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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뉴스] 현대미술 워크숍 외…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1/10/12 미주판 22면 기사입력 2011/10/11 21:32

현대미술 워크숍

설치작가 조숙진씨가 13일 오후 6시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프라키 파탄카 로어맨해튼컬처럴센터(LMCC) 프로그램디렉터와 ‘동과 서의 조우’를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조씨는 전시회 및 공공 미술과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 경험을 통해 후배 미술가들에게 조언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뉴욕한국문화원과 알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현대미술워크숍의 두번째 프로그램이다. 212-759-9550.

샘 조 개인전

디지털아티스트 샘 조씨가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맨해튼 실비아월드앤포김 아트갤러리(417 Lafayette St. #4th Fl.)에서 개인전을 연다. ‘팝코드(Pop Code)’를 주제로 한 이 전시엔 일상의 소품과 얼굴 이미지를 모자이크로 창작한 작업을 통해 인식의 전환을 꾀하는 작품들이 소개된다. 조씨는 한남대 미술교육과와 홍익대 미대 대학원 졸업 후 2006년부터 뉴욕에서 활동 중이다. 작가 리셉션은 26일 오후 6∼8시. 212-598-1155.

고태화 개인전

화가 고태화씨가 이달 30일까지 업스테이트 뉴욕 스파킬 소재 St.토마스아퀴나스칼리지의 아자리안매컬로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순간적인 소강(Momentary Lull)’을 주제로 한 전시엔 닥종이 100%로 만든 순지 위에 작업한 믹스드미디어 작품이 소개된다. 고씨는 서울대학교와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가 리셉션은 13일 오후 4시30분∼5시 30분. 845-398-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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