김세환 집사님이 흔쾌히 콘서트에 응해주셨다"며 "연말을 맞아 잔잔한 포크 음악속에서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씨와 김씨는 이번 콘서트를 포함해 미주순회공연을 마친 뒤 21일과 22일 송창식씨와 함께 세시봉 친구들 크리스마스 특별 디너쇼도 연다.

▶문의:(949)854-4010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