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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미국서도 왕년의 스타 가수들 다시 뜬다

[LA중앙일보] 발행 2011/02/17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1/02/16 21:03

노장 뮤지션들의 활약이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돋보이고 있다. 김세환, 송창식, 윤형주 등으로 대표되는 음악 감상실 '세시봉' 뮤지션들(왼쪽)이 과거를 추억하는 7080 세대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인기 바람을 일으키면서, 그 열기가 미주 한인사회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팝 계의 노장들도 마찬가지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부드러운 팝 발라드로 한 세대를 대표했던 믹 재거(가운데)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오른쪽)도 지난 13일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며 건재를 과시했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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