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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유치 축하 포스터 설치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1/07/26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1/07/25 20:47

맨해튼 한인타운 입구에
가교판촉물 한태격 대표

가교판촉물사(대표 한태격)가 25일 맨해튼 한인타운 32스트릿과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전화부스(사진)에 2018년 평창 겨울 올림픽 유치를 축하하는 포스터를 설치했다.

너비 77인치 높이 37인치 크기의 포스터에는 이명박 대통령, 피겨 퀸 김연아, 그리고 평창 유치가 결정된 당시 환호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3장의 사진과 함께 ‘국력의 표출이다. 드디어 대한민국은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였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가교판촉물사는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올림픽, 월드컵 같은 큰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한국을 응원하기 위해 기념 티셔츠, 모자, 풍선 등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해왔으며 독도문제나 중동의 자유화 열풍의 평양전달을 기원하는 범퍼스티커(Bumper Sticker)도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권지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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