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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일자리 필라 5위…5만4000여 개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1/07/22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1/07/21 22:53

필라델피아 시가 미 전국에서 친환경 일자리가 많은 도시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민간연구단체 부르킹스 연구소에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필라델피아를 비롯한 인근 지역의 친환경 일자리가 5만4325개로 전국 100개 도시 중 5위를 차지했다.

친환경 일자리가 가장 많은 곳은 뉴욕시와 북부 뉴저지, 롱아일랜드 지역으로 15만2034개였다.

전체 친환경 일자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직업은 대중교통 관련 직업 5만7000개, 폐기물 처리 관련이 1만9000개, 전문 환경 서비스 1만여개, 재활용 9000여개 순이다.

이들 업계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4만500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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